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와 이규종 선교사는 1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과테말라를 방문해 현지 목회자 훈련, 연합집회 그리고 중남미 선교지 개척의 사역을 진행했다.
21일 연합집회로 시작된 과테말라 선교는 22-23일 현지 목회자 훈련 및 연합집회, 24일 현지 목회자 훈련 및 비아누에바 사랑의교회 방문 그리고 마지막 날인 25일 선교회의로 마무리됐다. 연합교회 측은 4일간 참석한 현지 목회자 훈련수강생 60여명의 점심식비 $1000을 헌금하기도 했다.
정인수 목사는 과테말라 한인교회 교육관에서 실시된 현지목회자 훈련에서 12시간의 강의를 통해 ‘교회의 사역과 비전, 성령의 역사, 리더십, 팀사역 그리고 셀쳐치’ 등 연합교회를 성장시킨 부흥의 비결을 나눴다. 60여명의 목회자와 목회 지원생들도 시종일관 진지하게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과테말라 수도에 인접한 위성도시 내에 위치한 5만여명 규모의 빈민가에 개척한 비아누에바 사랑의교회를 방문한 선교단은 예배와 찬양, 뜨거운 기도의 현장을 확인할수 있었다.
이규종 선교사는 선교보고를 통해 “비아누에바 사랑의 교회는 5년전 성도들의 방문전도로 개척되었다. 개척당시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성전을 건축해 시작했는데, 현재는 600여명의 성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 도시선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이 선교사는“아틀란타에서 3시간 안팎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과테말라는 종교비율이 가톨릭을 포함한 기독교가 70%를 이루고 있어 선교가 비교적 자유로운 곳으로 기독교가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원주민들의 성격상 복음을 쉽게 받아들이고 뜨겁게 믿는다. 이들을 위해 사랑의 교회와 협력한 도시빈민선교에 더 큰 관심과 기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1일 연합집회로 시작된 과테말라 선교는 22-23일 현지 목회자 훈련 및 연합집회, 24일 현지 목회자 훈련 및 비아누에바 사랑의교회 방문 그리고 마지막 날인 25일 선교회의로 마무리됐다. 연합교회 측은 4일간 참석한 현지 목회자 훈련수강생 60여명의 점심식비 $1000을 헌금하기도 했다.
정인수 목사는 과테말라 한인교회 교육관에서 실시된 현지목회자 훈련에서 12시간의 강의를 통해 ‘교회의 사역과 비전, 성령의 역사, 리더십, 팀사역 그리고 셀쳐치’ 등 연합교회를 성장시킨 부흥의 비결을 나눴다. 60여명의 목회자와 목회 지원생들도 시종일관 진지하게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과테말라 수도에 인접한 위성도시 내에 위치한 5만여명 규모의 빈민가에 개척한 비아누에바 사랑의교회를 방문한 선교단은 예배와 찬양, 뜨거운 기도의 현장을 확인할수 있었다.
이규종 선교사는 선교보고를 통해 “비아누에바 사랑의 교회는 5년전 성도들의 방문전도로 개척되었다. 개척당시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성전을 건축해 시작했는데, 현재는 600여명의 성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 도시선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이 선교사는“아틀란타에서 3시간 안팎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과테말라는 종교비율이 가톨릭을 포함한 기독교가 70%를 이루고 있어 선교가 비교적 자유로운 곳으로 기독교가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원주민들의 성격상 복음을 쉽게 받아들이고 뜨겁게 믿는다. 이들을 위해 사랑의 교회와 협력한 도시빈민선교에 더 큰 관심과 기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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