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토요일 11시쯤이면 어김없이 플러싱 공용주차장에서 전도지를 뿌리고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플러싱에 가 보았다. 그 곳에서 뉴욕새힘장로교회 박태규 목사와 성도들을 만날 수 있었다. 박 목사는 뉴욕에서 교회를 개척한지 4년이란 기간이 지나는 동안 꾸준히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주님을 전하고 있었다.
-목사님의 전도철학이라고 한다면.
전도는 삶이다. 삶에 적용시켜야 한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일이 전도이다. 야고보서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라고 했다. 참된 크리스천 라이프를 만들어야 한다. 밥을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하는 것처럼 전도도 하기 싫어도 꾸준히 해야하는 크리스천의 삶에 있어서 꼭 해야하는 것이다.
전도하면 많은 역사가 일어난다. 전도지를 뿌려서 직접 교회에 오는 이는 드물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매달 등록가정이 늘고 있다. 주께서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오묘하게 역사하신다. 그래서 전도를 할 때마다 위로를 받는다. 크리스챤에겐 항상 이런 위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항상 그 받은 은혜를 생각할 때 지치지 않는다.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교회 살리기 운동’을 꿈꾸고 있다.
먼저는 지쳐있는 목사들과 함께 목회와 크리스챤의 사명에 관해서 영적인 은혜를 나누고 싶고 그 다음에는 작은 교회들이 서로 연합해서 전도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예를 들면 전도할 인원이 없는 교회를 여러 교회가 연합하여 돌아가면서 전도해 주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전도운동을 확산시키고 싶다. 나아가서는 각 교회에 전도학교를 개설하는 것이다. 지금 본 교회에서는 ‘생명의 면류관 전도학교(The Crown of Life Mission School)’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5기가 학업중이다. 이 전도학교에 관심이 있는 교회가 있다면 그 교회 실정에 맞게 학교가 개설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지원할 것이다.
-비전을 위해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있습니까.
올해 1월엔 퀸즈중앙장로교회, 2월엔 실로암장로교회, 3월엔 뉴욕은총장로교회(오태환 목사), 예닮장로교회(임재홍 목사), 새힘장로교회(박태규 목사)가 모여 연합집회를 여는 등 매달 전도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인터뷰가 끝나고 또다시 전도지를 돌리는 박 목사는 개척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할 때 영감을 받은 것으로 본인인 직접 작사 작곡했다는 전도 주제곡 ‘전도하면 될거야’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목사님의 전도철학이라고 한다면.
전도는 삶이다. 삶에 적용시켜야 한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일이 전도이다. 야고보서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라고 했다. 참된 크리스천 라이프를 만들어야 한다. 밥을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하는 것처럼 전도도 하기 싫어도 꾸준히 해야하는 크리스천의 삶에 있어서 꼭 해야하는 것이다.
전도하면 많은 역사가 일어난다. 전도지를 뿌려서 직접 교회에 오는 이는 드물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매달 등록가정이 늘고 있다. 주께서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오묘하게 역사하신다. 그래서 전도를 할 때마다 위로를 받는다. 크리스챤에겐 항상 이런 위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항상 그 받은 은혜를 생각할 때 지치지 않는다.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교회 살리기 운동’을 꿈꾸고 있다.
먼저는 지쳐있는 목사들과 함께 목회와 크리스챤의 사명에 관해서 영적인 은혜를 나누고 싶고 그 다음에는 작은 교회들이 서로 연합해서 전도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예를 들면 전도할 인원이 없는 교회를 여러 교회가 연합하여 돌아가면서 전도해 주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전도운동을 확산시키고 싶다. 나아가서는 각 교회에 전도학교를 개설하는 것이다. 지금 본 교회에서는 ‘생명의 면류관 전도학교(The Crown of Life Mission School)’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5기가 학업중이다. 이 전도학교에 관심이 있는 교회가 있다면 그 교회 실정에 맞게 학교가 개설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지원할 것이다.
-비전을 위해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있습니까.
올해 1월엔 퀸즈중앙장로교회, 2월엔 실로암장로교회, 3월엔 뉴욕은총장로교회(오태환 목사), 예닮장로교회(임재홍 목사), 새힘장로교회(박태규 목사)가 모여 연합집회를 여는 등 매달 전도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인터뷰가 끝나고 또다시 전도지를 돌리는 박 목사는 개척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할 때 영감을 받은 것으로 본인인 직접 작사 작곡했다는 전도 주제곡 ‘전도하면 될거야’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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