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에서 주최한 “나눔과 돌봄축제”가 화창하고 아름다운 봄의 기운으로 가득한 지난 23일 토요일 오전, 아틀란타 다운타운 우드러프 파크(Woodruff Park)에서 열렸다.Apr 27, 2022 10:41 AM PDT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부활절(17일)을 맞아 은혜와 감격의 예배에 이어 ‘전교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교회가 짧은 기간 성장을 거듭해 온 만큼, 모든 성도들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서로를 더욱 알아가고 교제하는 시간이 됐다.Apr 27, 2022 10:23 AM PDT
워싱턴주 훼드럴웨이에 위치한 훼드럴웨이선교교회에서 1, 2부 예배를 섬길 찬양대 파트타임 지휘자를 청빙한다. 지원 자격은 음악 전공자 및 교회 찬양대 지휘 경험자로 미국에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세례교인이다. Apr 27, 2022 08:59 AM PDT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6일 차별금지법(평등법)과 관련한 공청회 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공청회 일시 등은 여야 간사 협의를 통해 정하기로 했다고 한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하 미목)은 27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목은 국회 법사위에서 이 같이 의결된 것이 소위 ‘검수완박’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정의당과 “내부 거래를 했기 때문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만약 그런 것이라면 “이는 국민을 외면한 명백한 부당 거래”라는 것. 171석인 민주당은 검수완박 법안에 반대하는 국민의힘이 국회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할 경우, 표결로 이를 종료시키려면 정의당(6석) 등의 협조가 있어야 한다. 국회법상 재적의원 5분의 3 이상(180석)이 찬성해야 종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Apr 27, 2022 07:34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제리 뉴컴(Jerry Newcombe) 박사가 ‘미국의 희망’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23일 게재했다. 제리 뉴컴 박사는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방송인 ‘D. 제임스 케네디 미니스트리’의 생방송 진행자 겸 작가이다. 그는 칼럼에서 “만일 당신이 전국을 여행한다면, 반복적으로 발견하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 미국을 뒤흔드는 폭력, 공동의 가치관의 붕괴, 만연한 범죄, 도덕성의 붕괴를 고려할 때, 그 대답은 당신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폭스뉴스가 미국 50개 주의 수도를 자전거로 여행한 뉴욕 남성에 관해 보도한 기사를 소개했다. 밥 번스(Bob Barnes)라는 이름의 남성은 “이 나라 어디서든 한 가지를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교회”라며 자신은 신앙인이 아님에도 교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Apr 26, 2022 09:48 PM PDT
미국 플로리다주의회의 양원은 디즈니가 디즈니월드테마파크의 토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한 특별조세구역 지정을 취소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의하면, 플로리다 하원은 21일(현지시각) 이 법안을 하루 만에 70대 38로 통과시켰다. 공화당원은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찬성, 민주당원은 모두 반대했다. 상원이 이를 23대 16으로 통과시킨 지 하루 만이다.Apr 26, 2022 09:44 PM PDT
뉴욕과 뉴저지 일원의 한인 노숙인들을 돕고 있는 주님의식탁선교회(대표 이종선 목사)가 미국에서 조차 갈 곳이 없는 한인 노숙인들의 고국행을 한국 귀국 프로그램을 통해 돕고 있다. 아메리칸 드림을 쫓아 미국에 왔지만 사업의 실패 및 건강 문제로 노숙인이 된 한인들은 그 동안뉴욕교계와 한인사회가 고민하는 문제였다. 이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지켜보던 이종선 목사는 미국에 도저히 있을 수 없고, 또 한국에 갈 수 있는 경제적 능력도 없는 노숙인들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에 도착한 한인 노숙인들은 우선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세계 십자가 선교회(대표 안일권 목사)에서 정착하여 안정을 취하게 된다. 이종선 목사는 첫 한국 귀국 프로그램 대상자로 2명의 한인 노숙인을 선정해 지난 20일자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한국에 귀국시켰다. S씨는 72세의 노인이며, 64세의 L씨는 현재 중증 치매를 앓고 있다.Apr 26, 2022 09:02 PM PDT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가 ‘제51회 NCKPC 총회 및 희년 기념 전국대회’를 26일 클리블랜드 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열고 희년을 맞아 NCKPC 교회의 본질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다시 설 것을 다짐했다.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해 50주년 희년대회를 열지 못했던 NCKPC는 51회를 맞는 올해 총회를 희년으로 삼아 뜻 깊은 순서들을 준비했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희년대회의 주제는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눅 4:19)이고 부제는 ‘희년의 자유와 해방을 내려주소서’다. 