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과 한국성과학연구협회가 "'동성애가 치료 가능하다'라는 발언이 거짓이라는 팩트체크 기사도 있다"며 "동성애의 치료 가능성을 부정하지 말라"는 제목의 반박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① 동성애자들, 행복한 생활 하고 있다? 두 단체는 성명에서 "동성애는 인간행동의 한 변이이기는 하지만 '정상적 변이'이며, 많은 동성애자들이 잘 적응되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수많은 연구가 동성애자들에게 신체적 및 정신적 건강상 문제가 많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동성애자들의 우울증은 차별 때문만은 아니라는 연구가 있다. 동성애자 우울증이 차별 때문이라는 주장은 인권 이슈에 근거한 편향적인 주May 13, 2022 11:08 AM PDT
이 시대 엄마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어머니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희생적이고, 헌신적입니다. 지금도 그런 어머니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MZ 세대를 키우는 엄마들은 예전 베이비붐과 X 세대를 키우던 엄마와는 다릅니다.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바뀌면서 엄마들은 어떻게 진화하였을까요? 10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헬리콥터 맘'이 되었습니다. - 자녀 주변을 맴돕니다. 자녀를 지키려고 하지만, 사실 통제, 관리, 참견하는 맘으로 둔갑하였습니다. 2) '캥거루 맘'이 되었습니다. - 자녀를 완전 품에 끼고 삽니다. 보호하고 돌보May 13, 2022 11:06 AM PDT
오늘날 MZ 세대는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을까요? <나는 오늘도 메타버스로 출근합니다>, 정석훈 저자는 21세기 코로나 이후, 더욱 메타버스 세상에서 젊은이들이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 기업 '직방'은 메타버스 안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직방은 서초구에 있던 본사를 없애 버렸습니다. 메타버스 가상 오피스 '메타폴리스'를 만들어 2021년 2월에 근무 형태를 원격 근무 체제(클라우드 워킹)로 전격 전환했습니다. 왜 이렇게 했을까요? 여선웅 직방 본부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메타버스로 출근하면 출퇴근 시간과 비용을 May 13, 2022 11:05 AM PDT
MZ 세대의 특징은 시대적 흐름과 연관이 있습니다. <메타버스 3.0> 저자 홍성용은 최근 메타버스가 인터넷과 모바일 혁명 이후 열렸다고 하였습니다. "1990년대 인터넷 혁명과 2010년대 모바일 혁명 이후를 책임질 새로운 사회 혁명으로 메타버스가 자리매김하는 전 지구적 분위기가 조성된 것이다. 일론 머스크가 2016년에 말했던 가상 세계의 대체어가 바로 메타버스다. 수십 년간 발전해온 디지털 기술로 우리가 사는 현실이 달라졌다. 그동안 발전해온 디지털 기술의 총합을 의미하는 것이 곧 메타버스다."May 13, 2022 11:03 AM PDT
MZ 세대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1차 산업 혁명은 1760년대 영국에서 일어난 증기기관과 방직기, 기계의 발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차 산업 혁명은 1870년대 전기의 발명으로 도래하였습니다. 전기가 등장한 뒤, 조선업, 철강 산업도 발전하였습니다. 2차 산업 혁명 때, 자동차도 발명되었습니다. 3차 산업 혁명은 컴퓨터로 말미암아 도래하였습니다. 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에 대해 논하였는데요. 이는 바로 정보화의 혁명이었는데요. 3차 산업 혁명 때, 컴퓨터가 보급되고, 인터넷과 온라인 세상이 펼쳐지면서 가속화되었습니다. 그렇다면, 4차 산업 May 13, 2022 11:02 AM PDT
[1] 한동안 교회 안에서 많이 만나게 되는 젊은이들이 요즘엔 통 보이질 않는다. 더 어린 주일학교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이 교회를 떠나가는 주된 이유가 뭘까? 전국에 있는 무당들 500명 이상에게 전도를 해본 경험이 있는 친구 목사의 얘기에 의하면, 무당들 대부분이 교회 다니던 사람들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무당들이 왜 교회를 떠나갔을까? 나는 대학 시절부터 이단에 빠진 이들을 많이 건져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다. [2] 이단에 빠진 상당수가 교회에 출석했던 이들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저 교회에 다니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잘 믿어보려고 애를 쓰던 이들이었다. 그런데 그들이 왜 교회를 떠나서 이단에 몸담고 있는May 13, 2022 11:01 AM PDT
이와 관련, 지난 11일 수도권 지역 13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제19회 교회개척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코로나19 팬데믹 중에도 13개 교회를 개척해, 1985년 처음 교회 개척을 시작한 이래 모두 528개 교회 개척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국내 500 교회의 비전을 갖고 교회 개척을 시작했는데,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그 꿈이 이루어지고 지금은 528개 교회에 이르렀다"며 "가장 어려운 곳에서 시작한 개척교회들이 날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 하나님의 은혜를 느낀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동경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시절 열두광주리 새벽기도를 통해 성전을 마련한 간증을 전하기도 했다. May 13, 2022 10:59 AM PDT
