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진리의 반대편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보여준 초대교회’라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이 글을 쓴 완다 알제는 교회의 찬양 인도자, 교사, 작가, 상담가로서 35년간 사역해 왔다. 완다는 칼럼에서 “우리를 보호해야 할 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은 목소리를 침묵시키고, 메시지를 실격시키려는 위협과 비난 및 법적 조치가 늘어나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며 “이는 공공 광장에서뿐만 아니라, 우리 가정과 이웃에게도 이르렀다. 우리 신앙에 대한 대가는 단순한 협박과 비판을 넘어, 악마가 추진하는 의제에 의해 생명과 자유의 파괴로까지 이어졌다”고 했다.Feb 22, 2023 09:16 PM PST
미국 남침례회 집행위원회가 21일 새들백교회를 “남침례회 협약과 우호적인 협력 관계에 있지 않은 관계”로 간주하라는 SBC 자격심사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였다.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BP)에 따르면, 이러한 움직임은 새들백교회 창립자인 릭 워렌 목사가 은퇴한 뒤 앤디 우드 목사와 그의 아내 스테이시 목사로 교체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이뤄졌다.Feb 22, 2023 09:06 PM PS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가 오는 3월 1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을 거행한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올해 제104주년을 맞이하는 3.1절 기념식을 한인 단체와 동포 여러분을 모시고 거행한다”면서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Feb 22, 2023 12:38 PM PST
예배와 기도의 부흥이 일어나고 있는 미국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의 케빈 브라운(Kevin Brown) 총장이 “지난 몇 주 동안의 경험은 역사적인 것”이라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다른 학교, 교회, 공동체와 동역하겠다”고 밝혔다. 브라운 총장은 20일(이하 현지시각) 학교 측이 공개한 영상에서 “우리 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예배, 기도, 모임이 2주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몇 주간 우리 캠퍼스에서의 부흥, 갱신, 각성, 또는 부르심, 그 어떤 것이라 부르든지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것”이었다고 했다.Feb 22, 2023 12:33 PM PST
“교회를 위하여”를 핵심 가치로 지역 교회를 위한 실천적 복음주의 신학을 추구해 온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이 2023년 가을학기부터 예배학 석사과정(Master of Theological Studies-Worship Ministry)을 한국어로 개설한다. 미드웨스턴 한국부는 미주 신학계에서 혁신의 아이콘으로 통할 만큼, 미국 신학교 가운데 최초로 한국어로 진행하는 성경사역학 철학박사과정(PhD in Ecclesiology)을 개설하였고, 이후 교육학 박사(Doctor of Education)과정을 개설하며 다변화하는 교회와 사역 현장에 최적화된 목회자와 선교사를 전문적이면서 실제적으로 양성해왔다. 이번에 개설하는 예배학 석사과정은 기독교 문화 사역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요즘, 문화 사역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찬양, 예배 사역을 인도하는 찬양 사역자를 성경적이며 실제적인 기초 위에 세우기 위해 기획된 과정이다. 신학적인 토대를 제공할 신학기초과목(30학점)과 현대적인 감각의 탁월한 음악적 실무를 갖출 수 있는 실제적인 찬양과 예배 전공과목(20학점)으로 총 50학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찬양, 예배 전공과목 20학점은 ‘예배의 성경적 기초’ ‘예배와 회중 찬양 개론’ ‘예배사역 행정’ ‘예배 인도자 리더십’ Feb 21, 2023 10:53 PM PST
중국 공산당이 2022년 10월 제20차 당 대회를 앞두고, 중국 전역에서 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를 강화했으며, 다수의 가정교회 지도자들이 사기 혐의로 체포되고, 강도 높은 온라인 검열을 당했다고 중국 인권 감시 단체가 보고했다.Feb 21, 2023 05:19 PM PST
새로운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 과반수가 미성년자의 성전환 수술을 금지하는 법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미국 라스무센 리포트가 발표한 미국 유권자 9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미국인의 58%가 적어도 “미성년자에게 성전환 수술을 하는 것을 불법화하는 법안”에 찬성했으며, 그중 46%는 이 법안에 “강력히 찬성”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응답자의 34%는 금지법 제정에 반대했다.Feb 21, 2023 05:19 PM PST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에 일어난 강진으로 인해 현재 40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습니다.Feb 21, 2023 09:10 AM PST
