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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에서 온 편지] 한 걸음씩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저희들은 멕시코에서 여러 사역들을 진행하며 다음 세대들을 복음으로 세우기 위해 가장 필요한 사역은 어린이 사역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는 교사들을 교육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알레그리…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

    저는 성경에 나오는 두 종류의 새를 참 좋아합니다. 하나는 비둘기이고, 또 하나는 독수리입니다. 비둘기는 평화와 순결과 성령님의 상징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성령님이 비둘기처럼 임하셨습…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생활의 달인’과 ‘설교의 달인’

    [1] 내일은 공휴일이자 결혼기념일 하루 전날이다. 결혼기념일인 화요일엔 수업하러 학교에 가야 해서 내일 아내랑 뭔가를 하긴 해야 할 거 같다. 하지만 뭘 해야 할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 둘째 딸이 “내일 뭐 할 거야?”라고 …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장로 칼럼] 한국교회의 부흥은 성도들이 은혜와 순종을 함께 붙드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쇠잔해가는 가장 깊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구원을 지나치게 단순화하거나 왜곡시킨 데 있다. 믿음은 강조했지만 순종을 약화시켰고, 은혜는 말했지만 거룩은 잃어버렸으며, 축복은 외쳤지만 십자가의 길은 …
  • 올투게더 인 러브의 양한나 대표가 지난해 개최된 3회 나드리 콘서트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5월에 전하는 가족 선물, 제 4회 '나드리 콘서트'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민 생활 속에서 홀로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시니어 부모님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와 기쁨의 자리가 마련된다. 오렌지카운티의 시니어 정신건강센터인 ‘올투게더 인 러브(Altogether in Love, 대표 양한나)’…
  •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

    [정찬길 칼럼] 영혼을 품는 공동체

    오늘 예배 후에는 새가족 환영회가 열립니다. 담당자에게 들으니 이번이 역대 가장 많은 새가족이 참여하는 환영회라고 합니다. 이 시간을 위해 새가족팀과 여러 부서가 마음을 모아 정성껏 준비하고 있습니다. 찬양뿐 아니라 …
  •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

    [이민규 칼럼] 기억과 감사

    전쟁기념관 한쪽 벽에는 수많은 이름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어떤 이름은 아직 스무 살도 되지 못한 젊은 나이에 멈춰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평범한 하루를 살고 있지만, 누군가는 그 하루를 남겨주기 …
  • 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

    [김성수 칼럼] 삶으로 흘러 넘치는 전도

    '전도'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많은 분들이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두렵다. 거절이 무섭다. 오랜 관계가 어색해질까 봐 걱정된다." 또 복음을 어떻게 꺼내야 할지, 어느 타이밍이 맞는 건지... 그래서 전도는 늘 …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성령의 사람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식주입니다. 성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성령의 충만입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를 "주"라 고백할 수 없습니다. 성령으로 살지 않으면 변화도 없고 성령의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시험 속에서 드러나는 믿음

    5월의 마지막 주일이자 긴 연휴가 이어지는 주말입니다.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두꺼운 외투가 필요하지만, 길어진 여름의 햇살이 우리의 마음까지 환하게 비추어 주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졸업 시즌을 맞아 타지에 있던 자녀들…
  • [사설] '두 국가' 명시한 통일백서, 통일 포기선언?

    이재명 정부의 첫 통일백서에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적인 두 국가 관계'가 명시됐다. 북한이 남북을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데 이어 정부가 그걸 처음으로 공식 인정하는 듯한 표현을 문서화 했다는 점에서 파장이 적지…
  • 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5] 안식은 헌신의 반대말이 아니다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인근의 한 중형 교회. 부교역자로 3년째 사역하던 30대 초반의 전도사가 어느 날 담임목사에게 조용히 사직서를 내밀었다. 이유는 간결했다. “저도 제 삶이 필요합니다.” 주 6일 사역, 새벽기도 인도, …
  • [사설] 국가 경제를 볼모로 벌이는 위험한 도박

    삼성전자 노사 간 성과급 사후 조정이 끝내 결렬되면서 노조는 예정한 대로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중앙노동위는 20일 새벽까지 이어진 회의에서 큰 틀의 합…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장로 칼럼] 믿음만 강조하고 인간의 노력을 무시할 때 나타나는 교회의 타락과 영적 쇠락

    종교개혁 이후 기독교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위대한 진리를 붙들어 왔다. 인간의 공로나 선행으로는 결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만이 인간을 구원한다는 사실은 기독교 신앙…
  • 주님세운교회 박성규 원로목사

    [기고] 주님세운교회 박성규 원로 목사 ​“의인을 찾습니다”

    일본의 “가스미”라는 슈퍼를 창업한 가미야바시 사장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2차대전 당시 장교로 참전했다가 파푸아 뉴기니에서 큰 태풍을 만나 표류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군인은 표류 중 갈증 때문에 바닷물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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