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의 악단'이 오는 5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 바셀 캠퍼스 본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신의 악단'은 북한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국제사회의 지원을 얻기 위해 북한 당국이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처음에는 체제 선전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찬양단이지만, 성경과 찬양을 접한 인물들이 점차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신앙과 자유, 인간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영화는 단순한 종교 영화를 넘어 북한의 종교 현실과 자유의 의미를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개봉 이후 한국과 해외 한인교회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받아왔다. 배우 박시후와 정진운 등이 출연했으며, 영화 속 찬양 장면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신의 악단 특별 상영

일시 :  5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 시애틀 형제교회 바셀 캠퍼스 

주소 : 3727 240th St SE, Bothell, WA 98021 

문의 : 425) 488-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