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쉐어USA(대표 강태광 목사)가 장기화 된 전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우크라이나 주민들을 위해 연말과 사순절 기간 '생명의 빵 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생명의 빵 나눔(Sharing Bread for Soul, 이하 SBS)운동은 구호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복음을 증거하고 선교하는 프로그램으로, 빵(Bread)과 복음(Bible)을 동시에 전하며 아동들과 저개발지역에 복음을 전하는 운동이다. 강태광 목사는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후 지난 10개월 동안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전쟁의 폐해는 실로 엄청나다"며 "수많은 사상자는 말할 것도 없고, 기간 시설의 파괴로 우크라이나 주민들의 삶은 너무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호소했다.Dec 15, 2022 01:31 PM PST
조지아센추럴대학교(Georgia Central University, 이하 GCU, 총장 김창환 박사) 제 29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10일(토) 오후 6시, 본교 강당에서 거행됐다. 미국 본교, 한국, 케냐 교육선교지 등 3대륙에서 신학 학사 6명, 음악 석사 1명, 목회학 석사 8명, 목회학 박사 8명, 철학박사 3명 등 총 2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이번 학위수여식은 시종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됐다. 식은 학교 교수진 및 이사진 그리고 졸업생들의 입장으로 시작했다. 교목 유희덕 박사의 사회로 찬송과 기도에 이어 이경훈 목사가 사사기 4장 4-5절, 5장 12절을 봉독한 뒤 김의원 박사(본교 명예총장, 구약학 교수)가 ‘위대한 2인자’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세상은 1인자만 주목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좋은 학교와 학위를 갖고자 노력하고 세상적 박수갈채를 받고자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우리의 목표는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라고 서두를 뗀 김 박사는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2인자 가운데 한 명인 드보라 여선지자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본문에 나오는 바락은 후에 사사로 세움을 받지만 그의 뒤에는 드보라가 있었다. 당시 백성들은 하나님보다 사람을 우선시하고 우상을 숭배하며 시Dec 15, 2022 12:12 PM PST
미국 전역에서 동성결혼의 효력을 인정하는 법안이 제정됐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3일 백악관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연방법인 '결혼존중법'에 서명했다. 지난 9월 하원을 통과하며 모든 의회 절차를 마친 '결혼존중법'은, 동성혼이 합법인 주에서 결혼했을 경우 이를 성, 인종, 민족을 이유로 금지하지 않고 미 전역에서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주정부가 동성결혼을 한 부부에게 결혼허가증을 발급하도록 강제하지 않는다. Dec 15, 2022 09:22 AM PST
통일부가 14일 '북한 인권 주요 쟁점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14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북한 인권 국제대화'를 개최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통일부 주최로 열린 첫 북한 인권 관련 국제 세미나다. 윤 정부가 지난 문재인 정부와 달리 북한 인권 개선에 적극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세미나에선 권영세 통일부 장관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각각 개회사와 축사를 전했고, 이어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로버트 킹 전 미국 북한인권특사, 그렉 스칼라튜 미국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 이정훈 전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 빅터 Dec 15, 2022 09:17 AM PST
이영훈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기하성 대표총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15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최근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이 목사도 동참한 것이다. 이날 시위는 이 목사가 교계 연합기관과 교단의 대표이자, 국내 최대 교회의 담임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이 목사는 영하권의 강추위 속에서 1시간 가령 시위에 나서며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앞서 이 시위에 참여했던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기침 전 총회장)도 시위 현장에 나와 이 목사와 함께 했다.Dec 15, 2022 09:16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전광훈·김노아 목사에게 이단 혐의에 대한 소명 기회를 다시 주기로 했다. 한기총은 15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실행위원회를 열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로 하여금 이 같은 절차를 밟도록 결의했다. 앞서 이대위는 전·김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한기총 회원에서 제명할 것을 결의했었다. 이것이 얼마 전 한기총 임원회를 거쳐 이날 실행위에 안건으로 상정된 것. 이대위 결의는 운영세칙에 따라 실행위에서 최종 통과 여부가 결정된다. 그러나 해당 안건은 이날 실행위를 통과하지 못 했다. 실행위에서는 이 문제와 관련, "이단 규정은 신중해야 한다" "기독교인도 아닌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Dec 15, 2022 09:14 AM PST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15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성적 부도덕은 어쩔 수 없는 본능이 아니라 고칠 수 있는 습관이라고 말한다"고 했다. 그는 "예쁜 여자, 잘생긴 남자가 지나갈 때 무심코 쳐다보는 습관이 나도 모르는새 성적 부도덕의 길로 이끌어 가기 때문에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꿔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눈 김 목사는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이라는 책에 등장하는 스티브의 이야기이다. 1983년 스티브와 아내 샌디는 결혼 1주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두 달 전 구입한 새 차를 타고 기분 좋게 출근길에 나섰다"며 "처음부터 그럴 뜻은 절대 없었지만, 해안도Dec 15, 2022 08:52 AM PST
