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침 전은 하루를 마치고 이제 휴식을 취할 시간이다. 그러나 우리는 잠들기 전 주님께서 주신 것들에 대한 감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좋은 날이든 나쁜 날이든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모든 축복에 대해 항상 감사해야 한다. 취침 기도는 일반적으로 지나간 날과 새로운 날에 대해 주님께 감사를 표하는 것이다. 또 일어났던 일을 돌이키고 앞으로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매일 주님과 이야기하며 위안과 마음의 평안을 찾으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취침 전에 드리는 5가지 기도'를 소개했다. Feb 11, 2022 10:45 AM PST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대선을 앞두고 2월 19일 광화문에서 10만 목회자 대회(대회장 전광훈 목사)를 개최한다. 이 대회 주최측은 11일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이를 위한 발기인대회를 열고, 정권교체와 복음통일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대회장인 전광훈 목사(국민혁명당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를 역사를 통해 지도자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다. 조선은 고종 한 사람 때문에 망했고, 이제 대한민국은 이승만·박정희를 잇는 세 번째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끝날 위기"라며 "오늘 발기인대회에 오신 1천 명의 지도자들이 100명씩을 동원해, 이번 10만 목회자 대Feb 11, 2022 10:42 AM PST
마약에 중독됐던 2명의 미국인이 신앙 안에서 변화된 간증을 나눴다.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기독교인인 리치 월(Rich Wal)은 CBN뉴스의 기도링크(Praylink)와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마약 중독과 알코올 중독의 끝없는 악순환 속에 있었다. 그냥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을 것 같았다"며 "완전하고 총체적인 실패와 절망의 삶을 살고 있었다"고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았다. 리치는 현재 아내 샤이와 함께 웨스트버지니아주 파커스버그에 위치한 행동건강시설인 '피어솔루션'(Peer Solution)을 운영 중이다. 두 사람이 함께 운영 중인 페이스북은 100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다. Feb 11, 2022 10:39 AM PST
한국 외교부가 9일 중국 내 탈북민들과 관련해 중국 정부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한국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외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 내 탈북민들에 대한 우려를 중국 측에 전달하고 있다"며 "이들이 본인의 의사에 반해 강제로 북송되지 않고 희망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이송될 수 있도록 중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 중"이라고 전했다. 중국 정부는 앞서 유엔특별보고관들이 작년 8월 서한을 통해 중국에 구금된 것으로 알려진 1천여 명의 탈북민들에 대한 정보를 요청하자, "논란의 대상이 된 개인들은 난민이 아닌 불법 이민자들로, 이들에게 '강제소환 금지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Feb 11, 2022 10:33 AM PST
광주 지역 목회자 35명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여당세가 강한 호남 지역에서 야당 후보를 대규모로 공개 지지한 것이다. 광주 기독교 목회자들을 대표해 이름을 올린 35명에는 이원재 목사(광주시기독교교단협의회 상임고문), 맹연환 목사(전 광주시기독교교단협의회 회장), 허창범 목사(예장 웨신 총회장), 강희욱 목사(기하성 총회장), 서한욱 목사(성시화운동본부장), 안성삼 목사(국제신대 총장), 김종주 목사 등이 있다. 이들 외에도 총 300명이 동참했다. 목회자들은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은 실질적 자유민주주의를 갈구하는 국민들의 여망을 여지없이 짓밟았고, 국민들을 철저히 배신했다"며 "윤석열 후보가 실질적 자유민Feb 11, 2022 10:30 AM PST
[1]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서 억울한 판정 끝에 금메달을 아깝게 놓친 황대헌이 그저께 남자 1,500M 경기에서 감격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황대헌의 뒤를 이어 은메달을 딴 캐나다 스티븐 뒤부아의 소감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진행된 쇼트트랙 1,500m 결승에서 캐나다의 스티븐 뒤부아 선수는 황대헌보다 0.035초 늦은 2분 9초 254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캐나다의 스티븐 뒤부아는 미국 CBS와의 인터뷰에서 "10명이나 되는 훌륭한 스케이터들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최선을 다했고, 좋은 스Feb 11, 2022 10:28 A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마크 크리치 목사가 쓴 ‘많은 여성들이 강단에서 간절히 듣고 싶어 하는 것’이란 제목의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그는 낙태를 주제로 한 설교를 전한 후, 한 여성에게 감사의 인사를 받은 사연을 전했다. 당시 이 여성은 “여성들에게 하나님이 그들의 낙태를 용서해 주실 것이라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로 우리는 낙태 여성에게 자동적으로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는 인상을 준다고 느낍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어떤 일도 용서하실 것이라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라고 고백했다.Feb 11, 2022 10:26 AM PST
