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 이상호 목사(리스빌 한인감리교회)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위브릿지 팀원 여러분, 그리고 함께 참여하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먼 길을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히 복귀하고 계시리라 믿으며,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계속 기도합니다.
지난 1박 2일 동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지체로서 서로를 가족처럼 품는 참된 교제를 누렸습니다. 특히 겨울 폭풍을 뚫고 달라스까지 함께 모인 여러분의 발걸음을 보며,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
라는 말씀이 마음 깊이 새겨졌습니다. 여러분의 헌신을 통해 우리의 영과 삶이 회복되었고, 그 모든 과정 가운데 성령님께서 친히 일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참으로 주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새 힘을 얻어,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사 40:31)
주님께서 보여 주신 그 길을 묵묵히, 그러나 기쁨으로 걸어가겠습니다.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허락해 주신 이 은혜의 만남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주님 안에서 힘내시고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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