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벧엘교회가 아주 작은 개척교회 시절이었을 때, 기독일보가 정성 다해 써 주신 창립 기사를 기억합니다.
돌아보면 그 기사가 작은 교회가 세상에 알려지는 데 크나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미약한 시작과 매년 성장하는 과정을 아름답게 담아 준 기독일보를 마음 다해 축복합니다.
김재원 아나운서가 최근에 출간한 『말꽃』이라는 책을 보니, 말은 각 사람의 마음에 날아가 꽃으로 피어난다고 합니다.
1,000호의 지령을 발간하는 동안 그 안에 실린 많은 기사들이 지친 이민자들의 마음 한켠에, 그리고 지역 사회 곳곳에 아름다운 꽃들을 피워 내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
기독일보 지령 1,000호 발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꽃을 피워 내시기를 축복합니다.

(Photo : 기독일보) 아틀란타벧엘교회 이혜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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