10일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는 셰인 아이들먼(Shane Idleman)목사가 쓴 ‘당신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는 3가지 열쇠’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아이들먼은 남부 캘리포니아의 ‘웨스트사이드 크리스천 펠로우십’과 기독교 방송인 ‘WCF 라디오 네트워크’의 창립자이자 담임 목사이다. 다음은 그가 제시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세 가지 방법에 관한 요약이다.Feb 11, 2022 10:26 AM PST
미국 공공 종교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서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이 불법 이민자의 시민권 취득에 가장 반대하는 종교 집단으로 나타났다. 3일 발표된 ‘미국 거주 불법체류자 관련 정책 지지’에 관한 조사는 지난해 9월 1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성인 2,50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토대로 작성됐다. 응답자의 대다수는 불법 이민자의 시민권 취득을 지지하고(62%)고 이민자가 미국 사회를 강화한다고 믿었지만(56%) 이민을 중대한 문제로 보는 응답자는 44%에 불과했다.Feb 11, 2022 10:26 AM PST
전염병 기간 동안 캐나다 당국과 맞섰던 아투르 폴로스키 목사가 백신의무화를 반대하는 캐나다 트럭운전사 단체와 예배를 드리기 직전 다시 체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앨버타주 캘거리에 소재한 길거리교회와 아둘람굴의 폴로스키 목사는 지난 8일 앨버타주 밀크 리버에서 백신 명령과 지방 지도부에 항의하는 트럭운전사들이 설계한 국경 봉쇄 지역에서 드려질 예배를 위해 떠나려던 중 자택에서 체포됐다. 폴로스키 목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예배 제한 조치를 노골적으로 반대해 북미에서 유명세를 탔다. 지난 1년 동안 예배 제한조치를 위반해 예배를 드리고, 제이슨 코핑 앨버타Feb 11, 2022 10:25 AM PST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이번에는 "약간의 논란이 있더라도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11일 한국기자협회 주최 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의 이 같은 입장은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와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나왔다. 이날 심상정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도 임기 내 적극 추진을 말씀하셨으니, 제가 정중히 제안드리겠다"며 "3월 3일이 故 변희수 하사 1주기이다. 나라를 지키겠다는 군인을 국가가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지키지 못한 분인데, 변 하사를 기억하면서 3월 3일 차별금지법이 제정된다면 그 취지에 매우 부합할 것 같다"고 질문했다. Feb 11, 2022 10:20 AM PST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11일 오후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개최됐다. 기자회견에 앞서 전해근 대표(전국탈북민북송반대국민연합)는 "중국 정부는 40년 전인 1982년 유엔 난민협약과 의정서에 가입했다"며 "그러나 지금도 탈북민들을 짐승처럼 끌고 가는 등, 사람으로서는 할 수 있는 일을 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해근 대표는 "지금 베이징에서 올림픽이 열리고 있다. 올림픽 정신은 페어플레이, 정정당당하게 싸워 이기는 자에게 금메달을 걸어주고 축하하는 것"이라며 "그러나 중국은 우리 탈북민들을 강제로 북송시켜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개탄했다. Feb 11, 2022 10:18 AM PST
미국의 한 기독교인 간호사가 "CVS가 피임약 제조에 대한 종교적 면제를 부여하지 않고 해고해 차별 당했다"고 주장하며 평등고용기회위원회에 항의를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의 약국체인인 CVS는 이에 대한 대응으로 "간호사는 해당 직무의 필수 기능을 수행하도록 요구된다"고 밝혔다. 기독교 법률단체인 퍼스트리버티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는 8일 간호사 로빈 스트레이더를 대신해 평등고용기회위원회(EEOC)에 서한을 보냈다. 이 서한에 따르면, 스트레이더는 피임약 처방이 자신의 종교적 신념과 상충되어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되기 전까지 텍사스 켈러에 소재한 CVS 약국 미닛클리닉에서 전담간호사로 6.5년 동안 일했다.Feb 11, 2022 10:17 AM PST
미주기독일보가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일상적인 신앙생활 가운데 겪는 고충들에 대한 미주 목회자들의 신앙적 조언들을 시리즈로 내보내고 있는 가운데, 요즘 젊은층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타투문화에 대해서도 최근 영상에서 다뤄 주목된다.‘신앙난제1: 크리스천은 타투하면 안되나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회차에서는 치노힐스 섬김의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임상훈 목사가 멘토를 맡았다. 임 목사는 PCA(미국장로교) 소속으로 한국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Feb 11, 2022 09:44 AM PST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 캠페인을 펼친다. 아울러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인 디아스포라를 대상으로 공명선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세기총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1월 17일부터 전개하고 있는 제20대 대선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에 뜻을 같이하고, 양 단체가 공명선거를 위한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기로 했다. Feb 10, 2022 11:1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