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1898 - 1963) 가 쓴 '고통의 문제' 라는 저서에서 "고통은 영웅의 자질을 드러낼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놀라울 만큼 많은 이들이 그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라고 서술하며 책을 마무리 합니다. 이 말을 이루며 한 시대에 음악 예술 분야에 영웅으로 살았던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쥬세피 베르디 (Giuseppe Fortunino Francesco Verdi, 1813 - 1901) 입니다. 그가 남긴 음악 작품은 여느 유명한 작곡자들처럼 다양한 장르를 가지고 많은 것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26개의 오페라와 레퀴엠, 이것이 그를 대표하는 음악 작품입니다. 하지만 그를 지칭하여 후대 사람들은 '근대 오페라의 가장 큰 거목' 이라고 말합니다. Aug 15, 2022 09:15 AM PDT
윤석열 대통령일 15일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과거 우리의 자유를 되찾고 지키기 위해 정치적 지배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대상이었던 일본은 이제, 세계시민의 자유를 위협하는 도전에 맞서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가야 하는 이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한일관계가 보편적 가치를 기반으로 양국의 미래와 시대적 사명을 향해 나아갈 때 과거사 문제도 제대로 해결될 수 있다"며 "한일관계의 포괄적 미래상을 제시한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을 계승하여 한일관계를 빠르게 회복하고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아울러 "양국 정부와 국민이 서로 존중하면서 경제, 안보, 사회, 문화에 걸친 Aug 15, 2022 09:11 AM PDT
남가주 한인기독단체와 애국보수단체가 연합으로 개최한 광복 77주년 기념예배 및 대한민국 건국 74주년 남가주 기념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4일, 가든스위트호텔 2층 연회실에서 진행된 기념 예배와 행사는 대한민국 광복과 건국 배경과 의미가 자세히 소개됐으며, 기독교 입국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기초를 세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업적이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 경제, 한미동맹이 오늘날 대한민국 발전의 근간이 됐음을 확인하며, 민간 외교관으로 한·미간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미주 한인들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됐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남북한 통일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제시됐다. 기념식 강사로 나선 전 국방부 장관 권영해 장로는 미국에 의해 일제 36년 식민지에서 해방된 대한민국의 광복(1945년 8월 15일)의 역사와 이승만 건국 대통령에 의해 건국(1948년 8월 15일)된 대한민국의 역사를 조명했다.Aug 15, 2022 06:55 AM PDT
지난 2일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이슬람 무장 조직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기독교인 자택에 침입해 1명을 살해하고 2명을 납치했다가 풀어줬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야타이(86) 씨는 이날 오후 11시경 카두나 주의 기독교인 마을 중 하나인 만초크에 있는 그의 집에서 잠을 자던 도중 테러범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Aug 13, 2022 12:13 PM PDT
미국 MZ세대 기독교인의 3명 중 2명은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교회의 대면 및 온라인 예배에 불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성서공회가 발간한 ‘성경 현황: USA 2022' 보고서 8월 호에 따르면 18세 이상 Z세대 기독교인의 40%가 “주로 온라인”으로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이 수치는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77세 이상의 교회 신자(36%)보다 높다.Aug 13, 2022 12:13 PM PDT
미국 기독교 청소년 사역 단체 ‘데어투쉐어 미니스트리 인터내셔널’ 회장인 그렉 스티어가 십대들을 제자로 양성하는 사역으로 시급히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가 쓴 ‘틀에 박힌 청소년 사역의 불감증을 끝낼 때’라는 제목의 칼럼을 11일 게재했다. 스티어는 칼럼에서 “누군가는 말했다. 불감증이란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라고. 이는 청소년 사역에서도 사실이다. 지난 50년 동안 청소년 사역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했다.Aug 13, 2022 12:13 PM PDT
지난해 8월 발발한 아프가니스탄 사태 1주기를 맞아, 아순타 찰스 아프가니스탄월드비전 회장이 한국을 찾는다. 2020년 취임한 아순타 찰스 회장은 오는 17일 한국 월드비전과 국회가 함께 '고조되는 인도적 위기와 대한민국의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정책 포럼 에서 기조연설을 맡았다. 1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리는 포럼에서 찰스 회장은 '끝까지 지켜야 할 희망'을 주제로 아프가니스탄의 위기 속 아동들과 주민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 전할 예정이다. 아프가니스탄월드비전 아순타 찰스 회장은 "기후 변화, 코로나19 등 이미 복합적인 위기를 겪어온 아프가니스탄은 지난 1년간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며 "지난 한 해에만 수십만 명이 국내로 피난을 가거나 이웃 국가로 피신했고, 아동 920만 명을 포함한 1,890만 인구가 극심한 식량난을 겪고 있는 지구상 최악의 인도주Aug 12, 2022 01:15 PM PDT
