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윤명호 목사)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 우크라이나 현지의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를 회원교회들에 요청했다. 뉴저지목사회는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신학교 학장인 권영봉 선교사의 긴급서신을 회원교회들에 전달하면서 우크라이나 현지에 아직 남아 있는 선교사들의 안전과 전쟁에 대해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개입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뉴저지목사회는 “우크라이나는 기독교인 비율이 2%밖에 안되어 현재 많은 한인 선교사님들이 일하고 있는 곳이며 전쟁으로 인해 모두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면서 “우크라이나에는 한인 선교사님들이 연합으로 수도 키예브에 세운 ‘우크라이나 현지인 목회자 양성 신학교’가 있다. 선교사들의 기도제목을 두고 함께 기도해 줄 것을 간절히 요청한다”고 밝혔다.Feb 28, 2022 12:31 PM PST
제8차 오렌지카운티 기관,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가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심상은 목사, 이하 OC 교협)와 OC 장로협의회(회장 김생수 장로) 공동 주최로 지난 26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 모인 120여 명의 오렌지카운티 지역 교계, 정계, 각 단체 지도자들은 ▲미국과 한국을 위해▲러시아의 침략을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와 세계 평화를 위해 ▲오렌지카운티 지역 각 사회 봉사 단체를 위해 ▲3월 9일에 실시되는 조국 대한민국 대선을 위해 기도했다. 또 ▲차세대의 성공과 믿음의 계승을 위해 ▲OC 교협과 목사회, 장로 협의회, 전도회 연합회, 각 선교 기관 등 교계 사역 단체의 활성화를 위해 ▲신학교와 교육 기관을 위해 ▲한인 정치인들의 정치력 향상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Feb 28, 2022 11:43 AM PST
1919년 3.1독립만세운동의 좌절과 전 세계적으로 공산주의 사상과 진화론 및 무신론주의는 그동안 견고하게 부흥되어 온 조선의 모든 교회에 큰 위기와 분란을 초래하였다. 그러나 그러한 격동기 가운데서도 대체적으로 부흥과 성장으로 이어갔다. 시대적으로 가장 암울한 시기에 영적으로 큰 부흥운동을 주도한 인물은 길선주 목사에 이은 김익두 목사 였다. Feb 28, 2022 11:25 AM PS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는 지난 26일, 송경원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영혼구원과 세계 복음화를 위해 힘쓰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3년 가까이 담임 목회자를 기다려온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도들은 송경원 목사의 취임을 환영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취임사를 전한 송경원 목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며 교역자들과 성도분들의 따뜻한 배려와 친절에 깊이 감사드린다. 항상 겸손과 온유함으로 주를 섬기고 담임 목사로서 최선을 다해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겠다"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동역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로 나아가자"고 전했다. 이날 예배는 데이빗 개스(David Gass)목사와 정융교 목사(새시온침례교회)의 기도에 이어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총회장인 김경도 목사(플라워마운드교회)가 "복음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마 16:13-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Feb 28, 2022 10:37 AM PST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카일 베이커(Kile Baker)'가 당신이 하나님과 교회로부터 멀어져 있다면 알아야 될 3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교회는 모든 크리스천들이 단순히 하나님을 따르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의 일부임을 깨닫는 곳이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는 목적으로 단순히 자신만의 일을 하는 개인의 무리로 그치는 게 아닌 그 분의 백성들, 즉 공동체가 있는 것이다. 공동체의 목적은 과거에나 지금이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선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복을 주셨고 벌도 주셨으며 언약을 맺기도 하셨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도를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Feb 28, 2022 10:13 AM PST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멜린다 아이 쿠퍼(Melinda Eye Cooper)'가 당신이 50살이 되기전 알았더라면 좋았을 인생의 5가지 교훈을 소개했다. 1. 부모님 말씀을 잘 들어라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신명기 5장 16절) 우리는 어렸을 때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지 않곤 했다. 특히나 십대 때에는 우리가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부모들이 우리에게 했던 말들은 Feb 28, 2022 10:07 AM PST
