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 교회를 분립시키고, 지난 10일 '일만성도 파송운동 파송예배'를 드린 분당우리교회에 교계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교회 담임 이찬수 목사의 아버지도 주목받고 있다. '일만성도 파송운동' 등 이 목사의 목회에는 그의 아버지의 신앙이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목사는 파송예배를 드린 다음날인 11일, 분당우리교회 고난주간 특별부흥회 첫날 설교에서 "(제 아버지가) 얼마나 믿음에 찬 기도를 드렸으면 40일 금식기도를 작정하셨겠나"라며 "제 모든 목회에 영향을 미친 게 제 아버지의 믿음과 그 믿음으로 드렸던 기도의 열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29개 교회가 이제 이 기도의 열Apr 12, 2022 10:15 AM PDT
미국 유권자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부활절과 유월절의 도덕적 교훈이 미래 세대를 위한 강한 미국을 보장하는 데 중요하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국가행동협약(Convention of States Action)과 트라팔가 그룹(Trafalgar Group)은 지난 11일 미국 유권자들이 부활절과 유월절의 영향력에 대해 느끼고 있는 가능성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부활절 주일은 예수의 부활을 기념하는 기독교 연례 행사이며 유월절은 고대 역사에서 이집트 탈출을 기념하는 유대인의 연례 행사다. Apr 12, 2022 10:14 AM PDT
미국 십대선교회(Youth for Christ) 사역디렉터가 "교회는 청소년들을 만날 수 있는 다리를 더 잘 건설해야 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레인카운티 YFC에서 중학교 현장책임자로 일하며 주로 칼 영 중학교와 몬로에 중학교에서 11세에서 15세 사이 학생들과 함께 일해온 제시카 올슨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올슨은 "청소년 그룹에서 성장한 경험과 청소년 사역 봉사 경험을 통해 교회가 주일학교를 지나치게 단순화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pr 12, 2022 10:12 AM PDT
도서출판 토기장이가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의 신간 <야고보서, 삶으로 읽다>를 출간했다. 저자 한기채 목사는 이 책을 통해 크리스천 독자들이 야고보서 말씀을 통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한국의 신자들도 근자에 이르러 이전에 비해서 구원의 확신을 가진 분들이 상당히 많다. 심지어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명목상의 신자들도 물어보면 구원의 확신을 갖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의 삶의 변화나 신앙생활의 열심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세상은 기독교인들에게 특별히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기대하고 있는Apr 12, 2022 10:10 AM PDT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오드리 데이빗하이저(Audrey Davidheiser)'가 주님 안에서 우리의 믿음을 지키기 위한 5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1. 하나님의 편에 서라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다 할찌라도 무조건 하나님의 편에 서야함을 기억하라. 당신의 기대와 다르게 주위 일들이 안좋게 돌아간다고 해도 하나님께선 여전히 선한 분이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왜 당신에게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도록 허락하셨는지 이해할 수 없는 의문이 들찌라도 하나님께선 여전히 선한 분이심을 기억하라. 사랑 그 자체이신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시고Apr 12, 2022 10:09 AM PDT
휴스턴 새누리교회 드림스쿨이 2022년 학생 모집을 시작했다.Apr 12, 2022 10:04 AM PDT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수가성에서 여인을 만나셨습니다. 이것은 당시의 기준으로 보면 획기적인 사건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를 지나가신 것도, 수가성 우물가를 찾으신 것도,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를 나누신 것도 모두 획기적 사건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의 여인을 만나 대화하신 것에는 몇 개의 장애물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과 그 여인 사이에 놓였던 몇 개의 다리를 건너는 모험(?)을 감행하셨습니다. Apr 12, 2022 07:27 AM PDT
텍사스 크리스천 뉴스(Texas Christian News, TCN)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DFW 지역 한인교계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DFW 지역 기반 한인교회들 80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 대면예배 출석률의 회복 △ 온라인예배 참석 현황 △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목회 패러다임의 변화 등으로 진행됐다. 코로나 19 팬데믹 전과 비교해 성도들의 예배 출석률의 회복에 대한 질문에 60.9%가 ‘이전만큼 회복되지 않았다’고 답했고 ‘전보다 증가했다’가 21.7%, ‘전과 비슷하게 회복됐다’가 17.4%였다.Apr 12, 2022 07:21 AM PD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김성훈)는 오는 23일(토) 오후 5시, KOAM TV 공개홀(32008 32nd Ave. S, Federal Way, WA 98001)에서 2022 년 한반도 평화통일 발표대회 및 시상식"을 개최한다. Apr 12, 2022 07:05 AM PDT
