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은 코로나19 이전 대비 85.35% 수준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소속 교회들에서 코로나19 이전 교회에 나오던 교인 10명 중 2명 정도는 현재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총회가 리얼미터에 의뢰,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총회 소속 담임목사 5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후 목회의 변화'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다. 총회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개했다.May 20, 2022 03:34 PM PDT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소속 목사와 장로 절반이 성결교단이 더 이상 3대 교단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는 총회가 미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리얼미터에 의뢰,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총회 소속 목사·장로 각 500명씩 모두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총회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51.9%가 '성결교단이 더 이상 3대 교단이 아니'라고 답했다. '3대 교단에 포함된다'는 응답은 43.3%였다. 국내 3대 교단은 전통적으로 장로교와 감리교, 성결교를 뜻했다. 그 앞글자를 따 '장감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May 20, 2022 03:30 PM PDT
오레곤 비버튼 한인장로교회를 담임했던 백종근 목사가 신간 『하나님 나라에서 개벽을 보다』 를 출간했다. 『하나님 나라에서 개벽을 보다』는 1900년도 남장로교 선교사 하위렴(William W. Harrison)에게 복음을 듣고 전북 익산 동련교회를 설립했던 백낙규 장로의 신앙과 영성에 관한 이야기다. 백낙규 장로(1876-1943)는 저자 백종근 목사의 증조부로, 저자는 백낙규 장로의 생존 시기였던 구한말부터 해방 이전까지의 신앙여정과 백낙규 장로가 복음을 만나 설립한 동련교회의 사역과 초기교회의 모습을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특히 120년 전 한국교회사 자료와 사진들을 수록해 역사의 한복판에서 격동의 시대를 지나온 백 장로와 초기교회의 역사와 신앙 활동을 자세히 조명하고 있다.May 20, 2022 03:26 PM PDT
메타버스 속 MZ 세대는 어떤 위험을 간과하지 말아야 할까요? 1) 메타버스 중독입니다. 도박을 하고, 게임을 하고, 술을 밤새워 마시면, 우리는 뭐라고 하나요? '중독'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럼, 메타버스 속에 하루 종일 살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신문명이니까 건전하고, 안전하고, 건강할까요? May 20, 2022 03:26 PM PDT
미국 Z세대 성인 4명 중 거의 1명은 "예수가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기독교 정통교리를 믿지 않고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죄인"이라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BS)가 실시한 여론조사와 '2022년 성경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18~25세 인구 가운데 38%가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이셨고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죄를 지었다"고 믿는다고 대답했다. 그 결과는 X세대(37%), 밀레니얼세대(35%) 및 베이비붐세대(35%)와 대략 일치하며, 이들은 또한 죄가 없으신 그리스도에 대한 성경의 교리를 믿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May 20, 2022 03:22 PM PDT
GMS 총회세계선교회는 지난 19일, LA 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에서 미주 AMTC 제 9기 선교사 훈련 수료식 및 임명식을 갖고 11명의 선교사를 배출했다. 선교사 임명을 받은 11명의 선교사들은 하나님 앞에 신실하고 충성된 종으로서 성실하고 진실하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서약했다. GMS 총회세계선교회 산하 미주 AMTC 선교사 훈련원은 전문인 선교사를 양성하는 정식 훈련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30여명의 선교학자, 목회자, 선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선교사들에게 권면한 박기호 교수는 "사람의 시각으로는 세계 복음화가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선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교에 부름 받은 동역자들"이라며 "선교의 일선에서 친히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면서 선교 사명을 감당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May 20, 2022 10:40 AM PDT
방언은 성령체험의 필수적인 은사인가. 병원에 가지 않고 기도로만 심각한 질병에서 나았다는 증언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수련회나 캠프에서 은혜를 체험하고 '성령의 불'을 받은 것 같은데, 정작 삶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뭇 진지하게 신앙생활을 해나가는 성도들이라면 삶에서 반복적으로 갖게 되는 의문들일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 승천하시며 우리에게 보혜사 성령을 주셨다. 그 영은 위로의 영이요, 진리를 가르치며,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나게 하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한다. 하지만 그 성령이 우리 안에서 능력으로 역사하는 것에 대해 많은 이들이 혼란을 겪는다.May 19, 2022 08:22 PM PDT