다윗은 그 창조의 영광을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시 8:5)고 찬송합니다. 그러나 한 사람의 죄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의 법에서 심판 받은 운명이 되었습니다.Feb 21, 2023 09:08 AM PST
아이들에게 미래의 희망을 꿈꾸게 했던 덴마크 레고의 창업주 "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얀센"라는 사람은, 불경기와 화재로 인해 고난을 당했지만 고난을 기회로 삼았던 사람입니다. 그는 신실한 크리스천이었습니다. 가난해서 공부도 제대로 하지를 못했고. 목수 되어 어렵게 살았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불경기가 왔습니다. 줄도산으로 납품할 데가 없었습니다. 그때를 기회로 삼아 목재 장난감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될 만하다가 공장에 화재가 났습니다. 이젠 소재를 나무에서 플라스틱으로 바꿉니다. 이것이 어린 아이들에게 제일 인기가 있는 장난감 레고의 시작입니다. 주어진 고난에 굴복하지 않고, 기회로 삼아 도약한 케이스입니다.Feb 21, 2023 09:04 AM PST
지난주 저는 교육부 사역자들과 함께 달라스에서 열린 C3 컨퍼런스에 참석하였습니다. 달라스의 따뜻한 공기를 형제와 나누려 했는데, 실상은 비와 바람과 차가운 추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좋은 컨퍼런스의 강의,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교제를 나누고 왔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 교육부가 더 든든하게 세워지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Feb 21, 2023 09:01 AM PST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현지 시간으로 18일 현재 46,0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잿더미 속에서 찾아낸 시신만 계산한 숫자인 것을 감안할 때,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올지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지진 발생 13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생존자가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골든 아워라고 불리는 72시간이 네 번이나 더 지났는데도, 지진 발생 296시간 만에 어린이 1명을 포함한 3명이 건물 잔해 아래서 발견되어 구조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Feb 21, 2023 08:26 AM PST
봄 기운이 만연할 오는 4월 17일, 제 2회 센터메디컬그룹 오픈 ‘시니어 골프 대회’가 캘리포니아 CC에서 개최된다. ‘도랑 치고 가재 잡는’ 이번 골프 대회는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걸고 진행된다. 시니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회춘(回春)의 샷’을 날려 파 3의 2번, 5번, 10번, 17번 홀에서 홀인원 사냥에 나서게 된다. 홀인원을 첫번째로 한 선수에게는 캐시 1만불의 상금이 주어진다.Feb 21, 2023 07:52 AM PST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금식, 회개, 절제 및 영적 훈련을 통해 부활절을 준비하는 사순절(四旬節)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 은 교회가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며 신자들의 머리에 얹는 예식을 거행하는 데에서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 이라는 명칭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리고 이날부터 부활절인 오는 4월 09일까지, 주일을 제외한 40일간을 기독교에서는 '사순절(Lent)'이라 부릅니다. Feb 21, 2023 07:41 AM PST
부모와 자녀 사이에 공부가 들어서면 관계는 멀어진다. 자식의 성적 앞에 해탈의 내공을 가진 부모는 많지 않으며, 자신의 성적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그런 부모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자식도 많지 않기 때문이다. 오래 전 SBS 스페셜, <부모 vs 학부모 2부>를 본 적이 있었다. 학생 하나가 엄마에게 한 말이 아직 내 마음에 남아 있다. ‘엄마는 사채업자보다 더한 것 같아. 사채업자는 하루에 한 번 독촉을 하지만 엄마는 더 자주해. 빌려준 원금과 이자 받고 싶어 안달 난 사람 같아.’ 설마 부모가 사채업자이겠는가? 그런데 자식이 그렇게 느낀다면 부모의 태도가 바뀌어야 한다. 무엇이 부모를 자식에게 사채업자로 만들었는가? 경쟁의식 때문 아닌가.Feb 21, 2023 07:3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