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퍼 목사 최일도 목사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전도집회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은혜한인교회(김광신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에서 주최하는 행사이다.

최일도 목사는 본국 뿐만 아니라 미주를 비롯한 한인교계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서울 청량리의 가난한 노숙자들에게 밥을 퍼 주는 목사로 이름을 날리면서 최일도라는 이름보다 밥퍼라는 이름이 더 익숙해진 그는 밥을 퍼주는 희생적 섬김의 공동체 다일 공동체의 설립자이며 다일교회의 담임이기도 하다.

그의 집회는 청량리 뒷골목에서 시작된 다일공동체가 노숙자들의 밥시중을 들면서 경험한 수많은 사연들로 이뤄져 있다. 그 안에 담긴 아름다운 사연들과 생명력 넘치는 사랑이 그의 집회를 늘 풍성하게 해 준다.

이 집회에 대한 문의는 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 신동직 회장에게 하면 된다. 562-714-3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