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행적을 살필 때 놓칠 수 없는 곳이 갈릴리 바다입니다. 갈릴리 바다는 이스라엘 땅에 있는 담수 호수이지만 전통적으로 바다라고 불렀습니다. 사도 요한이 갈릴리 바다(요6:1)로 불렀고, 마태는 갈릴리 해변(마4:18)이라고 불렀습니다.Mar 21, 2022 09:07 AM PDT
소련의 스탈린은 일본이 미국에게 원자폭탄을 맞음으로 일본의 패전이 확실해 지자 선전 포고를 하였고 미국에 이어 소련에도 항복을 하게 되었다. 소련은 이북 지역의 일본군 무장 해제를 목적으로 이북 전역을 점령하였다. 그후 9월에는 38선 분계선을 중심으로 일체의 교통과 통신과 왕래를 완전히 차단함으로 사실상 남과 북이 분단 상태로 들어가게 되었다. Mar 21, 2022 09:04 AM PDT
미동부에서 가장 큰 한인교회인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가 예배시 마스크 착용을 자율화하고 교회 내 소그룹 등의 모든 모임을 전면 재개했다. 교회는 팬데믹 이후 정부의 지침보다 항상 한 단계 더 높은 방역기준을 원칙으로 지금까지 코로나 위기상황을 대응해 왔다. 이미 현재 미국 내 대부분의 주가 실내외 마스크 착용규정을 해제한 가운데 교회측은 이제 미국 내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거의 끝나가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Mar 20, 2022 07:41 PM PDT
정기적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기독교인 청소년들이 덜 신앙적이거나, 무교인 또래보다 학사 학위를 취득할 가능성이 두 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올리언스 주에 위치한 툴레인 대학의 유대인 부교수인 일라나 호위츠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3,29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 청소년 종교 연구’에 관한 추적 조사한 후, 2016년 전국학생정보센터의 자료와 연관 지었다.Mar 20, 2022 07:06 PM PDT
폴란드 침례교회 110곳 중 60% 이상이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필요를 돕고 있으며, 그중 다수는 극적인 방식으로 부응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텍사스뱁티스트맨은 폴란드의 남동부와 북부, 벨라루스와의 국경 근처에서 우크라이나인들을 지원하는 침례교 자원봉사자들의 구호 노력들을 상세히 전했다.Mar 20, 2022 07:06 PM PDT
올해 초 캐나다 의회에서 성적 지향과 젠더 혼동에 대한 치료를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미국의 종교 자유도 안전하지 않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미국 종교자유 옹호 비영리 단체인 ’퍼스트리버티인스티튜트'의 콘텐츠 전략가인 조지 고메즈(Jorge Gomez)가 쓴 ‘종교 자유에 대한 캐나다의 탄압이 미국인에게 경종을 울린다’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Mar 20, 2022 07:04 PM PDT
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예수가 중요한 정신적 인물이라고 믿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는 미국 성공회의 의뢰로 2021년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미국 성인 3,119명을 대상으로 ‘미국 내 예수’와 기독교인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Mar 18, 2022 03:16 PM PDT
강력한 친생명 지지자인 알레한드로 지아마테이((Alejandro Giammattei) 과테말라 대통령이 최근 "과테말라는 라틴아메리카의 친생명 수도"라고 선언했다. 미 가족연구위원회(FRC)에 따르면, 지아마테이 대통령은 최근 '생명과 가족을 위한 자유-미국위원회'(Ibero-American Congress for Life and Family,CIVF)에서 이 같은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서 그는 "조국에서 생명의 존엄성을 수호하겠다"고 맹세하고, 3월 9일을 과테말라의 국경절로 정했다. 축하 행사에서 과테말라 대통령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이 과테말라를 포함한 다른 나라들에 친낙태 정책과 젠더 이념을 강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RFC의 보고와 같이 지난 2021년 지아마테이 과테말라 대통령은 "국제적으로 낙태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제네바합의선언에 동참한 바 있다. Mar 18, 2022 11:21 AM PDT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와 함께 300명의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지구촌교회와 함께하는 일상전도훈련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일상전도훈련'은 일상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만든 전도훈련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장기화 가운데 전도가 어렵고 힘든 한국교회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이날 현장 모임 전 6주간 고명진 총회장, 이동원 목사, 최성은 목사, 백승기 목사, 최종상 선교사 등이 온라인 강의를 진행해 목회자들이 복음전도에 대한 사명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Mar 18, 2022 11:19 AM PDT
