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드수자 인도 성공회 주교가 ‘성탄절은 인도 기독교인들에게 근심’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그는 칼럼에서 “수십 년 동안 크리스마스는 인도 기독교인들에게 곤경을 의미했다. 연휴 동안 힌두 극단주의자들은 늘 강제력과 사기에 의한 개종이라는 동일한 비난으로 기독 교회와 단체에 대한 공격을 강화한다”고 밝혔다.Dec 19, 2022 07:08 PM PST
코비드 이후 올해의 사역은 감격이었습니다. 미국 내에서의 사역을 제외하더라도 지난 봄 네팔에서 시작한 국제사역은 저의 동역자 안트와네트의 이디오피아 사역과 동시에 펼쳐졌습니다. 그 이후 저는 세네갈과 아비보리코스트에서 리더를 훈련했고, 스리랑카 사역 이후 올해의 국제 사역을 마감 했습니다.Dec 19, 2022 05:10 PM PST
주백성교회는 2018년 1월 7일 첫 번째 주일에 개척시작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다. 개척멤버들과 함께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하며 교회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Dec 19, 2022 01:06 PM PST
미주 장대현 은혜선교회(대표 김바울 목사)가 부에나팍으로 선교회 사무실을 이전하고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17일 부에나팍 새선교회 사무실에서 드려진 예배는 김바울 목사가 인도하고 제이콥 김 목사의 대표 기도 후에 마가교회 채동선 전도사가 "모든 것이 형통이다"(시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Dec 19, 2022 12:54 PM PST
김중배 선교사 파송식이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주관으로 지난 17일 효사랑선교회에서 열렸다. 김 선교사는 필리핀 아시아 연합신학교 신학대학원(총장 신종균)에 기술 교육 선교사로 파송 될 예정이다. Dec 19, 2022 12:45 PM PST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송)가 지난 1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애틀랜타 인터네셔닐 컨벤션 센터에서 호세아 헬프(대표Elizabeth Omilami)와 함께 크리스마스 어린이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Dec 19, 2022 11:47 AM PST
통일선교의 방향을 논의하고 북한교회 회복과 전략을 모색하는 제4회 북한교회개척 포럼이 10일 총신대 제1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북한교회 개척과 개혁주의 통일목회의 의의'라는 주제로 총신평화통일연구소(소장 하광민 교수)와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목사)가 공동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통일선교의 주역인 탈북민 목회자와 사역자들을 비롯하여 예장합동 측 북한선교 지도자들과 북한·통일학 분야 선교학자 등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1부 예배 순서는 남북사랑네트워크 이사장 정규재 목사의 사회로 허남일 그날교회 목사의 기도 후 예장합동총회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설교, 수레바퀴북한선교회 대표 김재호 목사의 격려사, 예장합동 통일준비위원회 위원장 김오용 목사의 축사로 이어졌다.Dec 19, 2022 11:10 AM PST
이슬람 선교 전문단체인 FIM국제선교회(이사장 천환 목사, 대표 유해석 목사)가 창립 26주년 및 선교센터 건립 10주년 기념예배와 이슬람세미나를 13일 저녁 서울 영등포 해군호텔 아일랜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1부 예배 및 신임이사 위촉 순서는 법인이사 노태진 목사(영동제일교회)의 사회로 박성은 목사(하늘로교회)가 기도한 후 기독교북한선교회 이사장 강재식 목사(광현교회)가 '예수 잘 믿읍시다'(롬 8:31~39)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강재식 목사는 "저는 땅끝이 북한이라고 생각하지만 땅끝이 이슬람이기도 하다"며 "땅끝을 섬기는 우리 마음의 자세가 관제와 같이 주님께 우리 자신을 남김없이 아낌없이 부어드려야 한다. 그 길은 결국 예수를 잘 믿는 길이며 십자가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뜨거운 가슴으로 나 자신과 인생, 내 삶의 모든 것을 부어드려야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만 있다면 하나님의 큰일은 진행될 것"이라며 "이러한 일들이 넘치Dec 19, 2022 11:08 AM PST
미국 대형교회의 한 목회자가 "누가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세리 삭개오에게 내려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들은 세상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자신의 부족함을 보충하려 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오클라호마 주 털사에 소재한 마이클 토드의 변혁교회(Michael Todd's Transformation Church) 담임인 찰스 멧칼프(Charles Metcalf) 목사는 최근 기독교인들이 올라간 나무에서 "내려오라"고 촉구하는 설교를 전했다. 멧칼프 목사는 "'올라가기'(climbing)는 더 높은 위치 또는 지위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과 활동을 사용하는 것으로 정의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영역에서 우리 모두는 부족하다. 어떤 영역Dec 19, 2022 11:03 AM PST
