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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건강한 518 사용법

    우리 민족의 근·현대사는 피눈물 역사다. 일제 강점기나 625사변은 물론이고 산업현장과 민주화 현장은 피눈물에 젖어있다. 79년 부마 사태는 대학생의 뜨거운 피눈물이 젖었다. 필자의 고향은 거창 양민 학살 사건 현장이다. 교…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보며

    월드컵에서 초라한 성적을 거둔 홍명보 감독이 사퇴후 입국했다. 여론이 험하다. 한국 대표팀의 축구 경기력은 너무 안타까웠다. 남아공과 시합하던 날 옆자리에 앉았던 아저씨는 육두문자로 감독과 선수들을 욕했다. ‘축구 …
  • 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

    [이진호 칼럼] 깊이 뿌리내리는 삶

    어느덧 7월입니다. 올해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

    [이민규 칼럼] 미국 독립 250주년을 위한 기도문

    어제는 미국 독립기념일이었습니다. 특히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날이었기에, 많은 미국 국민과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성대한 불꽃놀이로 이를 기념했습니다.
  • 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

    [김성수 칼럼] 슬픔과 기쁨 사이에서

    지난 토요일, 어머니를 하늘로 보내드린 바로 그 다음 날, 저희 집안에 이쁜손녀 리아(Lia)가 태어났습니다.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AI (인공지능) 세상 너머

    과학 기술 발달이 급격하게 되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암, 치매, 우울증, 전염병, 파킨슨 아니 자주 걸리는 감기는 우리 몸과 마음을 옭죄고 삶을 무너뜨립니다. 손안에 세상을 가진 인터넷으로 수많은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졌잘싸!~카보 베르데(Cabo Verde)

    [1] 아침에 근래 보기 드문 명승부 전을 하나 시청했다. ‘아르헨티나와 카보 베르데’와의 북중미 월드컵 축구 32강전 말이다. 대부분이 팀으로는 카보 베르데를 응원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우상 메시를 응원했을 것이다. 카…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대표적인 한국 정치의 후진성은 진영 감옥이다. 대부분 진영에 갇혀 있다. 그래서 진영을 초월하여 존경받는 정치지도자들이 드물다. 한쪽은 영웅으로 치켜세우는데 반대쪽에서는 역적으로 깔아뭉갠다. 내게는 노무현 전 대통…
  • [사설] 교회 쏠림 현상, 선택 아닌 공존의 문제

    미국의 초대형 교회들이 지난 3년여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완전히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예배 중단 등으로 떠났던 교인들이 교회로 돌아와 팬데믹 이전보다 높은 출석률를 기록하고 …
  • [사설] 남북 '두 국가' 아닌 '한 형제' 잊어선 안 돼

    최근 남북 당국자 사이에서 나오는 '두 국가론'이 탈북민의 대한민국 입국에 대한 법적 근거를 약화시키고 자유 민주주의에 의한 통일 가능성을 포기하는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북한이 헌법의 영토조항까지 바꾸면서 '적대…
  • 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9] 갑옷 안에서 닳아가는 것들

    몇 해 전, 학교가 운영상 심각한 위기에 처했던 시절이 있었다. 인가 기관의 요구 사항은 쌓여갔고, 재정 압박은 가중되었으며, 내부 갈등까지 겹치면서 총장으로서 나는 하루에도 수차례 힘겨운 결정을 내려야 했다. 그 시절 나…
  • 신성욱 교수 칼럼 자료사진

    [신성욱 교수 칼럼] “이신칭의”(以信稱義)는 정확한 성경적 개념인가?

    [1] “믿음”(πίστις)이란 단어는 기독교 신앙에서 아주 중요한 단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엇보다 “구원”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단어 중 7위에 해당할 정도로 믿음은 기독교인에게 필수적인 용어라 할 수 있다. “우리…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 (II)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 손양원 목사가 공산당 학생들에게 두 아들을 잃은 지 2년 후인 1950년에 6.25 사변이 일어나, 부산을 제외한 남한 …
  • 기드온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

    「통일은 이미 시작된 과정이다」 ③ 왜 미주 디아스포라인가?

    광활한 미국 대륙에서 이민 사역의 길을 걷다 보면, 종종 동역자들과 성도들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곤 합니다. "목사님, 왜 하필 한반도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이 미국 땅에 계시면서 북한 선교를 하십니까?"
  • 여인갑 시스코프 대표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영혼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스마트폰을 켤 때마다 우리를 귀찮게 하는 문구가 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준비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어떤 이는 즉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다. 또 어떤 이는 “나중에”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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