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기독교인을 포함한 미국 성인의 절반 미만이 영적인 문제를 다룰 때 매우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목회자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며, 바나 리서치가 실시한 목회자의 일반적인 신뢰성에 대해 묻는 연구는 글렉 패키엄 목사가 최근 출간한 저서 'The Resilient Pastor'에 포함됐다. 이 책은 기독교가 더 이상 문화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지 않는 세상의 도전 앞에서 목회자들과 기독교인들이 회복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패키엄 목사는 이 책의 발췌문에서 "목사들은 더 이상 믿을 수 있는 목소리나 지혜의 신뢰할 수 있는 원천으로 인식되지 않는다"라며 "교회가 실질적인 도움이나 보살핌을 Feb 23, 2022 01:17 PM PST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가 당신이 아내의 사랑을 되찾는 4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1. 아내의 가치를 회복하라 당신 아내의 말을 경청하고 그녀에게 참된 애정과 이해심을 갖도록 하라. 당신의 아내에겐 남편된 당신의 지지가 필요하고 당신은 아내의 사랑이 필요하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1절 말씀처럼 당신과 배우자 두 사람이 서로를 격려하고 세우려는 노력을 하라. 그리하여 당신 아내의 참된 가치를 회복시켜 주어라. 2. 칭찬을 반복해서 하라 Feb 23, 2022 01:15 PM PST
최우영, 김이슬 선교사는 북서진선교회(North West Mission) 소속 선교사로 세계 최빈국 가운데 하나인 말라위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월드미션대학교를 졸업하고 학위수여식 참석을 위해 미국 엘에이를 방문한 두 선교사로부터 말라위 현지 선교에 대해 들어봤다. 북서진선교회는 대표인 최재노 선교사는 최우영 선교사의 부친으로 18년 동안 중국에서 가정교회를 세우고 중국 목회자들을 양육하는 사역을 했었다. 공안의 핍박으로 2011년부터 사역자를 아프리카 동남부에 위치한 말라위로 옮겼고 최우영 선교사 가족도 2014년 말라위로 들어가 부친과 함께 사역하고 있다. 최우영 선교사는 말라위에서 김이슬 선교사, 그리고 6명의 자녀들(현빈, 예빈, 새빈, 가빈, 성빈, 루빈)과 함께 말라위에서 오늘도 복음의 씨앗을 심고 있다.Feb 23, 2022 10:47 AM PST
중국 정부가 공산주의 이념에 따라 변개된 새로운 성경을 제작 중에 있다고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토드 네틀턴 순교자의소리 대변인은 최근 페이스 와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이것은 중국 공산당이 2019년에 발표한 프로젝트”라며 “당시 이들은 새 성경 번역본을 출판하는 데 10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라고 말했다. Feb 22, 2022 08:06 P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교회가 사도행전에서 배울 8가지 교훈”에 대해 소개했다. 다음은 현대 교회가 선교 운동을 위해 품어야 할 8가지 필수 요소다. 무브먼트가 제대로 일어나기 전, 통찰과 성찰을 위한 기간이 필요하다. 사도행전 1장은 예수님의 제자 120명이 어떻게 10일간 함께 기도하고, 성경을 비교하며, 리더십을 결정하는지 보여준다.Feb 22, 2022 08:06 PM PST
캘리포니아주 코로나19 방역 지침이 대폭 완화되면서 시니어들도 기지개를 펴고 배움의 준비가 한창이다.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오는 3월 1일(화) 개강하는 봄학기 수업으로 캘리 그라프, 하모니카,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훈련, 스마트 폰, 건강체조, 힐링 댄스, 음악교실, 성경을 쉽게 배우는 성경파노라마, 클레이 아트 등 다양한 과목을 마련하고 시니어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낱말 맞추기 퍼즐을 제공하며, 특강으로는 섹스폰과 기타 클래스가 운영된다. Feb 22, 2022 11:58 AM PST
1919년 3.1 독립만세운동은 1918년 1월 미국 윌슨 대통령의 민족 자결주의를 온 세계에 선포함으로 그 당시 조선을 비롯한 식민지하에 있었던 수십여 개의 나라들에게 독립 사상과 민족주의에 대한 의식을 불러일으켰다. 이 당시 20세기 초의 제 1차 대전(1914~1918년)과 1917년 러시아의 볼셰비키혁명 등은 일제 강점기 하의 조선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또한 소련이라는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 수립은 조선의 지식인층과 청년들에게 큰 자극을 주었고 특히 기독청년들에게는 반 기독교운동과 새로운 사조와 민족주의 가치관을 형성케 하였다.Feb 22, 2022 11:50 AM PST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가 LA카운티 한인들을 위한 무료법률상담 클리닉을 제공한다. 이 무료법률상담은 한인가정상담소(KFAM)가 LA법률보조재단(LAFLA)와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 진흥협회(AAAJ-LA)와 협력하여 지난 2011년 4월부터 시행해 왔으며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Feb 22, 2022 11:40 AM PST
