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자에서 연 80만불 매상 끌어올려…오직 은혜
아이 셋을 학교에 보내고 남는 시간, 일명 마더스 아워(Mother’s Hour)에 시간도 보내고 돈도 벌 겸 문을 두드렸던 버거킹. 10년이 지난 지금 한 지점을 총 책임하는 스토어 매니저로 적자를 기록하던 현 지점을 연 80만불 매상으로 … 美 2명 중 1명, “한 번 이상 종교 바꾼 경험 있다”
미국인 성인의 절반 정도가 살아오면서 적어도 한 번은 종교를 바꾸거나 기독교인의 경우 교파나 교단을 이동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퓨 포럼(Pew Forum)의 미국 종교 현황에 관련된 최신 
가정의 달 교계 다양한 행사 계획돼
명실공히 동남부 어린이들의 대축제 ‘어린이축구대회’가 오는 10일 오후 1시 릴번사커아카데미에서 열린다. 올해부터 동남부로 규모를 확대한 축구대회는 원거리에서 참석하는 
한석원 목사, 플로리다 팜비치 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한석원 부목사가 5월 10일 플로리다 팜비치 한인 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임직한다. 
3~4세기 기독교의 세계
지난 과에서는 로마제국의 콘스탄티누스황제의 기독교 공인(313년), 그리고 데오도시우스 황제의 기독교국교화(380년)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로마제국을 둘러싼 주변의 정치적 상황도 다루었습니다. 당시 이단인 아… 
PCA 한인 목회자들 윌로크릭 방문해
PCA-CKC 총회 둘째날인 28일, 회원들은 총회가 열리고 있는 시카고한인교회 인근에 위치한 윌로크릭교회를 방문했다. 이날 목회자들은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한 윌로크릭교회를 견학하며 빌 하이벨스 목사와 목회사역을 나누고 교… 
[선교의 현장] 체펠마을 주부성경공부반
체펠 마을에 성경 공부가 있는 목요일 오전11시, 유난히 목소리가 큰 에미는 볕이 잘 드는 울타리에 젖은 빨래를 말리느라 분주하고, 건너편 아랑카는 오늘 성경공부 장소인 자기네 집을 청소 하느라 바삐 몸을 놀린다. 안나 역… 
사모는 목사 영적 바운더리 넘어서지 않아야
19살 어린 나이로 40일 금식기도를 하게 된 것은 “주의 종이 되어야 하는가? 약학도의 길을 계속 걸어야 하는가?”하는 진지한 물음 때문이었다. ‘다시 태어나도 사모가 되겠느냐’는 기자의 물음에 1초의 주저함도 
지미카터 박물관, 10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도서관과 박물관이 1천만불 개조 공사에 들어가면서 당분간 문을 닫는다. 지난 27일(월)부터 문을 닫게된 도서관과 박물관은 지미카터 전 대통령 85세 생일과 맞물려 오는 10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킹 자녀들, “80만불 받아? 처음 들은 얘기”
킹 목사 명언과 이미지를 사용한다는 명목으로 마틴 루터 킹 Jr. 국립기념재단으로부터 80만불을 받아 챙겼다는 최근 보도에 킹 목사의 일부 자녀가 사실 무근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지난 22일 자녀 버니스 킹과 마 [한인 이민사] 애틀랜타한인천주교회의 설립과 발전
애틀랜타에 이주하여 살고 있는 천주교 신도들이 1975년 7월 애틀랜타 한인 천주교 교우 친목회를 구성하여 개인집에서 모이기 시작하였다. 이 당시 천주교인 문시몬, 천정수, 이준남 등이 천주교 교우 친목회에 참석하였다 미스 USA, 왕관 대신 성경적 결혼관
미스 유에스에이 대회서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미스 캘리포니아가 "결혼은 남성과 여성간 이뤄져야한다"는 발언을 하고 2위에 머무르게 된 이후, 미인대회 왕관 대신 성경적 결혼관을 택한 데 대해 기독교인들로부터 찬사를 받… 
PCA-CKC 총회 개막돼 “우리 함께 벧엘로 올라가자”
제12차 PCA-CKC 총회가 시카고한인교회에서 55명의 목회자와 24명의 사모가 참석한 가운데 27일 오후 5시 개회됐다. 서창권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 설교한 서정수 목사(달라스주의교회)는 “벧엘로 올라가자”는 설교… 한마음장로교회 노크로스로 예배처소 이전
한마음장로교회(백성봉 목사)가 노크로스로 예배당을 이전하고 5월의 첫째 주일부터 새로운 예배처소에서 예배를 드린다. 
교협 임원진들 사모회에 인사한 이유는?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회장 김순희)가 지역 목사들과 한인회의 푸짐한 대접을 받고 더욱 힘차게 사역을 감당해 갈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