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온누리교회(담임 김태형 목사)가 2026-2027학년도 ‘ANC 온누리 장학생’을 모집한다.
교회 산하 ANC 장학회(ANC Scholarship Foundation)가 주관하는 이번 장학생 선발은 기독 청년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15일부터 5월 31일 자정까지다. 지원서는 장학회 웹사이트(www.ancsf.us)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장학금은 학부 및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에게 1,500달러, 대학원 및 신학대학원 학생에게는 2,000달러가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크리스천으로서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이다. 연령 기준은 학부 과정의 경우 30세 이하, 대학원 과정은 40세 이하이며, 추천서와 최근 성적표, 자기소개서, 재학증명서 또는 입학허가서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장학금 종류는 ▲일반 학업 장학금(4년제 및 2년제 대학, 석사 및 박사 과정) ▲선교사 자녀 및 목회자 자녀 장학금으로 구분된다.
장학회 측은 “접수는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마감일 이후 제출되거나 서류가 미비한 경우 심사에서 제외된다”며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고, 장학금은 수혜자의 특권으로 어떠한 이의 제기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문의는 이메일(ancsfug@gmail.com)로 가능하다.
한편, ANC 온누리교회는 미주 한인 사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장학 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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