미국 일리노이주 법원은 최근 위네바고카운티가 기독교인 소아과 간호사에게 종교적 신념과 양심에 반하는 낙태 피임약을 제공하라는 명령으로 그녀의 법적 자유를 침해했다며 37만 달러(약 4억 4천만 원) 이상의 변호사 비용을 지불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보수 법률단체 자유수호연맹(Alliance Defending Freedom, ADF)에 따르면, 순회법원 유진 도허티(Eugene Doherty) 판사는 최근 위네바고카운티 보건부가 18년 동안 보건소에서 근무한 산드라 로자스(Sandra Rojas)의 변호사에게 37만 4천 달러를 지불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로자스 간호사는 일을 시작한 지 18년 만에 보건복지부의 새로운 요구 사항에 직면해, 여성을 낙태 시설로 안내하고 낙태 피임약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교육받아야 했다. 그녀가 이를 거부하자, 보건소는 그녀의 진료소 근무를 거부하고 그녀를 해고했다. Feb 22, 2022 11:38 AM PST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지형은 총회장이 '대통령 선거와 사중복음의 가치관'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21일 발표했다. 기성 총회장 지형은 목사는 "(사중복음 중) 중생의 가르침은 사회와 역사에서 하나님 나라에 상반되는 우상숭배의 흐름을 배격한다"며 "미신적 무속과 이단들, 특히 근래 한국교회와 사회에 큰 폐해를 끼치는 신천지 집단은 십계명의 제1계명에 근거한 중생의 가르침에 상충한다"고 주장했다. 지형은 목사는 "미신과 이단 집단은 윤리성과 역사의식이 부재하다. 중생한 그리스도인은 높은 사회·윤리 의식과 이웃에 대한 거룩한 책임감을 갖는다"며 "십자가의 보혈로 값없이 구원받은 자로서 구원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며 소금과 빛으로서 사는 빚진 사람"이라고 밝혔다. Feb 22, 2022 11:37 AM PST
지난 1월 23일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부르키나파소에서 일어난 쿠데타로 인해,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부르키나파소로 들어가는 국경이 폐쇄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ryrs Korea)는 부르키나파소의 현지 기독교인 및 폴란드순교자의소리와 협력해 국경 폐쇄 전 현지 기독교인 가족들에게 식수 조달을 위한 우물을 굴착해 주고 교육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순교자의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리비아에서 시작된 '성전주의자'의 공격이 급증하면서 최근 서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의 정세가 불안정해졌다. 쿠데타가 말리에서 일어났고, 니제르에서는 실패했고, 부르키나파소에서는 진행 중이다. 쿠데타 주동자들은 이슬람 성전주의자들이 아닌 군대 장교들이다. 이들은 성전주의자들에Feb 22, 2022 11:35 AM PST
탈북 국군포로들이 지난 주말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을 만나 유엔 보고서에 북한에서 인권 유린을 겪고 있는 국군포로들에 대해 강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탈북 국군포로들을 지원하는 한국 내 민간단체 물망초는 21일 유영복, 김성태, 이규일 씨 등 탈북 국군포로들이 지난 19일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을 만났다고 전했다. 퀸타나 보고관과 탈북 국군포로들 간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수한 물망초 국군포로송환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통화에서 "북한 내 국군포로들이 겪고 있는 인권 유린과 열악한 노동 환경 등을 탈북 국군포Feb 22, 2022 11:33 AM PST
캐나다 수도 오타와를 3주 동안 점거한 백신패스 반대 트럭 시위대, 이른바 '자유호송대'(Freedom Convoy)를 경찰이 강제 해산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9일 시위 현장에 도착한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oyal Canadian Mounted Police, RCPM)을 포함한 수백 명의 경찰들은 시위 주동자 4명 등 191명을 체포하고 57대의 차량을 견인했다. 일부 시위대는 차량에서 끌려 나왔고, 한 시위대는 기마경찰의 말에 자전거를 던져 체포됐다. CTV뉴스오타와는 "'자유 호송대'(Freedom Convoy)는 3주간 시위 끝에, 경찰에 의해 오타와 외부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Feb 22, 2022 11:32 AM PST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부는 제주도에 망명 신청한 중국인 메이플라워 기독교인들의 망명을 허용하라"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21일 논평에서 "신앙의 자유에 대한 탄압 속에서 제주도에 온 중국 성결교인들은 지난 2년간 한국 법원에 2번이나 난민신청을 했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기각당했다. 더구나 이제 이들은 중국으로 추방되어 신앙의 핍박을 받을 위기에 처해 있다"고 했다. 이어 "종교적 탄압과 인권을 심각하게 유린하고 있는 시진핑의 전체주의 중국은 과연 국제사회의 일원이 될 자격이 있는가"라며 "시진핑은 중국에서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을 넘어서 교회를 탄압하는 무자비한 인권유린을 자행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Feb 22, 2022 11:29 AM PST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일으키지 않도록 기도해 달라"며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8일(이하 현지시각)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오늘 푸틴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자. 이상한 요청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전쟁을 피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에 역사해 주시길 기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 같은 대화와 협상에 참여하는 지도자들과 조언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길 바란다. 우리의 기도가 삶과 죽음의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했다. Feb 22, 2022 11:2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