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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버신학대학원 정성욱 교수

    2026년 새해, 본질적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자

    오늘날 우리는 세계사적 대전환의 시대 한가운데를 살아가고 있다. 무엇보다 인공지능(AI) 기술은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양자컴퓨터의 실용화 역시 가시권에 들어왔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요리와 청소 같은 가사노동…
  • 박중수 교수

    [센트럴 신학 단상] 상담과 돌봄의 신비

    독일의 심리학자요 정신의학자인 칼 구스타프 융은 모든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하고 싶어하고 그 이야기가 받아 들여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에 필자는 찬양하는 모임에서 한 사람을 알게 되었다. 처음 만…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장로 칼럼] 오징어 게임과 원죄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현대 사회의 구조와 인간 내면을 동시에 비추는 거울이다. 많은 시청자들이 이 작품을 보며 설명하기 어려운 불편함을 느낀 이유는, 그 잔혹성 때문만이 아니라 우리가 …
  • 안정현 목사 (샌디에고베델교회 담임, 빅아이디어 강해설교 연구원 대표(biepac.com)

    [기고] 특별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설교하기

    나는 목회자가 없었던 메사추세츠 두 렉싱턴의 그레이스채플에서 1년여 동안 자주 설교할 기회가 있었다. 그 교회의 성도들의 층은 놀랍도록 다양했다. 하버드대학교의 교수로부터 고동학교 중퇴자들까지 있는가 하면, 의사, …
  • [사설] 北주민 못 보는 노동신문을 우리 국민이

    그간 보도나 연구 목적으로만 볼 수 있었던 북한 노동신문을 새해부터 일반 국민도 볼 수 있게 됐다. 지난해 12월 19일 통일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이 북한 실상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
  • 신성욱 교수

    [신성욱 교수 칼럼] 마라나타!(מָרַנָא תָּא)

    [1] 오전 8시에 일어나 차를 몰고 오랜만에 대구에 내려왔다. 내일 결혼식 주례가 있기 때문이다. 작년 오늘은 대구 달서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기 위해 내려온 적이 있다. 12시에 인터불고 호텔에 도착하여 과거 미국에서 교제…
  • 신성욱 교수

    [신성욱 교수 칼럼] 신년 첫 말씀 묵상

    [1] 해마다 새해가 되면 그 해에 '하나님이 각 개인에게 주시는 말씀'이라 해서 성구를 하나씩 뽑게 하는 교회들이 있다. 미신적인 행위라고 비난하는 이들이 있긴 하지만, 내용이 성경 말씀이라면 그리 비난할 일만은 아닌 것 같…
  • 샘 레이너 목사. ©churchanswers.com

    새로운 교회에 가기 전 물어봐야 할 최고의 질문 12가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처치 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자 플로리다주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인 샘 레이너 목사의 칼럼을 '새로운 교회에 가기 전에 물어봐야 할 최고의 질문 12가지'라는 제목으로 게재했…
  • J. D. Kim 덴버 신학교 박사과정 부디렉터 조직신학 교수

    [기고] 모든 장애는 동일하다는 오해

    이 글은 교회 안에 자주 나타나는 장애에 대한 오해를 다루는 시리즈입니다. 매주 한 가지 오해를 살펴보며 성경과 신학과 목회적 관점에서 성찰하여 장애를 가진 성도들이 비장애 성도들과 함께 건강한 주님의 교회를 세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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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에서 온 편지] “복음의 씨앗이 열매 맺는 은혜의 현장 가운데서”

    지난 11월 첫째 주간 캘리포니아 부에나팍에 위치한 선미니스트리에서 제1회 중남미 자립선교 비전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비전포럼의 메인 주제는 냉동 기술이었지만 자립선교를 위한 솔라 기술에 더해 다양한 테마들이 …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강태광 칼럼] 신복음주의 운동과 21세기 교회

    1925년 보수주의 기독교가 자유주의 사상과 충돌했다. 자유주의 신학에 보수 복음주의가 공개적으로 패배했고, 신복음주의자들이 이 패배를 곱씹으며 각성했던 해이다. 보수신앙이 지배했던 테네시주에서 소위 스코프스 원숭이…
  • 미국 목회자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설교자는 올해 91세의 빌리 그래함 목사로 나타났다.

    [인물로 읽는 현대 신학 3] 빌리 그레이엄의 신학 공부와 청년 사역 2

    청소년 시절에 사역자의 길을 결정한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은 대학 생활을 통해 사역의 중요한 방향을 결정했다. 그의 대학 시절은 그가 평생의 사역 방향을 결정하고, 동반자인 아내 루스 벨(Ruth Bell)을 만난 매우 중요한 시…
  • 고 빌리 그래함 목사. ©BGEA

    [인물로 보는 현대 신학 2] 미국 신복음주의 대부 빌리 그레이엄의 어린 시절

    20세기에 가장 탁월한 전도자요 부흥사였던 빌리 그레이엄은 1918년 11월 7일 노스캐롤라이나 시골의 한 농장에서 태어났다. 활동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어릴 때는 야구를 무척 좋아했다. 독실한 부모님 슬하에서 성장했다. …
  • 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 칼럼] 경제적 자립으로 독립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유산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신앙과 인격, 책임감, 삶을 바라보는 태도 등 많은 요소가 귀하지만, 그중에서도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돈이 무엇인지, 왜 필요…
  • 프레스티지대학교 총장 이상명 박사

    [신년 메시지]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이상명 총장

    2026년 병오년 새해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미주지역과 온누리에 풍성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맞이는 붓으로 하얀 여백 위에 그려질 한 편의 그림을 상상하며 느끼는 기쁨이 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새 마음과 굳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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