"흔히들 21세기는 영성의 시대라 합니다. 교회마다 새로운 영성 프로그램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지만, 극단적 영성 집단에 미혹당하는 사례도 심각합니다. 올바른 성령론에 근거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30여 년간을 올바른 기독론 위에 균형 잡힌 성령론을 확립하고자 힘써 온 배본철 교수(성결대 역사신학)에게 '성령'을 주제로 물었다. 올해를 끝으로 정년 퇴임하는 그는 강단을 사랑하는 학자인 동시에 전 세계를 발로 뛰는 성령사역자로서, '성령의 삶 코스-성령학교'로 삶과 사역에서 실제적인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성도들을 훈련시키고 있다.May 19, 2022 08:16 PM PDT
조엘 오스틴 목사와 빅토리아 오스틴 사모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양키 스타디움에서 대형집회를 열고 희망에 관한 메시지를 선포한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레이크우드교회(Lakewood Church)를 이끌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처럼 이 행사를 중단하게 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다. 한번 중단된 이후에는 언제 돌아올지 몰랐다. 양키 스타디움에서 우리에게 연락을 주었을 때,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주시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May 19, 2022 08:13 PM PDT
'보통 사람'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던 13대 대통령의 취임식을 마지막으로 본 이후 처음으로, 20대 대통령의 취임식을 모국에서 티비로 보게 된 셈이다. "다시 대한민국"으로 시작되는 새 대통령의 취임식 슬로건은 절로 과거 트럼프 대통령이 유세와 취임식에서 슬로건으로 내세웠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를 연상케 하였다. 이 슬로건은 레이건 대통령과 클린턴 대통령도 대선 캠페인에서 사용했다는데, 트럼프 대통령 대선 당시엔 그 어느 때보다도 미국이 쇠퇴해가고 있다는 절망감과 불안감이 팽배하던 분위기라 그런지, 큰 공명과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것 같다.May 19, 2022 08:10 PM PDT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프랜시스 챈(Francis Chan) 목사가 "하나님은 어떤 것도 당신의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신다"며 친낙태 단체의 대표적 슬로건인 '내 몸, 내 선택'을 비판했다. 캘리포니아에서 코너스톤커뮤니티교회(Cornerstone Community Church)를 이끌고 있는 챈 목사는 최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이브 행사 'THE SEND' 무대에 강사로 나섰다. 챈 목사는 "욥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났기 때문에 순전하고 정직한 사람이었다. 하나님께서 욥의 순종에 대해 칭찬하신 것처럼, 아마도 오늘날 생명을 지지하고 다른 사람들과 자신의 입장을 공유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독교인들을 존중하고 계실 것"이라고 말했다.May 19, 2022 08:06 PM PDT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적 이유 등의 영향으로 위기가정이 급증하고 있다. 가족 해체의 대표적 원인은 이혼율 증가다. 고용과 소득 불안정 등 경제적 문제가 가족 해체를 심화시킨다. 양육 부담 등으로 저출산 현상이 이어지고, 극심한 취업 경쟁으로 결혼 연령이 높아지는 만혼 현상이 일어난다. 경제적 부담으로 결혼을 피하는 청년층이 증가하며 혼인율도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전통사회가 세대 연속성을 구조적으로 가능하게 한 가족 중심의 '연결사회'라면, 현대 산업사회는 독립 세대의 '단절사회'라 칭할 수 있다.May 19, 2022 08:03 PM PDT
기성 총회 목사·장로 10명 중 6명은 코로나 이후 교회가 집중해야 할 분야로 '대면예배 회복'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꼽았다. 오는 5월 24일부터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가 열리는 가운데, 총회가 교단 창립 120주년을 앞두고 교단 비전과 미래 전략 수립을 위해 목사와 장로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May 19, 2022 07:58 PM PDT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헨리 맥마스터(Henry McMaster) 주지사는 최근 '생물학적 남자'가 여자 경기에서 뛰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맥마스터 주지사는 15일(현지시각) 하원 법안 4608 또는 '여성 경기 보호법'(Save Women's Sports Act)으로 알려진 법안에 서명했다. 맥마스터 주지사는 이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성명에서 "남자는 남자 경기를, 여자는 여자 경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 상식"이라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May 19, 2022 07:53 PM PDT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외과적 성전환 수술'과 '성적지향 및 성 정체성 교육'에 반대하지만, 보복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 같은 견해를 밝히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서밋미니스트리(Summit Ministries)는 맥로린&어소시에이츠(McLaughlin & Associates)와 함께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총선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LGBT 문제, 특히 미성년자의 신체 절단 수술 및 어린이들의 성적 지향 및 성 정체성 교육에 대한 설문을 실시했다.May 19, 2022 07:4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