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의 발달장애인들의 화합의 장인 제 37회 '사랑의 마당축제'가 5월 14일(토) 오전 10시, 사우스 엘몬테 소재 위티어 내로우스 공원(Whittier Narrows Recreation Area, 750 S. Santa Anita Ave., South El Monte, CA 91733)에서 개최된다. 사랑의 마당축제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과 해피빌리지(KAVC 미주한인봉사단), 남가주밀알선교단에서 공동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남가주에서 장애인 사역을 하고 있는 28개 교회 장애부서와 12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Apr 19, 2022 10:47 AM PDT
두레수도원 김진홍 목사가 윤석열 정부에 대한 기대를 표하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의 현 정권이 몰락한 뒤 민주주의 정부가 수립될 것을 염원했다. 김 목사는 17일 부활절 주일예배 설교에서 "이제 5월이면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게 된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때를 따라 정부가 새로워지게 된 것을 믿는다"며 "벌써 변화가 있다. 우리나라 국방백서에 북한이 주적이란 걸 확실히 기술한다고 발표했다. 이전 정권에는 주적이 없었으니 안보의식이 약해질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또 "한미 군사훈련이 재개된다. 미군과 한국군 20만이 참여하는 팀 스피릿(Team Spirit·전우애) 연합훈련을 할 때는 북한이 잠을 못 잔다. 대단히 중요한 훈련인데 그간 있으나마나 한 형식에 그쳤다. 또 지소미아(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라는 군사Apr 19, 2022 10:45 AM PDT
자선단체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 대표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우크라이나에서 전한 부활절 설교에서 "부활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시각을 놓쳐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수많은 이들이 죽고 약 1,100만 명의 난민이 발생한 가운데, 그래함 목사는 우크라이나 북부 리이우에서 부활절 설교를 전했다. 이날 설교는 미리 녹화된 영상을 폭스뉴스가 송출했으며, 우크라이나인들로 구성된 성가대가 찬양을 맡았다. 그래함 목사는 "전 세계가 갈수록 폭력적이 되고 세속화되고 있다"며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이들 중에는 정치인들과 교육자들도 많다. 그들은 재미를 주지만 믿지는 않는다. 부활절에 많은 이들이 계란, 토끼, 사탕 등으로 분장을 한다. 그러나 우리는 부활절의 진정한 의미와 여러분의 영혼을 구속하기 위해 치른 값을 절대 잊으면 안 Apr 19, 2022 10:43 AM PDT
"개척은 너무 힘듭니다. 버텨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개척해야 하는 이유는, 기존 교회에서 새로운 패러다임과 움직임이 일어나기란 힘들기 때문입니다. 기존 교회처럼 목회하려면, 개척보다 청빙을 받아서 가는 것이 낫습니다. 무엇보다 개척은 우리를 진짜 목사로, 사람으로 만듭니다." 초대교회를 모델로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사명'을 고민하며 설립된 교회 개척 운동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Lighthouse Movement)' 개척학교 '플랜팅 시드' 2기 모임이 라이트하우스 서울숲에서 시작됐다. 2019년 5월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를 시작해 현재 부산 해운대를 중심으로 서울숲과 명동, 김포와 일산과 남양주, 포항과 경주, 뉴저지와 달라스 등 10곳의 개척 목회자들Apr 19, 2022 10:42 AM PDT
원하트미니스트리(이하 원하트)가 오는 30일(토) 저녁 7 시, 남가주 동신교회에서 여섯번째 심플워십을 진행한다. 심플워십은 코로나로 지친 세대에게 예배의 갈증을 채워주고자 시작됐다. 또한 '준비하는 사람들은 힘들지만 하나님은 편하게 받으시는 예배'를 모티브로, 기존 예배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주님께만 더욱 집중하길 소망하며 세워진 예배이다. Apr 19, 2022 10:37 AM PDT
한인가정상담소(KFAM - 소장 캐서린 염)가 지난 14일 캘리포니아 컨트리 클럽 개최한 '제3회 자선기금 마련 골프대회'에 약 140여명 참가자와 26개 후원사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다. '사랑나눔'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조성된 후원금 5만6천불은 위탁가정을 돕기위한 비용으로 쓰일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한미은행, 유진 김 성형외과, 파리바게뜨, 하이트 진로 아메리카, 농심 아메리카 등이 후원했다. Apr 19, 2022 10:28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부활절 이후에 “험한 세상을 위한 3가지 부활절의 진리”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이 글을 쓴 에린 잉글레트는 미국 ‘크리스천캐어미니스트리/메디셰어’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말씀대로 살아나셨다. 보수적인 추정에 따르면, 예수는 지상에 있는 동안 적어도 300개의 구약성경의 예언을 성취했다. 이 외에도, 예수는 지상 사역 중에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제자들에게 반복적으로 예언했다. (마가복음 9:30-31, 마태복음 16:21, 누가복음 22:63-65 등)Apr 19, 2022 05:06 AM PDT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재교육 수용소에 10개월간 투옥된 한 기독교인이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망명하는데 성공했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는 지역 언론인 ‘악시오스’의 보도를 인용해 위구르족인 오벌벡 투르다쿤(Ovalbek Turdakun)과 그의 가족이 지난 8일 미국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오벌벡은 위구르 자치구의 재교육 수용소에 수감된 사실을 밝힌 최초의 기독교인으로 알려져 있다. Apr 19, 2022 05:06 AM PDT
