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네(Heinrich Heine)
그대는 한 송이 꽃처럼
귀여이 맑고 아름다워라
내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슬픔은 저절로 가슴 속에 스미고
그대의 머리위에 내 손을 얹어
빌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라
하느님이 그대를 도와주기를
맑고 귀엽고 아름다운 그대를
그대는 한 송이 꽃처럼
귀여이 맑고 아름다워라
내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슬픔은 저절로 가슴 속에 스미고
그대의 머리위에 내 손을 얹어
빌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라
하느님이 그대를 도와주기를
맑고 귀엽고 아름다운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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