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밴드 첫째 한나, 첫 싱글앨범 ‘아빠’ 발표
“2009년이 IMF보다 더 힘든 경제위기라고들 하잖아요. ‘아빠’는 어려운 시간 속에 아버지, 그리고 가족이라는 의미가 얼마나 소중한지 노래하는 곡이에요.” 
이 대통령의 여동생과 강영우 박사의 아내, 공통점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여동생이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더군다나 그 여동생이 선교사라는 사실은 늘 새롭게 다가온다. 총신대학교 신대원을 졸업한 그녀는 현재 중국과 미국 등지에서 14년째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 
하나님의 복이 금 한 덩이 만도 못하다?
“예배시간 마다 금 한 덩이씩을 준다면, 100달러 한 뭉치씩을 준다면 예배에 빠지겠는가? 예배 시간 받는 복이 금 한 덩이만도 못한 것인가. 예배를 소홀히 여기지 말라”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 부흥집회 인도차 애틀랜타… 
아이합의 최신 컬렉션 앨범 ‘Immersed’
미국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24시간 기도의 집 아이합(IHOP: International House of Prayer)의 최신 컬렉션 앨범 ‘Immersed’(이머스드)가 출시됐다. 아이합(IHOP)의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무더운 날씨, 생수전도로 날려버리자
지난 25일 무더운 날씨를 불구하고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 교인들이 복음전파의 열정을 불사르며 생수전도를 펼쳤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요 7:38)’ 
성큼 다가온 여름을 만끽하며
성큼 다가온 여름을 맞아 최근 슈가로프한인교회 소망회에서 캘라웨이 가든으로 경로관광을 다녀왔다. 20여명의 교인들은 근처 호숫가와 식물원 등을 구경하며 오랜만에 만난 자연과의 교제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말씀사 이동서점 5월은 어디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를 할 수 있어 좋다” 지난 3월부터 시작돼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아틀란타 말씀사(대표 최석운) 이동서점 5월 일정이 발표됐다. 
굿피플, 문근영에게 ‘땅끝지역아동센터’ 기증받다
‘국민 여동생’,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탤런트 문근영 씨가 몰래 지원하고 있던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던 ‘땅끝지역아동센터’를 굿피플이 맡아서 관리하게 된다. 지난 25일 굿피플은 문근영 씨가 
송전탑 사태 교단이 나선다, 청와대 항의방문키로
총신대학교 송전탑 사태와 관련,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최병남 목사) 차원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총회는 지난 27일 제21차 임원회를 갖고 대표회장을 비롯한 임원회 차원에서 한국전력(이하 한전)과 청와대를 항의 방문키로 의견… 
하용조 목사 “설교 위해 먼저는 QT를”
“큐티(Q.T)로 돌아가자” 온누리교회(담임 하용조 목사) ‘위대한 말씀, 위대한 교회 - 큐티에서 설교까지’ 사역축제가 시작됐다.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3일간 온누리 서빙고 성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하용조 목사와 로… 
양화진 갈등, 한국교회가 선교사 후손 쫓아냈나
한국교회의 성지인 양화진외국인묘원(이하 양화진 묘원)이 외국인교회인 유니온교회(담임 프린스 찰스 목사)와 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간의 오랜 갈등으로 상처를 입고 있다. 이는 곧 경성구미인묘지회(회장 피터 언… 
반달리즘 범인 잡혀, ‘복수심’에 일 저질러
최근 애틀랜타 교회에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반달리즘의 일부 범인이 잡혔다. 범인들은 10대 6명이며, 이중 한명은 20년 전 반달리즘에 의해 아버지가 살해돼 복수심으로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밝혀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어노인팅 깜짝 찬양집회
본국 어노인팅찬양단 대표 박철순 간사가 지난 29일 새생명침례교회 수요예배 인도자로 예고없이 초청됐다. 20년 이상 예배사역을 하다가 올해 안식년을 맞아 미국 투어를 하고 있는 박철순 대표는 “가족을 떠나 
PCA-CKC 서정수 목사 회장에 선출
전체 일정 중 셋째날 29일 오후 5시 열린 PCA-CKC 제12차 정기총회에서 PCA 한인교회들의 대표로 달라스주의교회 서정수 목사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총회는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돼 회순채택, 전회록낭독, 감사보고, 회계… 
매맞는 여성들의 피난처, 여성쉘터 오픈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에서 지난 2년간 준비기간을 거쳐 마련한 여성쉘터를 내달 1일 개원한다. 쉘터의 특성상 공식적인 행사는 없지만, 조지아 전역에서 아시안 여성을 위한 쉘터로 ‘1호’인만큼 그 행보에 쏠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