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지난 16일 야로슬라브 올샤 체코대사가 체코인의 한국관련기록물 15점을 서울역사박물관에 기증했다. 올샤 대사는 한국대사로 내정된 직후부터 프라하 도서관과 고서점을 찾아다니며 한국관련 자료를 수집해왔으며 그 중에는 3.1운동을 다룬 신문 `덴니크' 등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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