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사랑의교회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원준 목사를 제4대 담임목사로 세우고, 하나님과 증인들 앞에서 거룩한 섬김의 다짐을 서약하는 위임예배를 드린다.
위임예배는 오는 4월 26일 주일 오후 4시, 본당에서 시작된다.
제4대 담임 위임예배에는, 남가주사랑의교회 1대-3대 담임은 오정현 목사, 김승욱 목사, 노창수 목사를 비롯해, Rick Warren 목사 (Saddleback Church 1대 담임), Dr. Doug Birdsall (전 로잔대회 총재), Dr. Constance Cherry (전 IWS 총장), Dr. Mark Husbands (덴버신학교 총장), Jael Chambers (LBC 부총장)가 참석한다.
Matt Redman (찬양사역자), DK Kim (찬양사역자),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후임), 한기홍 목사 (은혜한인교회 담임), 김한요 목사 (베델한인교회 담임), Marc Choi 목사 (뉴저지온누리교회 담임) 등 그 외 기관장 및 남가주사랑의교회 출신 담임 목사님들도 함께할 예정이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1대 담임목사인 오정현 목사가 12명의 헌신된 일꾼과 함께 1988년 1월 17일 세리토스에서 첫 예배를드림으로 시작됐다.
1대 담임이었던 오정현 목사에 이어, 김승욱 목사가 2대 담임목사(2004-2010)로 섬겼고, 2012년 10월 제3대 담임(2012.10-2025.12)인 노창수 목사의 리더십 아래 건강한 영적 계승을 위해 힘써왔다.
지난 2025년 12월 21일 노창수 목사는 마지막 주일예배를 전하며 담임목사직에서 은퇴했다.
이원준 목사는 바이올라 대학에서 기독교 변증학 석사,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 남침례신학교에서 기독교 변증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와 미국 Lancaster Bible College 교수로 섬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