김성회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이 "동성애는 치료 가능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던 것을 두고 일부 언론들이 '팩트체크 결과 거짓'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진평연이 "치료 가능성을 부정 말라"며 상세히 반박했다. 한편 김성회 비서관은 13일 오후 자진 사퇴했다. 앞서 김 비서관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성애와 관련된 과거 발언에 대해 사과문을 올리면서도 "동성애가 일정한 치료에 의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그러자 진보 성향 언론들은 일제히 이를 또 문제 삼았다. 이에 진평연은 13일 반박문에서 "동성애가 타고난다는 주장에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 1990년대 동성애의 유전설은 2010년대에 GWAS에 의해 결정적으로 부인되었다"고 했다. May 13, 2022 10:58 AM PDT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최고 법원이 감독이 이끄는 지역 연회가 일방적으로 교단에서 탈퇴할 수 없다는 판결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9일 UMC 사법위원회는 총회가 절차를 승인하지 않는 한, 연회가 합법적으로 UMC를 떠날 수 없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 결정은 UMC에서 분립한 보수 신학 교단인 세계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GMC)가 이달 초에 공식 출범하자 발표를 서둘렀다. 결정문 1444는 “연차 총회가 임시방편 정책을 채택하거나, 결의안을 통과시키거나, 투표를 하거나, 연합감리교회에서 탈퇴할 목적으로 일방적으로 행동할 근거가 교회법에는 없다”고 결론지었다. 또 “총회 법안이 없을 경우, 분립을 위해 연례 총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투표와 조치는 위헌이자 무효이며, 법적 강제력이나 효력이 없다”고 판결했다. 결정문 1444는 UMC 장정 중 572항에 따라 미국 외 국가에 있는 연회가 “자율적”이 되는 것은 허용되나, 이 조치는 해외 연회에만 적용됨을 분명히 했다.May 13, 2022 05:53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이자 변호사인 스티븐 베가키스가 낙태권 제한에 반대 입장을 밝힌 팀 켈러 목사에 대해 반박했다. 베가키스는 칼럼에서 “[로 대 웨이드]에 대한 대법원 판결 초안이 유출되기 며칠 전, 저명한 신학자이며 뉴욕시 리디머장로교회 목사인 팀 켈러가 낙태 정치를 두고 기독교인이 분열해선 안 된다는 내용의 도발적인 트윗을 썼다”면서 글의 일부를 인용했다.May 13, 2022 05:53 AM PDT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에서 여성에게 공공장소에서 온몸을 가릴 것을 요구하는 새 법령이 공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일 하이바툴라 아쿤자다 탈레반 최고지도자는 카불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여성들에게 눈 부위를 제외한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리는 이슬람 의상인 ‘부르카’를 착용할 것을 의무화하는 법령을 발표했다.May 13, 2022 05:53 AM PDT
서은지 주시애틀총영사는 지난 11일, 올림피아 워싱턴 주청사를 방문해 데니 핵(Denny Heck) 워싱턴 부지사와 면담하고 한미 관계 발전과 한국과 워싱턴주간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 총영사는 또 워싱턴주 한인사회 지원 방안 및 고위인사 교류 및 지자체 협력, 한국어 제2외국어 채택 방안 대응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서 총영사는 한인 동포사회의 안전과 정치적, 경제적 권리 신장, 동포 사회 자긍심 고취 등을 위한 핵 부지사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 그는 특히 아시아 증오범죄 예방을 위해 워싱턴주 차원에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고, 부지사는 워싱턴주의 관심사항으로 각별히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May 12, 2022 04:33 PM PDT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제71회 졸업식이 지난 6일, 캔자스시티 본교 캠퍼스에서 거행됐다. 미드웨스턴은 이번 봄학기 졸업식에서 역대 최다인 30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년이 넘은 코로나의 여파 중에도 미드웨스턴이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한국부는 성경사역학 철학박사 1명, 목회학 박사 4명, 교육목회학 박사 4명, 교육학 박사 1명, 신학 석사 6명, 목회학 석사 12명, 기독교 교육학 석사 2명, 상담학 석사 1명, 사모학교 2명 등 총 28명이 졸업의 영예를 얻었다. 이번 졸업식에서 아시아부 학장 박성진 교수는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8년의 재직 기간 동안 한국부를 넘어 880여명에 이르는 아시아부로 지속 성장 발전 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May 12, 2022 03:54 PM PDT
코로나19 팬데믹이 2년간 이어진 가운데, 미국복음주의루터회(ELCA)가 약 600여 명의 목회자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LCA 소속 언약루터교회(Atonement Lutheran Church) 평신도 지도자 크리스틴 라비(Kristin LaVe)는 현지 매체인 KTVQ와의 인터뷰에서 "대런 폴슨 담임목사가 지난해 9월 사임한 후, 새로운 목회자를 인내심을 갖고 기다렸다"며 "교단 내 최소 600여 명의 목회자가 부족한 가운데, 새 목회자 부임에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라비는 "ELCA의 몬타나시노드는 35명의 목회자 자리가 아직 채워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 교회 행정을 맡고 있는 낸시 루프(Nancy Rupe)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May 12, 2022 10:37 AM PDT
3만 4천 탈북민과 함께하는 범민족연합 통일대축제가 현충일인 오는 6월 6일 오후 1시부터 충남 공주시 애터미 오롯에서 개최된다. 통일대축제 조직위원회 주관, 북한기독교총연합회와 글로벌연합선교훈련원(이사장 임현수 목사, TMTC)이 주최하는 이번 대축제는 첫째 마당 '고향을 생각하며', 둘째 마당 '선한 능력으로 일어서리!', 셋째 마당 '일어나 함께 가자' 순으로 탈북민들 3천 5백여 명을 섬기게 된다. 주요 게스트로는 가수 노사연과 개그우먼 조혜련 씨를 비롯해 강은정·도은혜·윤도근·윤설미·이혜린, CCM 사역자 손영진·유은성, 비전유니피케이션, 암미(AMMI), 와우와우합창단, 주찬양통일연합찬양단, 탈북신학생합창단, 통일아리랑선교단, 하트브릿지 등이 출연한다. May 12, 2022 10:3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