2013년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견해를 밝혀 방송 출연 정지를 당한 미국 유명 연예인이 캔슬 문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TV 시리즈 ‘덕 다이너스티’의 주인공인 필 로버트슨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 인터뷰를 통해 그 당시를 설명했다. 올해로 75세인 그는 인터뷰에서 “5-6년 전 한 남자가 내게 다가와, 동성애 행위를 죄라고 믿느냐”라고 물었다. 나는 단지 고린도전서 6장 9절~10절을 인용했다”라며 “그러나 당신은 예수의 피로 씻겼고 깨끗해졌다고 했다”고 밝혔다.Feb 16, 2022 09:19 AM PST
대부분의 미국 교회가 사명을 성취하는 데 있어 기술을 중요한 도구로 꼽았으며, 디지털 교회가 계속 존재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소프트웨어 회사인 푸시페이는 2021년 9월과 10월 사이에 미국 교회 지도자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토대로 ‘2021년 교회 기술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응답자들은 교파나 규모에 상관없이 다양하게 선정됐다. 교회 지도자 중 93%는 “과학 기술이 교회의 사명을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었으며, 모든 교회에 “동일한 중요도를 갖는 것은 아니”라고 답했다.Feb 16, 2022 09:19 AM PST
뉴욕 일원의 한인 노숙인들의 재활을 돕고 있는 더나눔하우스(구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에 새해에도 많은 온정의 손길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91세 노모인 오연률 권사가 한인노숙인 쉘터운영을 위해 1만 불을 쾌척했다. 오 권사는 이미 지난해 4월 같은 기관에 쉘터구입을 위한 명목으로 10만 불을 후원한 바 있다. 더나눔하우스 대표 박 목사에 따르면 올해로 이민 61년째를 맞고 있는 오 권사는 56년 전부터 반지하 아파트로 이주해 살면서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근검절약해 모은 돈을 선한 일을 위해 기부한 것이다. 지난해 9월 뉴욕에 큰 수해가 발생했을 당시 오 권사의 집도 피해를 입었고 한달 간 이에 오 권사는 더나눔하우스에서 한 달 간 공동체 생활을 함께 하면서 노숙인 돌봄사역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했다고 한다.Feb 16, 2022 09:19 AM PST
영국 교회 지도자들이 동성애 전환 치료 요법이 금지될 경우 기독교인을 범죄화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정부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서한의 공동 저자인 매튜 로버츠 목사 등 성직자 대표들은 최근 평등 사무국 관계자들과 회의를 가진 뒤 서한에 대해 논의했다. 이 서한은 동성애 전환 치료 금지법이 교회 활동에 미칠 영향에 대해 경고했으며 약 2,500명 이상의 성직자들이 서명했다.Feb 15, 2022 08:37 P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소프트웨어 경영자인 로빈 슈마허 박사가 쓴 ‘왜 우리는 모든 것을 두려워하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슈마허 박사는 “현실과 상상의 두려움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어 새로운 것은 아니”라며 “진정 두려워해야 할 것들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이성적인 사람들이 화장지를 사재기하는 식의 가짜 공포가 있다”고 말했다.Feb 15, 2022 08:36 PM PST
벨뷰사랑의교회(담임 하성진 목사)는 3월 5일(토) 저녁 7시와 6일(주일) 오전 11시에 달라스 세미한교회 이은상 목사를 강사로 이그나이트(Ignite)집회를 개최한다. 벨뷰사랑의교회가 예배장소로 사용하는 벨뷰칼리지 C동(Student Union)에서 진행되는 이그나이트(Ignite)집회는 복음으로 도시와 다음 세대에 영적 회복과 부흥을 일으키고자 시애틀 벨뷰를 중심으로 시작되는 예배다. 또한 이날 집회에는 시애틀갓스이미지의 특별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Feb 15, 2022 11:58 AM PST
주님의사랑 세계선교센터(원장 서사라 목사)가 인도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빈민촌 어린이 성경 공부, 방과 후 교실, 신학생 지원 사업, 움막교회 설치, 슬럼가 과부 지원 등 구제 사역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인도 어린이를 위한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는 주님의사랑 세계선교센터는 60명의 교사들이 지역사회와 가정의 무관심으로 방치된 인도 어린이들의 신앙과 인격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인도 어린이들의 놀이터이자, 신앙의 요람과도 같은 방과 후 교실은 주님의사랑 세계선교센터가 2019년 11월부터 시작해 이제는 60개의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방과 후 교실 아이들은 힌두어와 펀잡어로 된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아간다. 특별히 시청각 교재가 부족한 현지에서 어린이 그림성경은 어린이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가 그들의 영적 성장을 돕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Feb 15, 2022 11:20 AM PST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이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발표한 성명에서 모든 성도들이 투표에 참여하자고 독려했다. 한교총은 15일 "그동안 각 정당 후보들이 보여준 모습은 마치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물으신 예수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한다"며 "과연 누가 가장 적합한 후보인가를 분별하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했다. 