북한의 인권 침해를 규탄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15일 유엔 총회에서 18년 연속 채택됐다. 특히 대한민국은 4년 만에 공동제안국에 참여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은 이에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논평했다. 이들은 "앞서 문재인 정부는 출범한 이후인 2019년부터 작년까지 북한 김정은 정권 눈치 보느라 불참하면서 대한민국에 '인권 후진국'이란 오명을 안겼는데, 윤석열 정부 들어 겨우 정상화가 된 것"이라고 했다. 이번 인권결의안 채택에 앞서 우리 정부를 포함해 31개국은 공동 성명을 통해 "최악의 (인권) 침해자 중 하나는 북한 정권"이라며 "우리는 매년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인권이라는 가치를 기념하고 누리고 있지만, 이 같은 권리를 부인하는 이들에게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Dec 19, 2022 10:52 AM PST
미국 음악 경연 프로그램 '더 보이스' (The Voice) 참가자 중 한 명이 결승 무대에서 찬양을 부르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블레이크 쉘튼(Blake Shelton) 심사위원이 이끄는 팀에 속했던, 캘리포니아 출신의 보디(Bodie·29)는 결승 무대에서 CCM 가수 브랜드 레이크(Brandon Lake)의 '감사'(Gratitude)를 선보였다. 보디는 "3명의 자녀들에게 노래를 바치겠다"며 공연을 시작했다. 공연이 이어지던 중 합창단이 등장하자 그는 함께 힘있게 노래했다. 이들은 무대에서 손을 들고 찬양을 드렸고, 청중들도 이에 호응했다. 바디가 공연을 마치자, 심사위원들은 매우 감동을 받은 모습으로 소감을 전했다.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는 "눈물이 나고 숨이 막힌다. 당신의 뒤에 어떤 (영적인) 힘이 있고, 그것은 사실이다. 당신의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 같다. 지금은 말조차 할 수 없Dec 19, 2022 10:48 AM PST
지난 5년 동안 미국에서 교회에 대한 적대행위가 최소 420건 발생했으며, 2022년 1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적대행위 중 57건이 낙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워싱턴에 기반을 둔 기독교 보수운동 단체인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는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하고 2018년 1월부터 2022년 9월까지 공개된 데이터를 분석해 미국 45개 주와 워싱턴 D.C.의 교회 397곳을 대상으로 한 적대행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행위에는 기물파손, 방화, 총기 관련 사건 및 폭탄 위협이 포함된다. 보고서는 이러한 공격의 심각성과 빈도가 잠재적으로 기독교 공동체를 위협할 수 있다고 밝혔다. FRC 종교자유센터(Center for Religious Liberty) 부국장 아리엘 델 투르코(ArielleDec 19, 2022 10:44 AM PST
한때 수단에서 배교로 사형을 선고받은 한 여성을 포함한 종교자유 운동가들은 나이지리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량학살 폭력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무함마두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워싱턴D.C.를 방문해 '부하리와의 대화'라는 제목의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활동가들 몇명이 미국 평화연구소 밖에서 시위를 벌였다. 최근 몇 년 동안 나이지리아 북동부의 급진적인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농업이 풍부한 미들벨트 주에서 기독교인 마을을 공격하는 급진적인 목동들에 의해 수천 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로 인해 나이지리아는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의 온상으로 국제적인 관심을 받았다고 CP는 전했다.Dec 19, 2022 10:42 AM PST
2명 중 1명 정도는 신(神)과 영혼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1천 명을 대상으로 '신과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48%가 '신은 존재한다'고 답했다. 단 하나의 신만이 존재한다는 응답은 21%, 여러 신이 존재한다는 응답은 26%였다.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33%였고,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9%였다. 성별로 보면, 남성과 여성의 답변에 차이가 있었다. 남성은 신이 존재한다는 응답(39%)과 존재하지 않는다는 응답(43%)이 엇비슷한 반면, 여성은 신이 존재한다는 응답(56%)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응답(23%)을 두 배 가량 앞섰다.Dec 19, 2022 10:40 AM PST
최근 1년 사이 개신교 신자 10명 중 1명 이상이 그 신앙에서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는 올해 11월 11~14일, 25~28일 두 번에 걸쳐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년 전인 2021년 11월에 개신교를 믿고 있었던 사람 중에서 12%가 현재는 믿는 종교가 없다고 답했고, 1%는 다른 종교로 전향했다고 답했다. 1년 전 천주교 신자였던 사람 중에서는 8%가 현재는 믿는 종교가 없다고 답했고, 1%는 다른 종교로 전향했다고 답했다. 1년 전 불교 신자 중에서는 전자가 9%, 후자가 1%였다. 1년 전 믿는 종교가 없었던 사람 중 96%는 현재도 믿는 종교가 없다고 답했고, 4%는 현재 믿는 종교가 있다고 답했다. Dec 19, 2022 10:3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