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1776년과 2026년의 미국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144편 15절) 2026년 7월 4일은 미국 독립 25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꼭 250년 전에 미국은 영국에 독립을 선언하면서 독립전쟁에 돌입했습니다. 250년 전, 미국이란 나라… 
「통일은 이미 시작된 과정이다」④ 통일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서 시작된다
세상의 지혜자들은 종종 통일을 거대한 국가적 프로젝트나 대단한 정치적 역학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역사적 대사건으로만 규정하려 합니다. 그러나 지난 19년이라는 세월 동안, 생과 사의 경계가 무너진 거친 북한 선교의 최전… [사설] 스틸 주한미국 대사 부임에 거는 기대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국대사가 곧 부임한다. 트럼프 미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줄곧 대행 체제로 유지돼 오던 주한 미국대사에 한국계 미국인이 정식으로 부임하게 된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남다른 게 솔직한 심정이… 
[목동 칼럼] 잠비아에서 만난 하나님의 선교, 비전 50
미라클 LA 교회를 섬기는 필자는 뉴저지에서의 공식 일정을 마친 직후 뉴욕을 떠나 케냐 나이로비와 짐바브웨를 거쳐 잠비아 루사카에 도착했다. 30시간을 훌쩍 넘는 긴 여정이었다. 여러 차례의 환승과 장시간 비행은 결코 쉽지… 
[이훈구 장로 칼럼] 바다를 가르신 하나님, 길을 여시는 은혜
성경을 읽다 보면 여러 가지 기적의 사건들을 만나게 된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마음에 깊이 남는 장면 중 하나는 홍해가 갈라진 사건이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놀라운 사건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 [성명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다!”
오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남가주지회가 발표하는 성명서는 7월 7일부터 시행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앞두고, 천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하신 자유, 특히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는 문제점을 지… 
축구 전쟁
월드컵은 축구 전쟁이다. 그 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각 나라의 선수들은 축구에 생사를 걸고 있다. 특히 과거 식민지로 억울함을 당했던 나라의 선수들은 그들을 지배했던 나라들과 경기를 하는 날에는 말 그대로 피 틔… 
환경 공포주의를 거부하는 기독교인의 자세: 불안이 아닌 믿음으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이 앳킨스의 기고글인 '이번 여름 폭염은 종말이 아니다. 침착함을 위한 기독교적 근거'(This summer heat wave isn't the apocalypse. A Christian case for calm.)를 7월 5일 게재했다. 제이 앳킨스는 낮에는 뉴욕에 … 
[제이 팍 칼럼] 영화《십계》와 함께 남은 나의 시간들
세월이 참 많이 흘렀다. 하지만 오래전 보았던 영화 한 편의 감동은 아직도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 있다. 바로 십계이다.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나이 듦을 배우는 지혜
저는 요즈음 나이 드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나이 드는 법은 누구나 배워야 할 일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모두가 하루하루 나이를 먹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55세를 넘어갈 때 잠시 낙담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60세가 … 
[강태광 칼럼] 건강한 518 사용법
우리 민족의 근·현대사는 피눈물 역사다. 일제 강점기나 625사변은 물론이고 산업현장과 민주화 현장은 피눈물에 젖어있다. 79년 부마 사태는 대학생의 뜨거운 피눈물이 젖었다. 필자의 고향은 거창 양민 학살 사건 현장이다. 교… 
[강태광 칼럼]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보며
월드컵에서 초라한 성적을 거둔 홍명보 감독이 사퇴후 입국했다. 여론이 험하다. 한국 대표팀의 축구 경기력은 너무 안타까웠다. 남아공과 시합하던 날 옆자리에 앉았던 아저씨는 육두문자로 감독과 선수들을 욕했다. ‘축구 … 
[이진호 칼럼] 깊이 뿌리내리는 삶
어느덧 7월입니다. 올해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이민규 칼럼] 미국 독립 250주년을 위한 기도문
어제는 미국 독립기념일이었습니다. 특히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날이었기에, 많은 미국 국민과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성대한 불꽃놀이로 이를 기념했습니다. 
[김성수 칼럼] 슬픔과 기쁨 사이에서
지난 토요일, 어머니를 하늘로 보내드린 바로 그 다음 날, 저희 집안에 이쁜손녀 리아(Lia)가 태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