마포구를 새롭게 변화시켜 달라는 구민들의 준엄한 명령을 받고 발걸음을 내디딘 지 40여 일. "현장 중심의 구청장, 소통 중심의 행정"을 표방하며 구정에 힘쓰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구청장실에서 만났다. 기독교인(감리교회 출석)으로 알려진 박 구청장은 외조모로부터 신앙을 이어받았다고 했다. 그는 "사실 깊이 신앙생활해 오지는 못했다"며 "(당선 후) 주변에서 사람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저 또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고백한다"고 했다. 그는 "마포의 미래 먹거리는 볼거리, 즐길거리"라며 "마포 순환버스, 순환열차를 만들어 마포만의 문화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는 "평소 행정의 성공은 소통과 Aug 12, 2022 01:13 PM PDT
자신이 예수님께 인격적으로 헌신하고 있다고 밝힌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절대다수가 최소 한 달에 한 번도 현장 또는 온라인 예배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성서공회(Americann Bible Society)가 최근 발표한 '성경 현황: 미국 2022'(State of Bible : USA 2022) 8월 보고서를 인용해 "18세 이상의 Z세대 교인 중 40%가 주로 온라인 예배에 참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77세 이상 교인이 36%로 그 뒤를 이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자신이 예수님께 헌신하고 있다고 밝힌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중 약 66%가 최소 한 달에 한 번도 현장 또는 온라인 예배에 출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2022년 1월 10일부터 28일까지 50개 Aug 12, 2022 01:11 P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에서 반지하 침수로 희생당한 관악구 일가족 3명에 대해 11일 애도를 표시했다. '폭우로 인해 수해를 당한 분들을 위로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이들은 "100여 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수해를 당한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비록 이번 폭우가 기록적인 것이었다고는 하나, 태풍이나 폭우, 홍수는 매년 발생할 수 있는 천재지변이기에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했다. 더욱이 아직 폭우가 끝난 것이 아니기에 계속 국민들의 안전을 살피고 대비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명의의 성명서에서는 "이번 폭우로 생명을 잃거나 실Aug 12, 2022 01:09 P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광복절 77주년 논평을 12일 발표하면서, 8월 15일은 해방일이자 건국일임을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8.15 광복절은 애국지사들과 이승만이 주도한 민족의 해방일(1945년)이며 대한민국 국가의 건국일(1948년)이었다"며 "미국 중심의 연합군이 일제에서 우리를 해방시켰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미국에 빚진 것은 1945년 8.15 해방부터 시작한다"고 했다. 이어 "미국에서 독립운동을 해온 이승만의 리더십은 1948년 8월 15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천명함으로써 36년간 일제에 찌든 전 국민에게 자유와 기회균등을 부여하고 기업 경영의 정신을 심었다"며 "해방 당시 농촌Aug 12, 2022 01:08 PM PDT
대법원이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신천지 자금을 횡령하고 공공시설을 불법으로 쓴 혐의 등을 일부 유죄로 인정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원심을 12일 확정했다. 그러나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업무를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가 확정됐다. 앞서 이 씨는 신천지 자금과 후원금 등 모두 57억여 원을 자신이 거주할 '평화의 궁전' 건축과 행사에 쓸 배 구입비용 명목, 해외방문 행사 비용 등에 쓴 혐의를 받았다. 또 허가를 받지 않았는데 수원 월드컵경Aug 12, 2022 01:06 PM PDT
최근 몇 년간 신자라고 공언하는 사람들 가운데에서도 불안과 우울이 증가하는 현상은 마치 전염병처럼 '기도하지 않는 것'이 확산되는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다고 미국의 한 목회자가 주장했다.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 기반을 둔 청년 중심 교회인 조에처치(Zoe Church)의 채드 비치(Chad Veach) 목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사탄의 가장 큰 전술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기도는 스트레스에서 평화로, 우울에서 기쁨으로 저를Aug 12, 2022 01:05 PM PDT
미국의 복음주의 대학교인 리버티대학교(Liberty University)가 새 총장 인선에 돌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리버티대는 현지 조지아에 기반을 둔 인재 영입 중개 회사인 '카터볼드윈 이그제커티브 서치'(CarterBaldwin Executive Search)에 차기 총장 물색을 맡겼다. 린치버그(Lynchburg)에 있는 이 대학은 제리 폴웰 주니어(Jerry Falwell Jr.) 전 총장이 지난 2020년 사임한 후 제리 프레보(Jerry Prevo) 임시 총장 체제로 운영돼 왔다. 이에 이번에 정식 총장 인선에 나선 것. 이 대학의 길버트 버드 티니 총장인선위원장Aug 12, 2022 01:03 P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조지아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조지아 교회 대항 탁구대회가 오는 9월 24일(토) 오전 9시 30분 둘루스 소재 MK 탁구클럽에서 개최된다.Aug 12, 2022 07: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