영적 싸움에 맨손이나 맨몸으로 덤비는 것은 패배를 자처하는 것이다. 우선 몸을 적의 불화살로부터 방어해야 한다. "그런즉 서서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 6:13-17).Feb 28, 2022 10:04 AM PST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 헌법과 그 자유민주공화국을 지키는 것이 크리스천에게 왜 중요할까? 전염병 팬데믹 상황을 빌미로 공권력에 의해 교회의 기본권이 침해당하는 상황을 체험하고도 대선이 임박한 상황에서 일부 크리스천들이 대선후보 배우자 무속 관련 '루머'에 집중하는 현상을 보면서 필자는 마음이 무거워졌다. 크리스천들이 아직도 헌법과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포함한 '자유권'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은 국가에 불행이 될 수 있다. Feb 28, 2022 09:59 AM PST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수 쉴레스만(Sue Schlesman)'이 새벽기도가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5가지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1. 하나님께 먼저 집중하는 것은 당신의 우선순위를 바꾼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든 혹은 무엇이든 간에 그 날 하루종일 마음으로 신경쓸 대상이 된다. 우리 모두는 각자 자신의 고민거리, 가족, 친구, 직업 등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삶에서 하나님을 가장 우선순위에 둘 것을 말씀한다. 십계명 중 첫째되는 계명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출 Feb 28, 2022 09:57 AM PST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갈릴리 사람들이라 불렀습니다. 사도행전은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갈릴리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갈릴리는 예수님 생애를 이해하는데 중요합니다. 갈릴리는 예수님의 고향이자 공생애 활동 무대였습니다. 아울러 갈릴리는 12제자들의 고향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의 주요 행적이 갈릴리에 있었습니다. 33개의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표적) 중에 25개가 갈릴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이스톤(Easton) 성경 사전에 의하면 예수님의 32개의 비유 중에 19개가 갈릴리를 배경으로 합니다. 예수님의 첫 기적을 베푼 가나도 갈릴리에 있고, 예수님의 명설교인 산상보훈이 행해진 곳도 갈릴리입니다. Feb 28, 2022 09:53 AM PST
중국이 종교적인 온라인 모임에 대한 규정을 강화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미등록 교회의 온라인 모임을 불법화하는 새로운 법이 발효된다. 이 법안은 또한 소셜미디어에서 종교콘텐츠를 공유하는 것도 불법화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당국이 통제하는 두 교파인 로마가톨릭교회와 개신교 삼자교회는 새로운 규정에서 면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 아시아 분석가인 토마스 뮐러는 "국가가 통제하는 교회도 이 법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온라인에 무엇이든 게시하거나 공유하려면 '인터넷 종교정보서비스 허가'가 필요하다. 실제로는 이미 '합법적으로 설립된' 교회에만 제공될 것"이라며 "이러Feb 28, 2022 09:49 AM PST
김건희 씨의 고모 김혜섭 목사(기하성여의도총회 로뎀교회)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부에게 꾸준히 신앙적 조언을 해 주고 있으며, 그들이 이를 잘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최근 보기총 출범식에 이어, 26일 파주 남북중앙교회에서 열린 '대통령 후보 윤석열 지지 선언 한국 보수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회 결의대회'에도 참석해 윤석열-김건희 씨 부부를 공개 변호했다. 김 목사는 결의대회에 앞서 본지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조카인 김건희 씨에게) 여러 어려운 일들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만이 너희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조언Feb 28, 2022 09:39 AM PST
이화여대 명예교수이자 세계 YMCA 회장, 혜암신학연구소 창립멤버를 지낸 서광선 박사가 26일 밤 10시 30분경 별세했다. 향년 92세. 1931년 평안북도 강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일제시대 당시 목사였던 부친을 따라 만주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1949년 봄 학기 평양신학교에 입학하였으나 6.25가 발발해 부산으로 피난, 대한민국 해군에서 복무(1951-1956)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유니언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M.Dive), 밴더빌트대학교대학원에서 철학박사(Ph.D)를 받았고, 귀국 후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로 Feb 28, 2022 09:38 AM PST
"바흐의 칸타타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절대적 예술로 존재해오고 있다. 그것은 바흐가 20대에 이미 결연히 세워 밝힌 '정연한 교회음악이라는 궁극의 목표(den Endzweck einer regulierten Kirchenmusik), 이후로도 늘 오롯이 바라보고 다진 그 궁극의 목표가 거둔 찬란한 결실일 것이다." '서양 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는 J. S. 바흐(1685-1750)는 오라토리오와 칸타타, 수난곡, 모테트와 미사, 협주곡과 소나타, 모음곡, 푸가와 카논, 변주곡 등 수많은 장르를 작곡했다. 형식도 독주곡과 기악곡, 성악곡을 아우르고, 대중성까지 갖춰 오늘날 광고와 영화, 드라마 등에서 자주 만날 수 있다. 심지어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악령들이 싫어한다'며 구마 의식에 바흐 칸타타 제140번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를 틀어놓는 장면이 등장할 정도. 영화Feb 28, 2022 09:33 AM PST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가 오는 3월11일 금요일 오전 10시 소통과 건강한 관계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코로나시대의 고립된 삶으로 인해 더욱 소통과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연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공감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한인 커뮤니티를 형성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Feb 28, 2022 09:3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