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서원이 존 마크 코머 목사(브리지타운교회)의 신간 <거짓들의 진실>을 출간했다. 저자는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 등등 이 시대의 쉴새 없는 기만의 집중포화 속에서 어떻게 '진리'로 자유로워질 것인지를 탐구한다. 이 책은 믿음의 선진들이 켜켜이 쌓아온 지식과 전술을 '현대 세상의 적'과의 싸움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다. 저자는 "마귀의 목적은 사랑을 파괴하는 것이다. 마귀의 목적은 한 번에 하나의 관계씩, 한 공동체씩, 한 국가씩, 한 세대씩 파괴하는 것이다. 그래서 매일 뉴스만 틀면 혼란과 학살의 소식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악에 관한 세속 이론들이 인간의 극악한 행동을 제대로 설명해 주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우리에게 전쟁처럼 느껴질 때가 많은 것이다. 실제로 전쟁 맞다. 마귀의 방해 때문에 하나님 나라로 매일 전진하는 것은 쉽지 않다"라고 했다.May 19, 2022 07:37 PM PD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는 19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북한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에 따른 우려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이날 전했다. NCCK는 "세계교회협의회(WCC)는 해당 성명서에서 국제사회의 긴급한 인도주의적 대응을 촉구하며, 특히 팍슬로비드(Paxlovid)와 같은 새로 개발된 항바이러스제와 진단키트, 인공호흡기, 개인 방역품, 백신 등 의료필수품뿐만 아니라 필수 식량 공급이 긴급히 제공이 이루어져야 할 것을 호소했다"며 "아울러 유엔을 통한 집중적이고 통합된 접근을 요청하며, 현 대북 제재가 긴급원조에 걸림돌이 될 경우, 윤리적, 인도주의적 책임의 문제가 야기될 것이기에 대북제재를 해제할 것을 촉구했다"고 했다.May 19, 2022 07:33 PM PDT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19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만인화해론 : 십자가의 죽음에 대한 충격적 해석'이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김 박사는 "칼 바르트(Karl Barth, 1886~1968 스위스 목사)가 발견한 놀라운 신학적 이론은 객관적 화해론"이라고 했다. 이어 "1953년부터 칼 바르트가 거대한 화해론을 전개한다. 이 화해론은 무려 5권이나 되는 방대한 양의 저술이며, 여기서 객관적 화해론을 언급하는데, 이것이 놀라운 신학적 이론이 되는 것은, 지금까지 우리는 주관적 화해론을 믿었지만 틀렸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May 19, 2022 07:29 PM PDT
살림목회연구원이 19일 포도원교회 본당에서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라는 주제로 창립예배 및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 앞서 창립예배를 드렸으며 이어서 연구원 소개 및 연구위원 위촉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서 진행된 심포지엄 주제강의는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가 'Life Giving Church'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최 목사에 이어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가 '교회를 세우는 목회', 채혁수 교수(영신대 기독교교육학)가 '다음세대 교회교육의 회복'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강연했다. 다음으로 채경락 목사(분당샘물교회)가 '예배회복을 위한 설교'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May 19, 2022 07:24 PM PDT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등이 19일 '갈릴리 형제회'라는 이름으로 모임을 가졌다. 소 목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소 목사는 "갈릴리 형제회는 서울이 고향이 아닌, 예수님 당시 갈릴리와 같은 시골 출신의 대형교회 목회자 모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모임의 장(長)형님은 김삼환 목사님"이라며 "그리고 까마득한 선배 형님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May 19, 2022 07:20 PM PDT
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및 원로목사 추대 예배가 지난 5월 15일(주일) 오후 4시 제일장로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일장로교회를 개척하고 45년간 담임하며 성장시켜 온 서삼정 목사가 은퇴, 원로목사로 추대됐으며 2대 담임으로 장민욱 목사가 취임했다. 서삼정 목사는 제일장로교회 뿐 아니라 애틀랜타 교계 및 미주 한인교계의 역사를 함께 하며 폭 넓은 활동을 펼쳐온 원로로 교계의 존경을 받아왔다. 예배를 주관한 PCA 동남부 한인노회(노회장 황일하 목사)는 노회 최초로 서삼정 목사를 공로목사로 추대하며 공로목사패를 전달했다. 서삼정 목사는 PCA에서 한인노회를 세우고 초대 노회장을 섬겼으며 이후 동남부 노회를 세우고 6차례에 걸쳐 노회를 섬긴 바 있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도 역시 공로목사패를 전달했다.May 19, 2022 04:53 PM PDT
본문은 교회의 형제가 죄 짓는 것을 보았을 땐 그 사람과 단 둘이 만나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그 죄를 회개할 수 있도록 권면하고 또 하나님 앞에 함께 기도하면서 용서받을 수 있도록 선도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그 사실을 부인하고 양심을 속이며 오히려 상대를 욕하고 권면을 배척한다면 그 사람의 잘못을 아는 같은 교회 성도 두세 사람과 함께 말마다 증참(증인으로 참여하게 함)하게 해서 그 사람의 죄를 알고 있음과 이 죄로 말미암아 피해를 준 상대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보상해야 할 것은 철저히 보상하고, 용서를 받고 더불어 하나님 앞에서 용서를 받아야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회개는 고사하고 도리어 화를 내고 패악한 반응이 나오면, 교회에 말하고, 즉 목자에게 말을 해서 예수님을 믿고 하늘 소망을 가꾸자는 성도들 앞에서 그 사람의 죄를 지적하고 회개를 종용해서 그 영혼을 살리도록 힘써보라고 하십니다. May 19, 2022 11:40 AM PDT
