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남동부의 플라토주에서 발생한 무장 테러 공격으로 어린이 4명을 포함, 기독교인 7명이 살해됐다고 모닝스타뉴스(MSN)가 보도했다. 지난달 31일 저녁 7시경 무장 괴한들은 조스 사우스 카운티에 있는 단다 치귀 마을을 습격했다. 용의자는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인 풀라니 민병대로 밝혀졌다. Aug 05, 2022 05:10 PM PDT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대면 종교활동이 줄어든 가운데 ‘이기는 교회의 7가지 특징’을 소개하는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됐다. 칼럼을 쓴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는 뉴욕시에 위치한 부활교회의 담임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Aug 05, 2022 05:10 PM PDT
8월 15일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기나긴 일제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해방을 맞은 것을 기념하는 뜻 깊은 날이다. 8.15는 동아시아 현대사의 기점이다. 식민지 지배나 침략에 시달린 여러 민족들에게는 해방과 독립을 가져다준 경축일이다. 현재 우리 정부는 상해 임시정부를 계승한 정통성을 지닌 정부요, 이승만과 한경직 등 건국의 주역들이 현명한 선택의 결과로, 공산화를 막고 지금의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어 왔다. 해방 이후 한국교회의 지도자들로 수많은 인물들이 있지만 건국을 고민하고 민족의 길을 열은 두 사람들 주목하게 된다. 특히 주류로서 한경직 목사와 비주류의 조용기 목사를 대표적으로 목회자로 들 수 있다.Aug 05, 2022 11:36 AM PDT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와 몽골복음주의협회(회장 알탄쳐지 목사, 이하 협회)가 선교사역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현지에서 체결하고 몽골 기독교 복음화율 10%를 목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업무협약식은 3일 오전 몽골복음주의협회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약식은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 유미정 선교사의 사회와 협회 가나 이사의 통역으로 진행돼 내빈소개, 세기총 공동회장 성두현 목사의 기도에 이어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협력함으로써 세계선교의 사명 수행과 교회의 책임을 수행키로 했다. 특히 서로의 사역에 적극 협력하고 각자의 네트워크를 통해Aug 05, 2022 11:34 AM PDT
미국 사우스다코타에 위치한 한 원주민 부족이 보호구역에 대한 기독교 선교 활동을 잠시 중단했으나, 헌법상 문제로 해당 정책을 철회했다. '네이티브 뉴스 온라인'(Native News Online)에 따르면, 지난 주 '라코타 시우스 족'(Oglala Lakota Sioux Nation)의 부족 평의회는 파인 리지(Pine Ridge) 인디언 보호구역에서 기독교 선교 활동을 금지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모든 종교단체가 선교를 위한 신청서를 작성해야 했다. 그러나 부족 평의회는 그 다음날 찬성 10, 반대 7로 이 조례를 철회하고, 선교사와 교회가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Aug 05, 2022 11:32 AM PDT
유엔은 아이티 수도인 포르토프랭스(Port-au-Prince)와 그 주변에서 갱단 간의 전투가 치열해지면서, 무고한 여성과 어린이들이 강긴 및 처형을 당하고 1세 미만의 영아들의 시신이 불태워졌다고 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아이티의 유엔 통합사무국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4월 24일부터 5월 16일 사이에 벌어진 갱단 간의 패싸움으로 최소 94명이 사망하고 120명 이상이 부상당했으며 1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또 약 16,000명의 주민이 집을 떠나 친척집이나 임시 대피소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Aug 05, 2022 11:30 AM PDT
미국 조지아주가 임신 6주 이후의 부모에게 세금을 감면해 주는 정책을 시행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의하면, 조지아주는 국세청(Georgia Department of Revenue)의 지침에 따라 "심장 박동을 감지할 수 있는 태아는 조지아주 개인 소득세 의존 면제 대상으로 인정한다"고 알렸다. 주에 따르면, 7월 20일에서 12월 31일까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자녀를 둔 납세자는 2022년 개인 소득세 신고액에서 3천 달러(약 389만 원)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해당하는 납세자는 면세 대상자임을 입증하는 '소득세 신고서, 관련 의료 기록 또는 기타 증빙 서류'를 제공해야 한다.Aug 05, 2022 11:29 AM PDT
한미수교140주년기념사업단(대표 양춘길 목사, 사무총장 황영송 목사)이 KHN코리아네이버스(이사장 이정익 목사, 회장 최명덕 목사)와 공동으로 지난 7월29일부터 8월1일까지 한미수교140주년기념사업을 워싱턴DC와 필라델피아, 뉴욕, 뉴저지 등지에서 진행, 한미수교 140주년이 주는 의미를 조망하고 양국이 동맹국으로써 미래에도 지속 • 발전적인 동반자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시했다.Aug 04, 2022 08:38 PM PDT
