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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

    [정찬길 칼럼]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

    11월 첫째 주, 그리고 다운타운 캠퍼스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는 주일입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테이블을 세팅하며 예배를 준비하는 형제자매들의 모습을 보며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가 밀려왔습니다. 교회에 나온 시기는 모두 …
  •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

    [이민규 칼럼] 통증

    살아가면서 우리는 크고 작은 통증을 경험합니다. 몸이 아파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도 있고, 마음의 상처로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날도 있습니다.
  • 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

    [김성수 칼럼] 우동집을 새로 엽니다

    오래전 우리 교회에는 '우동집'이라 불리던 모임이 있었습니다. 토요 새벽기도 후 남자 형제들이 모여 우동 한 사발씩 먹고 교제하며 자연스럽게 상담도 이루어졌던 모임입니다. 이번에 새로 여는 우동집은 가족을 초대합니다. …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감사의 달

    11월은 감사의 달로 지킵니다. 범사가 감사하고 매일 매 순간이 감사하지만 그래도 구별하고 감사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감사의 달은 1년 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기입니다. 인생은 감사할 때 풍성해집니다. 그리고 그 감사는…
  •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오세아니아에서 부는 생명의 바람

    이번 주는 호주의 시드니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주 브리즈번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화요일 시드니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는 OM 선교단체의 오세아니아 지부의 창립예배와 포럼이 있었습니다. 다음 세대에게 선교의 비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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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비 내리는 거리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흐른다

    워싱턴주의 가을을 만끽할 새도 없이 어느덧 춥고 축축한 우기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비 내리는 거리를 바라보며 마음이 무거워지던 차에, 지난 주일 밤 반가운 메시지 하나가 찾아왔습니다. 전에 남쪽 밥상 성경공부에 몇 번 …
  • [사설] "미국 못 믿는다" 국방장관의 인지 부조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군은 믿을 수 있나"라고 말해 논란이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한 야당 의원의 질의에 이런 투로 답변한 건데 국방부 장관으로서 동맹…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내려놓음

    [1] 2026년, 전국 일반고 중 서울대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가 있어 화제다.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화성고등학교 얘기다. 올해 서울대에 무려 44명의 합격자(재학생 37명)를 냈다고 한다. 비결이 궁금하지 않나? 이 학교…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글과 글쓴이의 행보

    [1] 글을 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글을 잘 쓴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글 잘 쓰는 사람을 유난히 좋아한다. 그만큼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이다. 시와 …
  • 헤더 반즈 디시전 포인트(Decision Point) 디렉터. ©decisionpoint.org

    가족 성경 읽기를 꾸준히 이어가게 해준 두 가지 간단한 습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헤더 반즈의 기고글인 '가족 성경 읽기를 꾸준히 이어가게 해준 두 가지 간단한 습관'(2 simple habits that finally made family Bible reading stick)을 10월 24일 게재했다. 헤더 반즈는 디시전 포인트(Decision Point)의…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해파랑 까페에서

    모처럼 부산에서 어머님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당초는 90세가 되시는 어머님과 한 주간을 보내며 어머님을 보살피고 싶었다. 보살피려 했는데 보살핌을 당하는 듯해서 시장도 봐 드리고, 어머님 말씀도 듣고, 응석도 부리고, 기…
  • 사우스파사데나 평강교회 송금관 목사

    [송금관 목사 칼럼] 두레박 없이 받는 물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상어가 나타난 것은 지난 9월 18일이다. 흑상어 '부캉이'는 한 달 넘게 그곳에 머물렀고, 공원 누적 방문객은 160만 명을 넘었다고 한다. 평소 하루 2천 명 안팎이던 공원이라니, 상어 한 마리가 도시를 …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어두운 그림자와 황금 그림자를 함께 품는 지혜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그늘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빛이 있는 곳에는 그늘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밝은 곳에 서 있어도 그늘은 우리 곁에 머뭅니다. 우리는 자신의 밝은 모습은 드러내고 싶어 하지만, 어두운 모습은 감추…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내 삶에 의미를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1] 우리 인생에 중요한 것들이 참 많다. 돈, 명예, 권력, 건강, 지식, 인간관계, 가족 등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이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는 “가족”이라 생각한다. 돈도 명예도 권력도…
  • [사설] 포로 송환 공개, 이토록 화낼 일인가

    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를 둘러싼 정부와 우크라이나 간의 외교 갈등이 심상치가 않다. 급기야 정부가 주 우크라이나 한국대사를 불러들이고 공관원까지 절반가량 철수시키는 조치를 취하며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으나 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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