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0일과 7월 1일 양일간에 있었던 한국장로성가단의 ‘평화의 노래’ 공연 기획자인 이성복(Rainbow Mission 대표)씨를 만나 보았다. 이성복씨는 그 공연과 관련해 “카네기홀은 음악하는 사람들의 마지막 목표라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장로성가단 단원들의 97%이상이 전쟁을 겪은 분들이다. 그리고 40%이상은 참전용사들이다. 그 지난 세월의 모진 풍파를 다 겪으신 나이든 분들이 하신 것이라서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또 내년이면 한국장로성가단이 20주년을 맞는데 이번 연주회가 음악적인 새로운 발돋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제부터 기획사를 시작했고 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가.
2000년부터 이 일을 시작했다. 이익을 따지기 보다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가까운 미래에 무대에 서실 계획이 있는지…
많은 이들이 이런 질문을 한다. 지금 전도사인데 왜 목사 안수를 받지 않느냐고. 또 왜 자기 공연을 하지 않냐고. 나는 앞에 나서는 것 보다 ‘기획자’로서의 나의 자리를 사랑한다. 공연이 시작하는 순간 나 자신도 시작한다. 내가 무대에 서는 것보다 누군가를 무대에 서게 하고 나의 한 마디 지시에 따라 공연의 모든 것들이 원만히 진행되어질 때 무한한 희열을 느낀다. 창조의 기쁨을 느낀다. 주께서 보이진 않지만 항상 있는 힘을 다해 우리를 도와주시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기획자’의 자리가 그러하다고 생각한다.
-레인보우미션은 스텝들은 어떻게 구성되었나
항상 같은 스텝들이 레인보우미션에서 일하는 것은 아니다. 공연이 있을 때마다 그 공연에 맞게 스텝들을 구성한다. 그렇게 모이고 공연이 끝나면 다 흩어진다. 결국 레인보우미션에는 나 혼자만 남는다.
-카네기홀에서 공연을 연출하기가 꽤 힘들다고 들었다. 이번 공연을 카네기홀에서 할 수 있게 된 비결이 있다면…
두둑한 베짱과 깡다구와 신앙으로 일이 성사되었다고 생각한다. 카네기홀에서 찬양이 울려퍼지는 게 꿈이었다. 내가 기획하는 공연에는 꼭 찬양이 들어가야 한다.
-언제부터 기획사를 시작했고 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가.
2000년부터 이 일을 시작했다. 이익을 따지기 보다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가까운 미래에 무대에 서실 계획이 있는지…
많은 이들이 이런 질문을 한다. 지금 전도사인데 왜 목사 안수를 받지 않느냐고. 또 왜 자기 공연을 하지 않냐고. 나는 앞에 나서는 것 보다 ‘기획자’로서의 나의 자리를 사랑한다. 공연이 시작하는 순간 나 자신도 시작한다. 내가 무대에 서는 것보다 누군가를 무대에 서게 하고 나의 한 마디 지시에 따라 공연의 모든 것들이 원만히 진행되어질 때 무한한 희열을 느낀다. 창조의 기쁨을 느낀다. 주께서 보이진 않지만 항상 있는 힘을 다해 우리를 도와주시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기획자’의 자리가 그러하다고 생각한다.
-레인보우미션은 스텝들은 어떻게 구성되었나
항상 같은 스텝들이 레인보우미션에서 일하는 것은 아니다. 공연이 있을 때마다 그 공연에 맞게 스텝들을 구성한다. 그렇게 모이고 공연이 끝나면 다 흩어진다. 결국 레인보우미션에는 나 혼자만 남는다.
-카네기홀에서 공연을 연출하기가 꽤 힘들다고 들었다. 이번 공연을 카네기홀에서 할 수 있게 된 비결이 있다면…
두둑한 베짱과 깡다구와 신앙으로 일이 성사되었다고 생각한다. 카네기홀에서 찬양이 울려퍼지는 게 꿈이었다. 내가 기획하는 공연에는 꼭 찬양이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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