DFW 지역 한인교회들은 코로나 19로 막혔던 대부분의 사역을 재개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부흥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개정된 지침을 준수하며 사역하고 있는 교회들은 대면예배를 전면 개방한 데 이어 주일 식사 재개, 마스크 자율화 등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흩어져 예배드렸다면 이제는 모여 함께 예배드리고 떡을 떼는 나눔의 교제가 다시 이전처럼 활성화되고 있다. 세미한교회(담임목사 이은상)는 주일식사를 재개하고 코로나 19로 침체됐던 성도들 간 교제를 회복시켰다.Apr 12, 2022 07:04 AM PDT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온라인 예배가 급증했지만 교회 건물에 대한 교인들의 애정은 여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자선단체인 영국교회신탁의 조사에서, 영국인의 80%가 온라인 예배로 인해 교회 건물의 필요성이 줄어들지 않았다는 데 동의했다. 이 연구는 영국, 스코틀랜드, 웨일스 및 북아일랜드 전역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 응답자는 “교회 건물에서 드리는 현장 예배에 참석하기 어려운 이들로 인해 온라인 예배 참석자들이 증가했지만, 사람들이 지역 교회에서 드리는 현장 예배에 참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얼마나 기뻐하는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말했다.Apr 12, 2022 06:53 AM PDT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온라인 예배가 급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교회 건물에 대한 교인들의 애정은 여전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자선단체인 영국교회신탁(National Churches Trust, NCT)의 조사에서, 영국인의 80%가 온라인 예배로 인해 교회 건물의 필요성이 줄어들지 않았다는 데 동의했다. 이 연구는 영국, 스코틀랜드, 웨일스 및 북아일랜드 전역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 응답자는 "교회 건물에서 드리는 현장 예배에 참석하기 어려운 이들로 인해 온라인 예배 참석자들이 증가했지만, 사람들이 지역 교회에서 드리는 현장 예배에 참석할 수 Apr 11, 2022 01:59 PM PDT
우크라이나 부차에서 발생한 러시아군의 민간인 공격으로 희생된 이들 가운데, 신학교 학장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키이우 슬라브 복음주의 신학교'는 최근 공식 페이스북에 "총장 비탈리 비노그라도프가 수도 키이우 외곽에 위치한 부차의 한 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뱁티스트뉴스는 그가 러시아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전했다. 그의 시신은 우크라이나가 5주 만에 러시아군을 부차에서 몰아냈을 때 발견됐다. 신학교 측은 페이스북에 "우리의 친애하는 형제이자 기독교 지도자, 직원이자 훌륭한 동료가 부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며 "모든 마음의 고통을 표현할 단어가 없다. 우리 Apr 11, 2022 01:58 PM PDT
중국이 3월 1일부터 시행한 새로운 정책에 따라 '그리스도'(Christ)를 비롯한 종교적 단어들을 소셜미디어에서 금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중국 박해감시단체인 차이나에이드(China Aid)는 최근 보고서에서 "'인터넷 종교 정보 서비스 관리를 위한 조치'라고 불리는 중국 공산당의 새 법은, 개인과 단체가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는 한 종교 정보를 인터넷에 게시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지하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의 한 성도는 자신의 메신저 앱 위챗(WeChat)을 이용해 독서모임 회원들에게 8권의 책을 소개하고, 좋아하는 책을 선정해 달라고 부탁하고자 했다. 그 가운데는 크로넬리우스 반 틸의 '신앙의 수호'(Defence of aith), T. S. 엘리엇의 '전통과 개인의 재능'(Tradition and Personal Talent), 토마스 아켐피스의 '그Apr 11, 2022 01:55 PM PDT
고난주간과 부활절까지 이어지는 경건의 시간, 그 주인공은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까지, 당신의 곁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십자가에서(At the Cross)>는 2천 년 전,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예수님을 만났던 열한 명의 사람들 이야기를 통해,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향유를 깨뜨린 마리아와 예수님을 팔아넘긴 가룟 유다, 세 번 부인한 베드로 등 주요 인물들부터, 대제사장 가야바와 로마의 총독 본디오 빌라도 등 십자가형을 이끈 사람들, 바라바와 구레네 시몬, 백부장 같은 주변인까지 망라하고 있다. Apr 11, 2022 01:5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