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전 美 대통령, “분열은 교회에 암적 요소”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경제 불황이 가져온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분열과 반목을 거듭하고 있는 미국 침례교회의 연합을 우선적으로 촉구했다. 
‘개신교 역사 바로잡기’ 교계 대처 시작된다
한국 개신교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교계 차원의 대처가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초 열린 제13회 영익기념강좌에서 한국 역사교과서에서 나타난 종교서술의 문제점이 지적된 데 이어 24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 미국장로교, 동성애자 성직 안수 노회 반대로 무산
동성애자 성직 안수를 허용하려는 미국장로교(PCUSA) 총회의 결정이 노회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PCUSA 총회는 지난 6월 말 열린 제218차 총회에서 교단 헌법 중 ‘목회자 및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자는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 
막막한 인생의 항해…방향 잡아준 아버지학교
릴레이 인터뷰 두 번째로 장영식 형제를 만났다. 조지아 11기를 수료한 장영식 형제는 찬양인도자로, 영어조 조장으로 섬기고 있다. 아버지학교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특별한 관심이 없던 당시 직장 동료가 회사에 비치해 놓… 
[신윤일 목사 칼럼] 말
옛 성현이 말의 부정적 악순환을 보면서, 말조심 할 것을 시로 표현해 놓았다. 이렇게 부정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긍정적인 것도 많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든지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 
[예배탐방] 홀리 트리니티 희랍 정교회
한국교회에는 연말과 새해가 교차하는 신년영시예배가 1년을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시간인 것처럼 희랍(Greek)문화에는 부활절을 시작하는 파스카 주일 영시예배가 1년 중 가장 중요한 예배이다. 동방교회는 우리와 다른 달력을 … 
건축헌금 없이 눈물과 기도로 드린 새성전
임마누엘순복음교회(김병기 목사) 새 성전 입당 및 임직예배가 26일(주일) 열렸다. 2006년 기공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된 건축은 2008년 1, 2차 성전현장 기도회를 거쳐 올해 2월 완공됐다. 로렌스빌-스와니 로드 선상에 자리한 새 성… 
[Photo] 평신도제직리더십훈련학교 2기 수료식

야외예배의 계절이 돌아왔다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교회 야외예배 계절이 찾아왔다. 지난 26일(주일) 애틀랜타지구촌교회(권석균 목사)는 이전한 성전과 가까운 메모리얼팍을 찾아 성도간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평신도, 당신이 세상의 빛과 소금
빛과 소금의 사명을 짊어진 26명의 평신도 파송식이 25일(토) 오후 7시 콜롬비아신학교에서 열렸다. PCUSA 평신도제직리더십훈련학교 제 2기 수료 및 졸업식에는 수료자들은 물론 가족과 지인들이 찾아와 북적였고, 여느 대학 졸업… 
듣기만 하던 방송 직접보니 은혜UP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뜨거운 은혜를 전파한다! 애틀랜타CBS 기독교 방송국(국장 하라미) 개국 5주년 기념 공개방송이 지난 토요일 둘루스 H-Mart 앞에서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공개방송은 방송으로만 접했던 진행자들과 그 … 
성경의 모든 것을 한눈에… 흥미진진한 바이블맵 출간돼
성경을 직접 읽기란, 그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란 쉽지 않다. 성경은 어렵기 때문에 전문가들이나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 전체를 읽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생각, 재미없는 내용이 많다는 생각, 지금 현실과 너무 … 
[심호섭 목사 칼럼] 이미테이션
1865년 미국 남북전쟁 직후 어네스트(Ernest)라는 소년은 어머니로부터 마을 앞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있는 사람 형상의 ‘큰바위 얼굴’에 관한 얘기를 듣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언젠가 큰바위 얼굴을 닮은 위대한 사람이 … 
고난 체휼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라
“저희 아내도 2번의 암수술을 했고 셀수 없이 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그래서 문 목사님께서 암투병 하시며 저희 교회에 출석하실 때 더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2주 전만 해도 건강이 좋아지셔서 제가 오면 나인 홀도 거뜬히 … 
사업체는 선교의 장, 고객과 함께 윈-윈
네 번째로는 UNBS의 표창선 전도사를 만났다. 일본 선교에 대한 남다른 비전을 품고 사업과 기독실업인회(CBMC) 사역에 힘쓰고 있는 그는, 65세가 되면 사업을 접고 ‘선교사의 무덤’이라 불리는 일본을 향해 담대히 나갈 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