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고신한인교회 늘푸른장로교회(김병호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교회설립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22일(주일) 오후 5시에 드렸다.
본당을 가득 채운 성도들과 방문객들은 그 동안 건강하게 성장해온 늘푸른장로교회 10주년을 축하하고, 든든하게 세워진 새 일군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이날 말씀을 전한 고신동남부노회 부노회장인 강상석 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7-8절을 본문으로 ‘의의 면류관’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강상석 목사는 “임직 받은 분들의 삶은 이제 바울 사도가 말한 것과 같이 선한 싸움과 경주의 시작점에 선 것이다. 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 하나를 따려고 엄청난 훈련을 하고 땀을 흘린다. 구원을 받는 것은 쉬울지 몰라도, 의의 면류관을 받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한국에 한 선수는 금메달을 따기 위해 까무러칠 정도로 훈련해서 세계 정상으로 우뚝 섰다.”며, “오늘 임직 받은 분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끝까지 경주해서, 결승점을 통과함으로 썩어지지 않을 의의 면류관을 자랑스럽게 얻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축사를 한 정윤영 목사(초대교회)는 “일을 하되 자원함으로, 즐거운 뜻으로 하고 온 교회 양 무리의 본이 되는 분들이 되길 바란다. 무엇보다 예배와 기도, 행실에 있어서 솔선수범함으로 교회발전에 함께하는 일군들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이날 임직예배에서 임직을 받은 이들은 장로장립 성대용 장로를 비롯해 장로취임, 집사장립, 집사취임, 권사임직, 명예권사 등 총 19명이었다. 특히, 명예권사로 취임한 임직들은 일평생 주를 섬기면서 얻은 흰머리에 구부러진 허리로 인해 지팡이를 짚고 단상에 섰지만, 이들의 수고와 헌신을 아는 성도들의 뜨거운 박수와 축하를 넘치게 받는 감동스런 장면도 연출됐다.
김병호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사랑하시고 귀한 분들을 직분자로 세워주시니 목회자로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세움 받는 분들이 좋은 직분자 되기를 기도하고, 성령과 믿음을 더해달라고 중보하자. 무엇보다 처음 가졌던 마음을 은퇴할 때까지 변함없이 간직하는 신실한 종들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별히, 이날 예배에는 교회의 자랑인 ‘뮤지컬팀’이 나와 율동과 찬양으로 축하무대를 장식해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이외에 격려사는 윤승곤 목사(사라소타 늘푸른장로교회), 축도는 박은생 목사(염광장로교회)가 맡았다.
본당을 가득 채운 성도들과 방문객들은 그 동안 건강하게 성장해온 늘푸른장로교회 10주년을 축하하고, 든든하게 세워진 새 일군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이날 말씀을 전한 고신동남부노회 부노회장인 강상석 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7-8절을 본문으로 ‘의의 면류관’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강상석 목사는 “임직 받은 분들의 삶은 이제 바울 사도가 말한 것과 같이 선한 싸움과 경주의 시작점에 선 것이다. 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 하나를 따려고 엄청난 훈련을 하고 땀을 흘린다. 구원을 받는 것은 쉬울지 몰라도, 의의 면류관을 받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한국에 한 선수는 금메달을 따기 위해 까무러칠 정도로 훈련해서 세계 정상으로 우뚝 섰다.”며, “오늘 임직 받은 분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끝까지 경주해서, 결승점을 통과함으로 썩어지지 않을 의의 면류관을 자랑스럽게 얻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축사를 한 정윤영 목사(초대교회)는 “일을 하되 자원함으로, 즐거운 뜻으로 하고 온 교회 양 무리의 본이 되는 분들이 되길 바란다. 무엇보다 예배와 기도, 행실에 있어서 솔선수범함으로 교회발전에 함께하는 일군들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이날 임직예배에서 임직을 받은 이들은 장로장립 성대용 장로를 비롯해 장로취임, 집사장립, 집사취임, 권사임직, 명예권사 등 총 19명이었다. 특히, 명예권사로 취임한 임직들은 일평생 주를 섬기면서 얻은 흰머리에 구부러진 허리로 인해 지팡이를 짚고 단상에 섰지만, 이들의 수고와 헌신을 아는 성도들의 뜨거운 박수와 축하를 넘치게 받는 감동스런 장면도 연출됐다.
김병호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사랑하시고 귀한 분들을 직분자로 세워주시니 목회자로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세움 받는 분들이 좋은 직분자 되기를 기도하고, 성령과 믿음을 더해달라고 중보하자. 무엇보다 처음 가졌던 마음을 은퇴할 때까지 변함없이 간직하는 신실한 종들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별히, 이날 예배에는 교회의 자랑인 ‘뮤지컬팀’이 나와 율동과 찬양으로 축하무대를 장식해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이외에 격려사는 윤승곤 목사(사라소타 늘푸른장로교회), 축도는 박은생 목사(염광장로교회)가 맡았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