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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가정의 달 맞아 열리는 입양아 초청잔치

    가정의 달을 맞아 입양아 초청잔치가 오는 5월 2일과 3일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에서 열린다. 한국 아동을 입양한 가족을 중심으로 열릴 이번 ‘입양아 잔치’는 다양한 부스와 프로그램으로
  • 차세대 강화, 애틀랜타한인교회 3부 예배 영어로 전환

    주일예배 강화와 차세대 사역을 위한 새로운 시도로 애틀랜타한인교회 주일예배 시간이 5월 첫째주부터 변경된다. 기존 1부, 2부, 3부, 4부 한어권 예배를 드려오던 한인교회는 오는 3일부터 2부 주일예배 시간을 조
  • 무료 사랑의 문화교실, 육아·영어회화·SAT 다양

    사업, 신앙, 가정상담, 육아교실, 결혼교실, 생활영어교실, 건강문제, 법률문제 등을 도울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 사랑의 문화교실이 개설된다. 구체적 교실로는 육아교실과 생활영어교실(시민권 영어반
  • 교회 앞마당에 펼쳐진 바자회 모습.

    건축도 돕고 물건도 팔고

    플로워리 브랜치에 위치한 새순장로교회(박성은 목사)에서 지난주 토요일 건축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 밀가루 점토:반죽과 염색을 통하며 호기심을 기른다.

    자폐아 각자에게 맞춘 질적인 수업 제공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까지 사택과 근처 공원에서 펼쳐지는 러브터치 사역에는 엄종우 전도사 가족은 물론 자원 봉사자들이 3명의 자폐아들을 돌보고 있다. 장애인과 선생님(봉사자)의 비율이 그 어느 장애인 교실보다 …
  • 하인혁 형제

    ‘이혼도 생각해 봤다’는 아내의 편지에 큰 충격 받아

    촌각을 다투며 바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아버지의 역할도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인생의 전반전을 성공과 과업달성을 위해 달려왔다면 후반전을 앞둔 휴식시간 ‘아버지학교’에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 영화나 드라마에 …
  • 前 국가대표·프로선수 코치 ‘어린이 무료 축구교실’

    2009년 봄 애틀랜타 교회협의회장배 어린이축구대회가 오는 5월 10일 오후 1시 릴번 아카데미(Lilburn Soccer Academy)에서 개최된다. 애틀랜타교회협의회가
  • 애틀랜타성도장로교회 김영준 담임목사

    [김영준의 신앙과 공감] 감성적인 사람, 감정적인 사람

    평생에 책 한권 안 읽는 사람이 있을까? 그 대답은 예스이다. 분명 책 한 권 안 읽고 평생을 살아간 사람은 수 없이 많고 많았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그만큼 사람들의 의식은 가치로 채워야 할 공간은 많은데, 텅 빈 채, 그 공…
  • 백성학 회장, 김혜자 친선대사, 박종삼 회장(왼쪽부터)이 협약식을 함께하고 있다.

    에티오피아에 유아교육기관 ‘김혜자 센터’ 들어선다

    에티오피아 굴렐레 지역에 김혜자 월드비전 친선대사의 이름을 딴 유아교육시설이 들어선다. 월드비전(회장 박종삼)은 20일 창립 50주년을 맞는 주식회사 영안모자(회장 백성학)와 ‘에티오피아 백학마을 OBS 김혜자 센터(이하 …
  • GMA Week에 참여하기 위해 등록하고 있는 참석자들 ⓒbreathecast.com

    美 최대 기독음악축제 ‘GMA Week’

    미국의 권위 있는 기독교음악축제인 ‘GMA(Gospel Music Association) Week’이 지난 18일(현지시각)부터 성황리에 개최됐다.
  • [예배탐방(9)] 애틀랜타 제일침례교회

    찰스 스탠리 목사가 담임하는 교회로 알려진 제일침례교회는 9시와 10시45분 두 번의 주일예배가 있는데 그 중 두 번째 예배를 탐방하였다.
  • 광명우체국 집배원으로 근무하는 이병호 씨.

    바쁜 집배원 업무 틈틈이 13년간 이웃사랑 실천

    한 집배원이 13년 동안 복지시설을 후원한 사실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은 경기도 광명우체국에 근무하는 이병호 집배원이다.
  • 시온찬양팀의 특송

    믿음으로 일궈온 7년, 루터교회의 든든한 친구

    아직은 한인들에게 생소한 루터교단이지만 그 속에서 7년을 한결같이 믿음으로 한인회중을 일궈온 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박민찬 목사)가 한인선교 7주년을 맞았다. 찬양과 경배의 시간에 이어 ‘죄의 고백과 용서’를 낭독…
  • 이날 예배에는 2백여명이 넘는 축하객들이 모여 기쁨을 함께 했다.

    [Photo] 해밀톤연합감리교회 창립 기념 예배

  • 홍연표 목사가 임직패를 전달하고 있다.

    ‘의자 더 펴세요!’ 해밀톤 창립기념 축하객 북적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가 19일 창립 3주년, 통합 18주년을 맞아 축하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1991년 홍연표 목사와 30여 가정과 함께 개척한 노스사이드 한인교회는 1996년 그리스도 감리교회로 개명했으며 연회로부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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