이어 "그러나 우리에게 있어서 대통령 직접선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위대한 성과"라며 "모든 교인이 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국민으로서 권리를 반드시 행사할 것을 Feb 15, 2022 10:34 AM PST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날짜가 오는 16일이라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 정상들에게 공유한 것이 알려지면서, 전쟁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정부도 13일(일) 0시를 기준으로 우크라이나 전 지역에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긴급 발령했다. 14일 외교부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 281명의 국민이 체류 중이며 그 중에는 110여 명의 선교사가 포함돼 있다. 지난 11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여행금지 발령 예고 당시보다는 체류 국민 수가 약 60명이 줄어든 수치다. 우크라이나에 선교사를 파송한 국내 선교단체들과 교회들은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비상연락망을 통해 정부 조치와 현지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현지 선교사들의 우Feb 15, 2022 10:32 AM PST
수백억 원대 사기 사건에 연루된 한 집사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기하성 소속 순복음OO교회에서, 담임목사 부부에 대한 부교역자들의 폭로도 터져나왔다. 교회 전·현직 교역자들인 폭로자들은 '기하성 교단의 목회자님들께 호소드립니다'라는 60여 쪽의 문건에서 담임목사에 대해 △교역자들에 대한 갑질과 폭언 △금품 요구 △골프 접대 △여행과 쇼핑에서 선물 요구 △문서선교센터 갑질 △비서실 교역자들에 대한 횡포 △A 집사 허위 출교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최OO 목사 부임 후 12년 동안 사역하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다"며 "이대로 가면 교회는 회복 불가능한 상태의 위험에 처할 것이기에, 하루빨리 교회가 Feb 15, 2022 10:30 AM PST
우간다 캄팔라에서 열리는 기독교와 이슬람 간 토론에 참여하기 위해 이동 중이던 기독교인 변증가와 전도자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폭행당해 의식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변증가 찰스 카마야(43)는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각) 캄팔라 브와이즈 지역 야외 토론장에서 약 300m 떨어진 주자창에서 무슬림 폭도들에 의해 폭행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카마야의 아버지는 그가 다시 공격을 받을까 두려워 빠른 퇴원을 요청했다. 카마야는 이날 쇠막대기로 머리를 세게 맞아 약 2시간 동안 의식을 잃었고, 한 행인이 피로 물든 웅덩이에서 그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Feb 15, 2022 10:28 AM PST
외교부가 우크라이나 체류 국민들에게 가용한 항공편이나 육로를 이용해 최단 시일 내 현지에서 철수할 것을 거듭 촉구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외교부는 13일 우크라이나 전역에 여행금지 조치를 긴급 발령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 281명의 국민이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체류 국민은 선교사(110여 명)와 영주권자를 포함한 자영업자(80여 명)등이 대다수이며, 공관원도 포함됐다. 이는 외교부가 지난 11일 우크라이나에 대해 여행금지 발령을 예고했을 당시 341명이 체류했던 것과 비교해 60명이 줄어든 수다. Feb 15, 2022 10:26 AM PST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 2241 N. Eastern Ave LA CA 90032)는 LA 시와 공동으로 커뮤니티를 위한 무료 코비드 검사 센터를 한 달 동안 운영한다. 검사 센터 부스는 나성한인교회 주차장에서 설치되며 2월14일(월)부터 3월11일(금)까지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Feb 15, 2022 10:24 AM PST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대표(코바나컨텐츠)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을 찾아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와 만났다고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김 대표는 "김 목사님께서 인생의 지혜를 말씀해 주셨다. 정기적으로 만나 뵙고 좋은 말씀을 듣고 함께 기도한다"며 "많은 위로를 받아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건희 대표는 네 번째 김장환 목사를 찾았다. 김 대표는 직접 운전해 오전 7시 극동방송에 도착, 김 목사와 3시간 가량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Feb 15, 2022 10:16 AM PST
두란노서원이 김윤상 선교사의 신간 <예수, 보혈, 구원>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의 간증이 담겨 있으며 그가 교통사고로 의식불명이 된 24일간 실존하는 영적 세계에서 깨달은 참된 복음이 무엇인지 나누기 위해 집필했다. 저자는 "2017년 8월 '나와 함께 광야로 가자'라는 부르심에 따라 나는 멕시코의 선교지로 떠났다. 가나안이 아닌 광야로의 부르심이었기에 남다른 결심을 해야 했지만,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리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 일이었다. 하나님은 그 교통사고를 통해 내게 실재하는 영적세계의 비밀을 가르쳐 주셨다"라고 했다. 그는 "영적세계에서는 사탄이 우는 사자처럼 우리의 영혼을 취하고 조종하려 하며, 누구나 최후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 하나님은 사단 마귀가 떠는 것은 '예수, 보혈'이고 심Feb 15, 2022 10:1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