첫날 대회에서 총회장 이재호 목사는 ‘리포지션 2022’(눅4:16-19)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희년이 PCUSA 내 한인교회들에 주는 의미에 대해 “처음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우리 교회는 세상의 마지막 보루가 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실 줄 믿는다”고 권면했다.Apr 26, 2022 08:03 PM PDT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지난해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을 ‘최악의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에 재지정할 것을 미국 국무부에 권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위원회는 25일 발표한 2022년 연례 보고서에서 아프간의 정권 교체가 종교의 자유를 위한 조건과 인권을 심각하게 악화시킨다고 밝혔다.Apr 26, 2022 08:02 PM PDT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 산하 영락장학회가 2022학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 총 10만 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신청마감은 5월 27일(금)까지다. 장학금 신청 대상 학생은 미주한인기독교인으로 신앙이 돈독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며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으로 학업수행에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자이다. 또한 2022년 가을 학기 정규대학, 대학원, 신학대학에 재학 및 진학하는 학생으로 학위를 취득할 자이다. 장학금 종류는 미래의 미주 한인 기독교 지도자를 육성하는 김계용 목사 기념장학금과 한인 여성 기독교 지도자를 육성하는 안나 장학금, 신학생 중 유능한 교역자를 위한 신학생 장학금, 편부모 대학생 대상의 CYL 장학금, 영락 일반 장학금, 그 외 학업 우수자와 경제적 형편에 따른 기타 장학금이 있다. Apr 26, 2022 04:28 PM PDT
샌버나디노에 소재한 창대장로교회(담임 이춘준 목사 3630 N. E St San Bernardino.)가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에 나서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창대장로교회 성도들은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고통 가운데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이달 초 2천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춘준 목사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전쟁으로 신음하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하루속히 우크라이나 땅에서 전쟁이 사라지고 평화가 찾아오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Apr 26, 2022 01:31 PM PDT
39년 전통의 한인 최장수 여행사인 'US아주투어'에서는 박평식 대표가 동행하는 유럽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US아주투어는 박 대표가 직접 동행하여 고객들과 함께 하는 스페인+포르투갈(11일/5월6일 출발) ▶아이슬랜드(8일/8월 3일 출발) ▶북유럽 노르웨이+핀란드+스웨덴+덴마크 4개국(10일/7월 6일, 8월 5일 출발) 등의 유럽 투어를 출시했다. 박 대표는 "창사 이래로 재능기부 차원에서 투어에 직접 나가고 있는데 유럽은 특별히 자신이 있고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실제로 계절마다 함께 짐을 꾸려 저와 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많다"고 소개했다. Apr 26, 2022 01:08 PM PDT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다음달(5월) 어버이날 잔치를 개최한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 965 S. Normandie Ave. #200, LA, CA 90006)가 5월 5일(목) 오전 10시 30분 오픈뱅크와 공동주최로 2022 어버이날 잔치를 개최한다. 시니어센터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동안 어버이날 잔치를 열지 못하다 올해 다시 대면으로 어버이날 잔치를 개최한다. Apr 26, 2022 11:29 AM PDT
지난 2년간 코로나 바이러스 19 팬데믹은 그야말로 재앙이었다. 전 세계 모든 사람이 팬데믹의 직접적인 영향 아래에서 고통과 아픔, 두려움과 불편함을 겪었다. 아직 팬데믹이 종식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이 사건을 해석하고 대응해야 할까? 또 앞으로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팬데믹에 대한 공포가 극에 달했던 시기, 진유철 목사는 구약성경의 노아 이야기를 묵상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팬데믹 시대의 우리와 노아는 비슷한 경험을 했다. 팬데믹이 전 세계를 뒤덮었듯이 노아의 홍수도 그러했다. 우리가 자가격리의 시간을 보낸 것처럼 노아는 방주 안에서 그렇게 했다. 팬데믹 초창기 우리가 강제적으로 쉬어야 했던 것처럼 노아도 강제 안식에 들어갔다. 이 책은 대홍수라는 재앙의 시기를 믿음과 순종으로 살아낸 노아를 통해 팬데믹 시대를 살아갈 지혜를 제시한다. 저자 진 목사는 이민 목회자의 따뜻한 사랑, 순복음 목회자의 도전적 영성, 선교사 출신이라는 실천적 관점을 지니고 성경 곳곳에서 영적 가르침을 찾아내고 있다.Apr 26, 2022 11:04 AM PDT
PCA 한인남부노회가 지난 18일 킬린 명성교회(고상현 목사)에서 82차 정기노회로 모였다. Apr 26, 2022 10:2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