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지령 1,0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독일보는 미주 한인교회들을 교단의 경계를 넘어 연결하고, 진리에 대해 한목소리를 내며, 지치고 힘든 이민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귀한 사역을 해 오셨습니다. 이러한 사역을 통해 미주 한인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힘과 소망을 주셨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변화와 혼돈이 빠른 시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모든 교회와 이민 성도들의 목소리까지 섬세하게 담아내신 노력은 참으로 귀하고 값진 헌신입니다. 기독일보가 보여 주신 신앙적 일관성과 진리를 향한 소신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기독일보가 미주 한인교회를 하나로 잇고 진리를 전하며, 지친 영혼들에게 쉼과 위로를 주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이어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가 신문사와 모든 직원 위에 늘 함께하시길 소원합니다.

최현규 목사(주님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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