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욱 교수 칼럼] 운명을 바꾸는 한 권의 책](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094/image.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운명을 바꾸는 한 권의 책
[1] 독일 동화 작가 미하엘 엔데(Michael Ende)는 『엔데가 읽은 책』(1996)에서 독자에게 다음과 같이 묻는다. “당신이 인생의 기로에 서서 고민할 때, 아주 적절한 순간에 아주 적절한 책을 들고 아주 적절한 부분을 펼쳐서 지금 당…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독서 노트는 나의 유통 창고입니다
저는 생산업자가 아니라 유통업자입니다. 저는 일찍 제 한계를 깨달았습니다. 무언가를 새롭게 생산하는 능력이 제게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존재하는 좋은 것을 유통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도 깨달았… 
'리퀴드 모더니티'를 벗어나고 싶은 세대: Z세대가 다시 종교를 바라보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왜 Z세대 '무종교인(nones)'이 다시 종교를 재고하고 있는가'(Why Gen Z 'nones' are reconsidering religion)를 12일 보도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 
[이훈구 장로 칼럼] 감사와 행복한 마음으로 축복을 누리는 자녀
자녀 교육과 결혼, 경제관, 그리고 감사하는 자녀로 양육하기 위한 여러 가지 지혜들을 모아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나누어 왔다. 부모라면 누구나 그러한 과정을 통해 자란 자녀가 결국에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 
[사순절 칼럼] 교회력과 거룩한 사순절 보내기
인류는 노동과 축제를 위해 달력을 개발했다. 태양력은 해(Sun)를 노동과 축제주기의 기준으로 삼았고, 음력은 달(Moon)을 중심으로 노동과 축제주기의 기준으로 삼았다. 달력은 자연적 조건에 의존하여 농업과 수렵을 위해 시작… 
[사순절 칼럼] 금욕에 치중한 중세 사순절 부작용
로마가 기독교를 공인하자 4세기의 교회는 급성장하였다. 그때 교회는 몰려온 성도의 양육을 위해 사순절을 경건과 성숙의 훈련 기간으로 정했다. 그런데 중세교회가 사순절에 금식과 금욕을 강조하면서 왜곡되기 시작했다. 중… 
[강태광 칼럼] 결핍의 결핍 시대!
스물여덟 살의 젊은 이혼녀가 어린 딸과 함께 살았다. 견디기 버거운 삶이었다. 빈곤층 생활보조금을 받으며 근근이 살아갔다. 이 여인은 작가가 되기를 희망하며 카페에 유모차 옆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꿈은 좋았지만, … 
[이진호 칼럼] 내면의 아픔을 치유하는 복음의 능력
평범한 저녁이었습니다. 밥을 먹으려고 사무실을 나가는데 그날은 'togo'가 아니라 레스토랑을 가고 싶었습니다. 아내는 집에서 QT모임을 준비하고 있을 시간이어서 혼자 나가봤습니다. 
[이민규 칼럼] 흐르는 말씀 앞에서
생각보다 우리가 관여할 수 있는 일들이 세상에 많지 않습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돌아가는 세상의 원리가 내 의지가 관여할 수 있는 세상의 그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김성수 칼럼] Hebron, 교회 전체를 아우르는 플렛폼
개인의 영적 성장을 돕는 앱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앱, 기도앱...그런데 왜, Hebron인가? 저도 이런 고민이 없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 사역에 특화된 앱은 Hebron이 유일합니다. 
[성종근 칼럼]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가장 큰 이유는 창조주의 능력과 지식을 보이기 위함도 아니고 오직 사랑 때문입니다.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과테말라를 다녀와서
한국의 큰 명절이 있는 주일입니다. 미국은 대통령의 날이 있는 연휴이지만 한국은 설날이 있는 명절이어서 양쪽 나라가 공휴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새해를 맞이하였지만 그동안 다시 흐트러진 우리의 결심들이 설…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성경 번역의 문제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장 16절) 우리가 읽는 한글 구약 성경은 원문인 히브리어(Hebrew)를 번역한 것이고, 신약은 원문인 희랍어(… [사설] 美 보수교계 새바람, '동성혼' 정조준
미국 기독교 보수 단체와 지도자들이 연합해 교회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전국 캠페인을 출범시켰다. 첫 행보로 지난 2015년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뒤집는 데 최우선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에 돌입했다는데 … 
[기드온 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 칼럼] 우리는 누구의 죄를 고백하는가!
곧 3·1절 107주년을 맞는다. 미주와 유럽, 아시아 곳곳의 해외 한인 사회에서 한반도의 분단 현실을 성찰하는 6일간의 릴레이 금식기도가 조용히 이어지고 있다. 이 기도에는 구호도, 정치적 주장도 없다. 그러나 오늘의 디아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