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지역재단(The Industrial Areas Foundation)의 LA지부인 LA 메트로 창립대회가 11일 오후 2시 30분 LA 컨벤션센터 사우스홀에서 열린다. 지난 수년간 창립을 준비해 온 LA 메트로는 최근 한인교회들의 적극적 참여를 얻어내면서 창립이 가속화 됐다.
LA 메트로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다민족으로 구성된 LA 커뮤니티에서 소수 민족들의 교육, 복지, 정치, 경제적 이권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로비활동을 벌이게 된다. 일례로 지난 4.29 폭동 10주년을 맞아 LA 메트로는 창립준비 행사를 열고 불체자 운전면허 등 한인사회의 요구를 제임스 한 시장 등에게 전달한 바 있다.
산업지역재단은 시카고에 본부가 있으며 1940년에 시작돼 현재는 전국 23개 주의 60여개 단체가 연대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유대 기독교적인 전통적 가치를 존중하며 민주주의 원칙을 기초로 지역사회 지도자를 양성해 소수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LA 메트로 한인 책임자인 하워드 김 목사이다. 현재 LA 메트로에는 충현선교교회 미주평안교회 등의 대형 교회들과 남가주교회협의회 장로협의회 등 교계 기관들 150여 곳이 참여하고 있다.
문의 213-364-3880
LA 메트로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다민족으로 구성된 LA 커뮤니티에서 소수 민족들의 교육, 복지, 정치, 경제적 이권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로비활동을 벌이게 된다. 일례로 지난 4.29 폭동 10주년을 맞아 LA 메트로는 창립준비 행사를 열고 불체자 운전면허 등 한인사회의 요구를 제임스 한 시장 등에게 전달한 바 있다.
산업지역재단은 시카고에 본부가 있으며 1940년에 시작돼 현재는 전국 23개 주의 60여개 단체가 연대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유대 기독교적인 전통적 가치를 존중하며 민주주의 원칙을 기초로 지역사회 지도자를 양성해 소수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LA 메트로 한인 책임자인 하워드 김 목사이다. 현재 LA 메트로에는 충현선교교회 미주평안교회 등의 대형 교회들과 남가주교회협의회 장로협의회 등 교계 기관들 150여 곳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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