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임상 교수의 교회음악 이야기] 거기 너 있었는가 (Were You There)
사순절 기간에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부르는 찬양 중 흑인영가(Black Spiritual Song)에서 나온 “거기 너 있었는가 (Were You There)” 라는 찬송이 하나 있습니다. 이 곡은 “그리스도 수난의 현장을 너희가 직접 목격했느냐”라… 
[이훈구 장로 칼럼] 가정 안에서 이어진 믿음의 계승 – 로이스와 유니게
[성경 속의 자녀교육] 성경 속 부모들이 보여준 자녀교육의 길 [자녀교육 시리즈 21] 가정 안에서 이어진 믿음의 계승 – 로이스와 유니게 성경은 자녀교육을 언제나 가정의 이야기로 들려준다. 교회가 있고 제도가 있어도, 믿…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하나님은 깨어진 사람을 사용하신다
사람은 깨진 그릇을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깨진 그릇을 가까이 하십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깨어진 사람을 쓰십니다. 깨어짐은 부서짐을 의미합니다. 부서짐 속에는 신비로운 하나님의 원리가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유아 세례 문제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 새.... .” (마태복음 3장 13,16절) 가톨릭교회는 7가지 성례 즉 영세(領洗:세례), 견진(堅振:입교문… 
[기고] 김재성 박사 "고난과 영광에 참여하는 성도"
올해도 새 봄의 소망과 함께 교회는 고난절, 부활절, 그리고 성만찬 예식으로 이어지는 절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대단히 아쉽게도, 개신교회 일부에서는 벌써 오래 전에 종교개혁자들이 성경으로 돌아가서 로마 가톨…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에브리데이교회 담임 손창민 목사
기독일보 지령 1,000호를 축하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기독일보와 이인규 대표님, 그리고 모든 임직원 여러분 위에 늘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미주 복음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쉼 없이 걸어온 기독일보가 마침내 지령 1,0…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시] World Share USA 대표 강태광 목사
생명의 역사를 위해 살리는 소식으로 지면을 채우려 밝혀온 숱한 밤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LA장로교회 한현종 목사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복음과 진리를 세상 가운데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며 1,000호라는 뜻깊은 이정표에 이르기까지 수고하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LA씨티교회 써니 김 목사
기독일보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신문의 1,000호는 단순한 숫자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한 공동체를 통해 써 내려가신 신실함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그 길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의 성실함을 통해 …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LA 예수마을교회 담임 정인호 목사
기독일보가 걸어온 신앙의 발자취가 어느덧 1,000호라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척박한 언론 환경 속에서도 오직 복음의 열정으로 문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 오신 기독일보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KCMUSA 이사장 민종기 목사
지령 1,000호를 맞이하여 축하합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문자 매체의 존립이 쉽지 않은 이민 사회의 상황에서 이룬 성과이기에 더욱 존귀합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이상명 총장
2004년 첫 성찰의 발걸음을 내디딘 이후 22년, 기독일보가 걸어온 길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교계의 명맥을 잇는 거룩한 기록의 여정이었습니다. 미주 전역 5,000여 한인 교회의 소식을 갈무리하며 교계의 숨결을 가감 없이 담…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한빛장로교회 구경모 목사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행을 그리스도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2년 동안 기독일보는 단순한 언론을 넘어 하나님 나라의 시각에서 시대를 비추며, 교회가 감당해야 할 깨우침과 분별의 역할을 언론의 자리…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한길교회 담임 고광선 목사
지령 1,000호라는 이정표를 세운 기독일보의 한 걸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좋은 소식을 전하는 발이 되기 위해 달려온 기독일보의 변함없는 사랑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독일보 1000호 발행 축사] 토랜스제일장로교회 고창현 목사
기독일보의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기독일보는 한인 교회가 세상을 분별하며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창이자, 때로는 어두운 시대를 비추는 작은 등불과 같은 역할을 묵묵히 감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