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셰인 아이들먼 목사가 쓴 ‘기도 없이 설교하는 데 드는 엄청난 비용: 불 없는 신학’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아이들먼은 “종교개혁에서 부흥에 이르기까지 교회 역사를 통틀어, 우리를 정상 궤도에 올리는 중추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그 기폭제는 항상 기도와 깨어짐, 그리고 겸손”이라고 말했다.May 16, 2022 10:44 PM PDT
미국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 그룹이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서 미국 기독교 목회자의 대다수가 성경적 세계관이 결여된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 그룹의 대표인 조지 바나는 연구 보고서에 “교인들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설교) 강단도 영적 각성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촉구했다.May 16, 2022 10:43 PM PDT
미국의 한 목회자가 "불안, 우울, 후회, 실망으로 가득 찬 사회에서 하나님께서 가장 깊은 고통까지도 구원하실 수 있다"고 격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테네시 주 내슈빌에 위치한 크라이스트 장로교회의 스캇 솔즈 목사는 "팬데믹이 대부분의 사람들의 현실에 가져온 모든 일들로 인해 후회, 상처, 두려움 등 모든 부담이 증폭되는 계절을 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May 16, 2022 02:40 PM PDT
상담자로서 부부가 이혼의 위기에서 벗어나 행복한 부부로 변모한 요인을 아래와 같이 다섯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그들은 정말 행복한 인생이 되길 바랬다. 그래서 순간순간 변하기 쉬운 감정이라는 놈의 노예가 되지 않고 대신 생각을 정확하게 하기로 결심했다. 둘째, 그들은 자기 자신과 소통했다.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고 그 생각이 정말 맞는지 따져보았다.May 16, 2022 02:35 PM PDT
두란노서원이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의 신간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를 출간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상의 온전함이 사라진 지 2년, 저자는 상실의 시간을 보내며 다시 한번 광야에 길을 내고 불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함을 절실히 느꼈다. 이 책은 말씀 속에 담겨 있는 회복의 원리들을 교회와 가정과 개인의 삶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May 16, 2022 02:31 PM PDT
두란노서원이 류응렬 목사(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신간 <납작 엎드리기>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 속 인물들이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림으로써 어떻게 승리하는 인생을 살았는지 남다른 통찰력으로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들어야 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May 16, 2022 02:27 P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에 대한 설교를 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을 때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는 "하나님은 죽지 않았다. 그 분은 살아있고 오늘 밤 리버풀에 계신다"라고 말했다. 그래함 목사는 누가복음 15장에 기록된 탕자의 비유에서 외롭고 희망이 없으며 무언가에 중독된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향하라고 호소했다.May 16, 2022 02:22 PM PDT
미국 리디머 장로교회를 설립한 팀 켈러 목사가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은 지 2년 후 "하나님은 내게 더 많은 시간을 주시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셨지만 엄격하게 요구되는 절차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 켈러 목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달 췌장암 진단을 받은 지 2주년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화학요법으로 4기 암이 감소됐고 하나님께서 내게 더 많은 시간을 주는 것이 적합하다고 보셨다"라고 했다. 그러나 켈러 목사는 "6월 1일부로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있는 국립 암센터에서 면역요법 시험을 진행한다. 이것은 한 달 동안의 엄격하고 어려운 프로그램이지만 잠재적으로 암을 치료할 수 있는 큰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라고 밝혔다.May 16, 2022 02:18 PM PDT
어릴 적에 한국에 살 때에 우리 동네에 한 정신박약아가 있었다. 그의 나이는 18 세쯤 되었지만 그의 정신 상태는 약 세 살이었다고 알려졌다. 그는 덩치가 아주 크고 체중도 약 120 킬로그램쯤 나가는데 종종 길바닥에 주저앉아서 흙을 먹는가 하면 시장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말썽을 부렸다. 그의 어머니는 외아들인 그를 고치기 위해서 재산을 거의 다 탕진했고 그의 뒤를 쫓아다니면서 일을 수습하느라 늘 고생을 많이 했다. 그래도 이 아이는 늘 웃는 얼굴로 말썽을 부렸는데 결국 19 세가 되던 해에 사망했다. 그는 신체가 성장했지만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해서 그렇게 살았던 것이다.May 16, 2022 02:15 PM PDT
미국이 점점 더 종교적으로 다양해지고 있는 데 대해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자랑스러워하지만,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들과 히스패닉 개신교인들은 이를 수용할 가능성이 낮음을 보여 주는 새로운 연구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대중종교연구소(Public Religion Research Institute, PRRI)와 인터페이스아메리카(Interfaith America)가 공동으로 실시했으며, PRRI가 2021 미국가치지도(American Values Atlas) 및 2021 미국가치조사(American Values Survey)의 일부로 수집한 데이터를 주로 사용했다.May 16, 2022 02:14 PM PDT
'MZ세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37회 영성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영한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 MZ 세대를 위한 기독교의 새로운 태도 전환: 8가지 접근 방식'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영한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특징은 포스트모던 첨단기술 사회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SNS), 그리고 메타버스(metaverse)로 인해 이뤄지는 초연결사회(Hyper-connected Society)"라며 "초연결사회에서는 인간 대 인간은 물론, 기기와 사물 같은 무생물 객체끼리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상호 유기적인 소통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May 16, 2022 02:10 PM PDT
대학총장포럼 제4대 회장에 정상운 전 성결대 총장이 만장일치로 재선임됐다. 정상운 전 총장은 지난 2014년 출범한 대학총장포럼 초대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2018년부터 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지난 5월 12일 대전 유성에 위치한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교수)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학총장포럼 제7회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May 16, 2022 02:05 PM PDT
멀티버스 설정, 진부한 캐릭터에 참신성 부여 연관 작품 중요해져, 슈퍼히어로물 판매 증가 빌런들과 싸울 뿐 아니라 다른 자기와도 투쟁 자유의지 올바른 활용 촉구하는 점에선 유익May 16, 2022 01:59 PM PDT
원조 '다산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크리스천 개그우먼 김지선이 '복면가왕'에 깜짝 출연했다. 김지선이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제 노래로 에너지 충전하세요 백만 스물하나 백만 스물둘'로 출연, 이준영으로 추정되는 '주윤발보다 노래 잘 부를 자신 있다이야 스물다섯 스물하나'와 함께 1라운드 무대 '7년간의 사랑'과 엄정화의 '몰라'를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May 16, 2022 01:52 PM PDT
미국 상선 제너럴 셔먼호는 1866년 9월 2일 대동강변에서 평양군민들의 공격을 받고, 불에 타 버렸다. 이 때 토마스선교사도 순교하였다. 약 한 달이 지난 다음에 중국 지푸의 미국영사 샌포드에게 이 소식이 들려왔고, 미국은 제너럴 셔먼호가 왜 공격받았는가? 선원은 어떻게 죽었는가? 혹시 생존자는 있는가? 알고자 하였다. 미국은 1867년 1월 아사아함대의 슈펠트 함장(와츄세트호)을 보내 이 사건을 조사하였다. 하지만 조선은 여기에 협조하지 않았다. 그러나 평양감사 박규수는 분명히 미국이 다시 올 것이며, 그때를 위해서 소위 "의답조회"를 작성하고, 동일한 대답을 하도록 했다. 이 문서는 조선정부가 미국에 전달한 이 사건에 관한 유일한 공식문서였다. 그러면 이 문서는 얼마나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 May 16, 2022 01:4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