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사회에서 40년째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장학재단(이사장 김선규)이 올해도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 프레즈노부터 샌디에고까지 남가주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으로, 2026~2027학년도 기준 4년제 대학 재학생 또는 입학 예정자, 대학원 및 박사과정 학생까지 포함,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 또는 DACA 신분이어야 하며, 경기여고 동문 또는 동문 자녀 역시 동일한 거주 요건을 충족 필수
제출 기한: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제출처: 온라인 접수 kyunggialum.wixsite.com/foundation
신청 서류: 온라인 신청서와 함께 성적표, 에세이,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에세이에는 커뮤니티 봉사활동과 리더십 경험을 중심으로 향후 진로 계획과 삶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하며, 필요 시 재정적 어려움에 대해서도 설명할 수 있다. 추천서는 지원자를 잘 아는 교수나 교사가 작성한 2026년 날짜의 공식 문서여야 한다.
재단은 학업 성취도뿐 아니라 봉사활동, 리더십, 재정적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선발 인원과 장학금 금액: 20명, 1인당 2,000달러.
장학생 명단 발표: 7월 10일
장학금 수여식: 8월 1일 오전 11시 LA 한미여성회관(KAWA·1932 10th Ave., LA)
문의 (818)4299172, (818) 321-9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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