미국 뉴욕주의 버팔로에 있는 지역 교회가 14일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최고령자인 루스 휘스필드(86) 선교사를 추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6일 버팔로 소재 더럼 메모리얼 A.M.E 시온교회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는 피해 유가족들과 민권 변호사 벤 크럼프가 참석했다.May 19, 2022 06:23 AM PDT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소재 레이크우드교회를 이끌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가 오는 8월 6일 뉴욕 양키스의 홈구장인 양키 스타디움에서 “희망의 밤” 집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04년부터 조엘 오스틴과 그의 아내인 빅토리아가 주최하여 매년 수 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중 7,80%가 예수 그리스도께 삶을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May 19, 2022 06:23 AM PDT
이정현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장)는18일 미주양곡교회(지용덕 목사 담임)에서 "한장으로 관통하는 성경의 예배사" 세미나를 통해 미주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예배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전했다. 세미나의 강사로 나온 이정현 목사는 "구약의 예배는 제물을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죄 용서를 받기 위하여 지정된 장소에 나아가서 형식에 맞추어 드렸다"며 "이는 신약보다 감각적이며 생생하고 적극적이었지만 형식과 습관에 치우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아프게 해드렸다" 설명했다.May 19, 2022 03:46 AM PDT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이 18일 "새 정부의 북한 코로나19 방역 지원 제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16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북한에 필요한 보건방역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남북관계의 정치, 군사적 고려 없이 인도적 차원에서 코로나19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 의료기구, 보건 인력 등의 지원 의사를 밝혔다.May 18, 2022 03:09 PM PDT
김성회 전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이 동성애의 과학적 사실을 언급하는 것을 '혐오'로 몰아가는 언론에 대해 재차 비판했다. 김 전 비서관은 16일 "제목과 섬네일로 진실을 왜곡하는 언론"이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게시하며 "흡연은 질병이 아니고, 흡연자는 병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어떤 사람은 금연치료를 선택하고 담배를 끊는다. 그런데, 대한민국 언론이라는 프리즘을 통과하면 '감히 동성애인들에게 치료 받으라는 혐오발언을 자행하는 사람'이 된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에서 '치료'라는 단어가 혐오적 표현이 된 것인지 이제는 '치과치료 받아라'는 소리도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했다.May 18, 2022 03:07 PM PDT
두란노서원은 17일, 두플러스 플랫폼을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PC 버전 오픈에 이어 앱 서비스까지 정식 론칭을 마쳤다. 2020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서비스의 기획은 검토, 구축방법론 구상을 거쳐 2021년 3월부터 구체적인 개발 단계가 시작되었다. 두플러스 플랫폼은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전자책, 매거진, 오디오북, 온라인 클래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4가지 구독 플랜을 통해서 필요에 맞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May 18, 2022 03:02 PM PDT
미국의 한 복음주의 자선단체가 '하나님의 자비 여행' 일환으로 우크라이나 난민 28명을 캐나다로 이송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끄는 자선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은 DC-8 항공기로 폴란드에서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로 28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이송했다고 최근 밝혔다.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든 난민들은 가야 할 친척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라고 했다.May 18, 2022 02:57 PM PDT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지난 15일(주일), 창립 45주년을 맞아 한국 보은예수마을교회 강동진 목사를 초청한 부흥집회와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를 주제로 한 음악예배로 하나님 앞에 모든 영광을 아름답게 올려 드렸다. 먼저 13일(금) 시작된 '품으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한 집회는 주일까지 이어졌다. 주일예배 설교 가운데 강동진 목사는 창세기 1장 2절을 본문으로 삼아 창조 이전에 우주만물이 '혼돈', '공허', '흑암이 깊음 위에' 있던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구원받고 거듭나기 이전의 우리의 모습이 그랬다는 것을 설명한 뒤, '하나님의 영이 수면 위에 운행 하심'으로 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품으셨다고 강조했다.May 18, 2022 07:4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