외교부는 2022년 "제16회 세계한인의 날"(10.5)을 기념해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한인사회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한다.Apr 18, 2022 05:12 PM PDT
4월 17일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2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1부 예배 후 '환영과 결단'의 2부에서는 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 사회로 대회사와 환영사, 축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예배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윤 당선인은 "존경하는 한국교회 지도자와 성도 여러분, 2022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가 한 자리에 모이는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기도를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교파를 초월해서 모두가 함께 모이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뜻깊은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준비해 Apr 18, 2022 02:02 PM PDT
<메이의 새빨간 비밀>에는 중국의 전통 종교문화를 이루는 세 축(도교, 유교, 불교) 가운데 도교와 유교적 요소가 짙게 반영되어 있다. 이 가운데 유교적 종교문화의 요소는 주로 메이의 가족이 운영하는 사당에서 이루어지는 조상숭배 풍습을 통해 잘 드러난다. 애니메이션 속에서 메이 가족의 조상신을 모신 중국식 사당은 미국과 캐나다 사람들의 투어 장소로 이용될 만큼,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상으로 소개된다. 서양인들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중국의 종교 전통은, 소림사로 대표되는 불교의 사찰 문화를 제외한다면, 단연 제사로 대표되는 조상숭배 풍습이다. Apr 18, 2022 02:00 PM PDT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에서 부활절을 맞아 17일(주일), 호세아헬프(회장 엘리자베스 오밀라미) 재단과 함께 호세아헬프 해드쿼터 옆 주차장에서 노숙자와 어려운 이웃을 비롯해 약 1,000 명의 독거 이웃과 노인들을 위해 2000개의 푸드박스를 전달했다.Apr 18, 2022 01:59 PM PDT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일만성도 파송운동 이후 첫 예배이자 2022년 부활주일 예배였던 17일 '새로운 희망의 근거(사도행전 4:8-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먼저 2년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돼 예배 참석자 수에 제한이 없어졌음을 언급하면서 "비대면으로 2년 이상 괴로움을 겪으셨는데, 이 자리에 앉으시는 것이 은혜"라며 "'아무리 공격해도 하나도 차질이 없었네' 하고 사탄에게 선포하자"고 운을 뗐다. 그는 "유진 피터슨의 <일상, 부활을 살다>라는 함축적인 제목의 책에 이런 구절Apr 18, 2022 01:58 PM PDT
몇 년 전 한 기독교 매체에서 간단한 전화 인터뷰 요청이 있었다. 연락을 한 젊은 여기자는 크리스천의 결혼관을 전문가와 해당 분야 저서의 저자들을 통해 파악 중이라면서, 몇 가지 질문을 한 뒤에 끝으로 '불신자와의 결혼 문제'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그래서 원론적인 차원에서 평소 소신을 밝혔다.1 "크리스천이라면 꼭 크리스천과 결혼을 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불신자와 결혼해 상대방을 전도할 수도 있지만, 정말 그런 목적이라면 결혼 전에 구원받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잘할 것 같지만 열에 아홉은 같이 불신자가 되거나 교회 출석을 포기하게 됩니다. 물론 억지로 할 수는 없으니 꼭 불신자와 해야겠다면 본인의 판단을 존중할 수Apr 18, 2022 01:56 PM PDT
광화문 애국 성도들이 부활절을 기념해 드린 연합예배에서 자유통일당(전 국민혁명당) 전광훈 목사가 자유통일을 위한 1천만 국민서명 운동을 선포하고, 오는 6월 6일 1천만 국민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2022 한국교회 자유통일을 위한 부활절 연합예배'가 17일 오후 3시 시청 앞 및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연합예배에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도 함께했고,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전국 각지에서 1만여 성도들이 참여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Apr 18, 2022 01:5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