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한인교회 초대교회(정윤영 목사)에서 구역별 복음성가 경연대회인 ‘제 9회 열린예배와 찬양’을 열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정윤영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열정 넘치는 CCD를 선보인 정소연, 김평화 자매의 축하 공연으로 기대감을 한껏 더했다. 이어 1 구역팀은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라’, 4 구역팀은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2 구역팀 ‘키 작은 삭개오’ 등 각 구역에 두 달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순서마다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날 음악회에는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주 우리 아버지’ 특별 공연과 특별연주로 재미와 은혜를 더했다.
정윤영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열정 넘치는 CCD를 선보인 정소연, 김평화 자매의 축하 공연으로 기대감을 한껏 더했다. 이어 1 구역팀은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라’, 4 구역팀은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2 구역팀 ‘키 작은 삭개오’ 등 각 구역에 두 달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순서마다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날 음악회에는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주 우리 아버지’ 특별 공연과 특별연주로 재미와 은혜를 더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