최근 미국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다양성과 관련해 트위터에 남긴 말이 “분열을 조장하는 언사”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워렌 목사에 문제를 제기한 윌리엄 울프는 트럼프 행정부 시절, 미 국방부 차관보와 국무부 법무국장을 지냈으며, 남침례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최근에는 종교 자유 선진화 단체인 ‘스탠딩포프리덤센터’에 칼럼을 기고했다. Aug 04, 2022 08:34 PM PDT
기독교인이 다수인 모잠비크 북부에서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반군에 의한 폭력이 증가해, 78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난민고등판무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내 실향민에 대한 최신 통계를 발표하며 "카보 델가도의 불안정한 안보 상황, 특히 역사적으로 안전한 지역에 대한 최근의 공격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주로 북동부의 카보 델가도 해안 지방의 위기를 이용해 왔다. 2017년에는 가스, 루비, 흑연, 금 및 기타 천연 자원이 풍부한 지역을 둘러싸고 내전이 시작됐다. 시위대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일자리가 거의 없고, 여당인 프렐리모당(Frelimo Party)의 엘리트들에게 대부분의 이익이 돌아간다고 주장했다.Aug 04, 2022 07:47 AM PDT
미국 보스턴시청에 기독교 깃발이 장기간 소송 끝에 게양됐다. 3일 오전 11시경 보스턴시청 앞 깃대에 파란색, 빨간색 및 흰색의 기독교 깃발이 게양됐다. 보수주의 운동가인 캠프컨스티튜션(Camp Constitution)의 해롤드 셔틀레프(Harold Shurtleff)는 2017년 처음으로 시청 외부에 적십자 문양이 있는 흰색과 파란색 깃발의 게양을 요청했다. 그리고 5년 후에야 드디어 그 요청이 받아들여졌다. 셔틀레프는 깃발 게양식에서 "처음부터 이 일에 하나님의 손길이 있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훌륭한 헌법과 수정헌법 1조를 가지고 있지만, 이는 근육과 마찬가지로 사용하지 않으면 약해진다. 시에서 (기독교 깃발 게양) 거부 메일을 보내며 '정교분리'를 언급했었다"고 했다. Aug 04, 2022 07:45 AM PDT
미국 텍사스에서 25세의 트랜스젠더 치어리더가 한 팀원의 목을 조른 혐의로 캠프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랜스젠더 치어리더 에이버리 샤넬 메드록(Averie Chanel Medlock)은 지난달 21일 텍사스주 이스트랜드카운티의 레인저 대학(Ranger College)에서 열린 치어리딩 캠프에서 쫓겨났다. 당시 경찰은 팀원들 사이에 분쟁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메드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어젯밤 오전 5시 30분부로 치어리더를 공식적으로 은퇴했다. 한 팀원이 매우 무례한 태도로 제가 성기를 가진 남성이고 (남성들은) 팀에서 공연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Aug 04, 2022 07:43 AM PDT
지난해 미국 새들백교회가 여성 목사를 안수해 교회가 속한 남침례교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남침례교 신학자들이 '목사'라는 단어의 의미를 명확히 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 남침례교는 여성목사 안수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두 명의 남침례교 신학교 총장과 교단의 전 공공정책 부서장들은 최근 "침례교 신앙과 메시지, 그리고 '목사'(Pastor)라는 단어에 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서명자는 구체적으로 남침례신학교 알버트 몰러(Albert Mohler) 총장과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 척 켈리(Chuck Kelley) 총장, 그리고 지난 1988년부터 2013년까지 윤리및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Southern Evangelical Seminary의 명예 총장인 리차드 랜드(Richard Land) 박사다.Aug 04, 2022 07:42 AM PDT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이 무슬림보다 지하디스트의 공격으로 사망할 확률이 약 10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종교자유 관측소(ORFA)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10월부터 2020년 9월까지 지하디즘과 관련된 폭력으로 사망한 기독교인의 수가 무슬림보다 9.6배 더 많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1일 보도했다. 그리고 그 다음 해에는 기독교인이 무슬림보다 살해당할 확률이 7.8배 더 높았다. 2019년 10월과 2021년 9월 사이 극단적 이슬람주의자들이 기독교인에 대한 치명적인 공격을 한 기록은 7,916건이었다. 무슬림들은 같은 기간 2,235명이 목숨을 잃었다.Aug 04, 2022 07:40 AM PDT
종교적인 밀레니얼 세대(북미에서 조직화된 대면 종교활동 참여율이 가장 낮은 세대)가 디지털 종교에 참여하면서 신앙경험이 더욱 풍요로워졌다. 또 이 세대 가운데 교회출석을 하지 않는 일부는 디지털 매체를 통해 종교를 찾았다고 한 연구는 밝혔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종교연구리뷰(Review of Religious Research)에 발표된 '미국과 캐나다 밀레니얼 성인의 디지털 종교'라는 제목의 연구를 소개했다. 이 연구는 2019년 실시된 18세에서 35세 사이의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나타나고 있는 디지털 종교 관련 경향을 조사했다. 이 보고서는 워털루대학 사회학 교수인 사라 윌킨스-라플람메가 작성했다 보고서에서 밀레니얼 세대는 '일반적으로 19Aug 04, 2022 07:3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