미국 퍼스트리버티 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의 콘텐츠 전략가인 조지 고메즈(Jorge Gomez)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한 글을 통해 "캐나다에서 발생한 종교 자유 탄압 사건이 미국에도 경종을 울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고메즈 전략가는 기고에서 "북한이나 중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도의 박해는 아니지만, 가정 인근에서도 심심치 않게 인권 침해가 일어나고 있다"며 아투르 폴로스키 목사 사건을 언급했다. 캐나다의 아투르 폴로스키(Artur Pawlowsky) 목사는 예배를 드리며 자신의 종교적 견해를 드러내고 정부의 명령에 반대하는 발언을 한 혐의로 수 차례 수감됐다. 아투르 목사는 캐나다에서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투옥, 교회 시설 폐쇄, 막대한 벌금 및 정부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간섭에 직면한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다. Mar 18, 2022 11:17 AM PDT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3일차. 매일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를 이어오고 있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협정, 공포에 떨고 있을 우크라이나 내 시민들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KWMA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3주가 되지 않았는데, 미국 정보당국에서는 벌써 7천 명의 러시아군이 전사했다고 추산했다"며 "미국 정보당국은 러시아는 이런 지상전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공군력을 투입하여 우크라이나 민간인 주거지와 병원, 학교 등을 공습하고 있다는 분석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러시아의 침공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 역시 러시아의 군사작전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임시 결정했다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러시아의 무리한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Mar 18, 2022 11:14 AM PDT
최근 실시한 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 성인 10명 중 4명은 "종교가 국가를 강하게 만든다고 믿는다"고 대답했다. 종교가 국가를 약하게 만든다고 대답한 사람은 10명 중 1명 미만이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입소스와 감독교회가 공동으로 작성한 '미국 안의 예수'(Jesus in America)라는 제목의 연구에서 38%가 "미국의 종교는 국가를 강하게 만든다"고 답했으며 이는 가장 인기 있는 응답이었다. 또 28%는 "미국의 종교는 국가를 분열시킨다"고 믿는다고 답했다. 20%는 모른다고, 7%는 "효과가 없다"고 했다. "종교가 국가를 약하게 만든다"고 믿는 사람은 6%에 불과Mar 18, 2022 11:10 AM PDT
선교사가 된 배우 정운택 씨가 지난 17일 MBN '특종세상'에서 근황을 전했다. 정운택 씨는 지난 2017년부터 뮤지컬 <베드로>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운택 씨는 깊은 산 속에서 2시간 넘게 기도한 후 '특종세상' 제작진을 만났다고 한다. 그는 "산 기도 다녀온 길"이라며 "나는 이제 영화배우가 아닌 선교사"라고 말했다. 정 씨는 "세상의 벼랑 끝에 내몰린 분들을 찾아가 새 삶을 드리고 있다"며 "그분들이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끔 만들어 드리는 게 지금 내 일"이라고 전했다. 정운택 씨는 "무명 연극배우였던 저는 영화 '친구'에 출연하면서, '자고 일어났더니' 전 국민이 다 알아보는 스타가 됐다"며 "팬들도 생기고 어떤 분들은 스타라고 불러주고, Mar 18, 2022 11:09 AM PDT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주최한 제 3회 소망 웰 에이징 어워드 '아름다운 삶의 여정상' 시상식이 지난 11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김기순 전 한미장학재단 회장은 "영광스러운 자리를 만들어 준 소망 소사이어티에 감사하다"며 "한인 사회와 미 주류 사회를 위해 봉사한 더 많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김기순 회장은 청소년 후원회(KAYF), 한미연합회(KAC), 청소년회관(KYCC), 한미장학재단(KASF)의 창립에 기여한 공로로 '아름다운 삶의 여정상' 수상장로 선정됐다. 김 회장은 부상으로 받은 1만 달러의 상금을 소망측에 다시 기부했다. Mar 18, 2022 11:06 AM PDT
"난 딱딱한 육체를 가진 젖먹이 동물이에요. 누에처럼 아름다운 비단과 나방으로 변신하는 재주가 없는 동물이에요. 소설을 쓰세요. 소설은 어떻게 끝나죠? 역시 주인공은 수염을 기르지 않나요?" "그래 난 소설을 쓰겠어. 이번만은 타인을 돕는 것이 오히려 해를 끼치게 되는 비극이 되지 않도록 하겠어...." "장군의 수염은 비가 오는 어느 여름 밤에...." 1966년 이어령 원작 소설을 1968년 김승옥이 영화 대본으로 각색한 <장군의 수염> 막바지에 나오는 신혜와 철훈의 이별 대사이다. 해방의 서사와 한국전쟁의 상흔이 고스Mar 18, 2022 11:0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