김민아 대표(엠킴TV)가 에스더기도운동본부(대표 이용희 교수)가 주최하는 '100일 특별철야기도회' 72일차에서 '우리가 미국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이유(에베소서 6:10-18)'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김 대표는 "조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미국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세워졌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주 단위가 아닌 연방 단위의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는 법안에 서명하게 된 것이다. 이 사건 하나만으로도 우리가 미국을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라며 "미국하면 생각나는 단어는 '청교도', '자유' 등이며 자유를 상징하는 국가이다. 많은 사람이 미국 영화를 보면서 '저기서 살고 싶다'는 꿈, 환상을 가지게 된다. 다른 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는 미국만의 자유로움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비롯된 Dec 15, 2022 08:49 AM PST
영국과 미국의 기독교인 직장인들이 '적대감'과 '조롱'을 경험했다고 새로운 연구가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 비즈니스 심리 컨설턴트 펀 칸돌라(Pearn Kandola)의 연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직장에서 '침묵'했던 경험과 동료를 불쾌하게 하거나 불편하게 만들까 봐 자신의 신앙을 나누는 것을 꺼린다고 보고했다. 지난 2021년과 2022년 영국과 미국 전역의 1천1백명 이상의 기독교인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직장에서 종교적 복장이나 상징물을 착용한다고 답한 기독교인 중 거의 절반(45%)Dec 15, 2022 08:46 AM PST
故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목사를 기념하는 빌리 그래함 도서관에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를 기념하는 기념홀이 지난 13일(현지 시간) 헌당됐다고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한 빌리 그래함 도서관(Billy Graham Library)은 리모델링을 하면서 도서관과 센터를 방문하는 이들을 위한 집회, 세미나, 각종 모임에 사용하고자 다목적 홀을 따로 신축했고, 이를 'Billy Kim Hall'이라고 명명했다고 한다. 'Billy Kim'은 김장환 목사의 영어 이름이다. 도서관 측은 "빌리 그래함 목사와 함께 전 세계적인 복음 사역을 해 왔던 김장호나 목사의 공로를 후손들에게 계속 전해가기 위해 (홀 이름을 'Billy Kim'으로 가져왔다)"고 했다.Dec 15, 2022 08:43 AM PST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화당과 보수 성향 유권자 가운데 3분의 2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아닌 다른 인물을 2024년 대선 후보로 지명하길 선호한다고 대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USA투데이와 서포크대학교 여론조사팀이 최근 1천 명 이상의 미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조사에 따르면 공화당원 또는 보수 성향 무소속 유권자 374명 중 거의 61%가 "공화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임 중 추진한 정책을 계속하기를 원하지만, 다른 대통령 후보와 함께 하길 원한다"고 답했다. 이에 비해 31%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임 중 추구했던 정책을 실행하고 계속하기를 원한다Dec 15, 2022 08:41 AM PST
성탄을 앞두고 최근 겔러리아 마켓에 설치된 구세군 나성교회(이주철 사관) 자선냄비에 1만 달러 체크가 발견됐다. 기부자는 2020년에도 1만 달러를 기부했는데, 올해 다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Dec 15, 2022 06:34 AM PST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는 지난 9일, 캔자스시티 본교 캠퍼스에서 72회 졸업식을 거행했다. 미국을 포함하여 전세계 13개국 324명의 학생들이 학위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했으며, 특히 한국부에서 성경사역학 철학박사 5명, 목회학박사 1명, 교육목회학박사 3명, 교육학박사 4명, 목회학석사 11명, 신학연구석사 3명, 사역학석사 1명, 사모학교 2명 등 총 30명이 졸업의 영예를 얻었다. 지난 5월에 졸업한 28명을 포함하면, 올해만 58명이 졸업한 셈이다. Dec 15, 2022 05:21 AM PST
미국의 아이다호 대학교가 동성 결혼에 반대하는 신념을 표명했다는 이유로 기독교인 남학생 3명을 처벌한 데 따른 합의금으로 9만 달러를 주기로 결정했다. 아이다호대는 법대 재학생이자 기독교법학회 소속인 피터 펄로, 마크 밀러, 라이언 알렉산더와 CLS 고문 교수인 리처드 시먼에게 내린 ‘접촉 금지 명령’을 철회했다.Dec 14, 2022 05:19 PM PST
미국 프로축구 골키퍼 출신의 목회자가 올린 디지털 콘텐츠로 1만 8천명 이상의 축구 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주 오번에 위치한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의 담임목사인 제시 브래들리는 최근 페이스와이어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복음을 공유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내 이야기를 나누고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심하고 있다”고 했다. Dec 14, 2022 05:1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