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유대인의 새해
어느덧 2011년이다. 사람들은 보통 새해를 맞으면 희망을 갖는다. 지난 해에 계획했지만, 그러나 이루지 못한 것을 이번 해에는 성취되기를 소망하고, 보다 나은 삶을 희망한다. 하지만 유대인들이 맞는 새해는 이런 일반적인 새…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반갑지 않은 이들을 위해
조지아를 하얗게 덮은 128년 만의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마냥 반갑지 않은 이들도 있었다. 강추위가 몰아 닥친 지난 주말, 거리의 형제들을 위해 온정이 담긴 따뜻한 스웨터 500개를 전달하러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 … 
이제 성경도 스마트폰 시대?
페이스컴즈바이히어링(FCBH)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무료 오디오 성경’이 최근 1백만 다운로드를 기록해 화제다. 더욱이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현 시대에 발 맞춰 FCBH에서 선보인 더 
한인의 저력, 새벽기도… 하늘 문을 여는 사람들
일출 직전, 깊은 어두움에 싸인 오전 5시 20분. 교회 주차장 입구에 길게 늘어선 차들은 최악의 경기침체도 꺾을 수 없는 한인 성도들의 ‘저력’, 기도의 열망을 보여주고 있다. 
“공부도 하고 이웃도 돕고… 이런 게 바로 일석이조”
2주 뿐인 짧은 방학기간, 여기 저기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로 들뜬 가운데, 자원봉사활동으로 황금시간을 보내는 이가 있다. 월튼하이스쿨 시니어인 김현태 군은 12월 20일부터 30일까지 스와니아시안어메리칸센 
[신윤일 목사 칼럼] 마지막 주일
지난 주간에 한인 사회에 슬픈 일이 있었습니다. 23살 난 젊은 청년이 음주 운행하던 사람에 의한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시신을 기증함으로 20명이 새로운 희망을 찾았지만 한 가정에는 큰 슬픔의 사건이었습니다. 초… 
재정난 허덕이는 교회·학교의 윈윈 전략
교회를 빌려 학교 건물로 사용하는 차터스쿨(Charter School)이 늘고 있다. 29일 AJC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현상은 학교 측의 경제난이 주 원인이다. 2002년 파틸로 교회로 학교를 옮긴 인터내셔널커뮤니티스쿨 로렌트 딧맨 교장은 “ 
[백세인 건강 칼럼] 싸우거나 뛰거나(fight or flight)
싸우거나 뛰거나라는 말은 스트레스를 설명할 때 반드시 나오게 된다. 20세기 초 하버드 대학의 월터 캐넌(Walter Cannon) 박사가 최초로 기술한 바 있다. 스트레스를 초래하게 되는 상황에 빠지게 되었을 때 우리의 몸이 생리학적으… 
청소년들은 접속(ACCESS)을 원한다
만일 당신이 이전의 나이로 돌아가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 언제쯤으로 돌아가겠는가? 혹시 13~17살의 청소년기로 돌아갈 의향이 있는가? 아동심리학자 제임스 돕슨은 이 질문을 통해 아주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미국인들 … 
열심히 일한 여교역자들, 신년에는 더 발전적으로
애틀랜타 여교역자회(회장 이규자 목사) 12월 정기모임이 27일(월) 오전 11시, 선민순복음교회(담임 박드보라 목사)에서 열렸다 
청년기독예술사역단체 JIREH 전시회 가져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의 청년기독예술사역단체, 이레(JIREH)가 18일 연합이라는 주제로 전시회 오프닝을 가진 후 지난 26일 2주 간의 전시회를 마쳤다. 이레 모임을 창설한 이후정 작가는 
[한병철 목사 칼럼] 대나무는 매듭이 있어 강합니다
이제 21세기의 첫 10년이 끝나고 두 번째 10년이 시작되는 2011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꼭 나이가 아니더라도 요즘 세월은 더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한 해를 보내면서 우리들에게 새해를 더 값지게 살기 위해서라도 금년을 … 
징글벨축제로 채운 크리스마스이브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징글벨 축제를 개최했다. 오후 7시30분, 온 가족이 모여 예수 오심을 기뻐하고 경배하는 이번 축제는 특별히 어려운 이웃이나 소외된 이웃을 초청해 함께 했다. 
10대 뉴스 사진-지우지마세요
美, 56년째 존경받는 남성으로 꼽힌 이 사람은?
올해 USA 투데이와 갤럽이 공동으로 실시한 ‘가장 존경받는 남성 10인(Top 10 Most Admired Men)’ 설문 조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