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정 전 KBS 아나운서가 득남해 화제다.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강수정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아들을 낳았으며, 아들의 몸무게는 3.75kg로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수정은 2008년 3월 4세 연상의 재미 교포와 홍콩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1년 쌍둥이를 임신했으나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강수정 득남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강수정 득남, 건강하게 잘 자라렴", "강수정 득남, 결혼 6년만에 좋은 소식이네요. 축하드려요", "강수정 득남, 멋진 엄마 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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