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교회 안민호 목사와 손정희 장로(와플대학 대표이사)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 안에 '지저스커피(JESUS COFFEE)'라는 이름의 카페를 오픈했다. 22일 오픈예배를 드린 '지저스커피'는 단순한 카페 공간을 넘어 비즈니스선교 모델로, 비기독교인들에게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통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저스커피는 100여 평의 공간 한가운데에 과감하게 커다란 나무를 배치했다. 빌딩과 사무실이 빼곡한 강남은 나무 아래서 쉴 곳이 없다는 것에서 착안했다. 지저스커피는 총회본부 별관 1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기존 주차장 편 출입구 외에 건물 오른편 1층 벽을 허물고 통유리를 설치한 새 출입구를 만들었다. 일반인들의 출입이 쉽도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카페 수익금은 전액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사Dec 22, 2022 10:46 AM PST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굿피플인터내셔널, 구세군이 성탄절을 앞둔 22일 서울 남대문 쪽방촌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2022 찾아가는 성탄절, 희망박스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 최경배 굿피플 회장,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 등이 희망박스를 들고 직접 쪽방촌을 방문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이영훈 목사는 "사랑은 말이 아니라 실천이며, 나눌수록 커지는 특징이 있는데 매년 연말 구세군 굿피플이 서울시와 협력해 쪽방촌을 찾아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사랑 실천운동이 오늘 하루 행사Dec 22, 2022 10:45 AM PST
목회데이터연구소·21세기교회연구소·한국교회탐구센터가 공동으로 최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회의 약한 고리, 3040세대의 신앙생활탐구'라는 주제로 3040세대의 신앙생활과 의식 조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3040세대의 신앙생활과 의식 조사 발표'라는 주제로 발제한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 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는 전국의 만 30~49세 개신교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2년 11월 1~7일 온라인으로 조사한 결과를 소개했다.Dec 22, 2022 10:43 AM PST
5명 중 4명 정도는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조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가 (주)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5,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진행한 '2022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다. 문체부는 지난 1996년을 시작으로 2013년부터 3년마다 이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이 8번째 조사다. 문체는 올해 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특히 '결혼 및 자녀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 Dec 22, 2022 10:38 AM PST
최근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출판부에서 펴내는 영어사전이 '여성'과 '남성'의 단어의 뜻을 변경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영어사전은 '여성'(Woman)이란 단어에 "원래 여성과 다른 성으로 태어났으나 나중에 여성으로 살거나 스스로 여성으로 간주하는 성인"이라는 뜻을 새롭게 첨가했다. '남성'(man)이란 단어도 '성인 남성', '인류', "반대의 성으로 태어났어도 자신을 남성으로 간주하는 사람" 등 3가지 의미를 갖게 됐다. 이에 대해 미국 가정연구위원회(FRC)의 조슈아 아놀드 미디어 담당자는 CP 기고에서 "케임브리지 영어사전에는 이미 '성인 여성 인간'이라는, '여성'에 대한 단순하고 기능적인 정의가 있다. 이는 콜린스 영어사전과 옥스포드 학습자용 영어사전 및 메리엄-웹스터 영어사전과 동일하다. 더 이상의 명확성과 유용성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Dec 22, 2022 10:37 AM PST
풍성한 삶을 위한 치유 상담 세미나가 1월 18일(수)부터 19일(목) 양일간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페더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 3225 S. 288th St. Auburn, WA 98001)에서 진행된다.Dec 22, 2022 06:54 AM PST
타코마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영희 목사)는 오는 1월 21일(토) 오전 10시 30분, 이재호 음향 감독을 초청해 각 교회 목회자들과 음향 및 미디어 부서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교회 음향세미나를 개최한다. '교회와 찬양팀을 위한 가장 쉬운 음향 세미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현장과 온라인예배를 위한 예배팀 메뉴얼을 비롯해 △예배를 위한 각 음향시스템의 역할과 활용 △찬양팀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운드 체크 방법 등 교회 미디어 분야 봉사자들에게 실제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Dec 21, 2022 09:27 PM PST
성탄의 계절에 어김없이 교회마다 또 상점과 집마다 성탄트리를 보게 된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모두가 비슷하다. 원래 성탄트리의 시작은 성탄 무렵에 아기로 오시는 예수님을 상징하려고 시작한 것이다.Dec 21, 2022 08:50 PM PST
지난 7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될 것이라 예고한 가운데, 난민들을 지원하는 기독교 선교회가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최근 방영됐다. 다큐멘터리 “우크라이나 속으로: 전쟁터에서 교회가 되는 이야기”는 미국 비영리 선교단체 ‘지저스 미션’이 자체 제작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포격을 당한 마을을 여행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전쟁 최전선에서 난민들에게 식량을 공급하는 선교사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Dec 21, 2022 08:35 P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그렉 스티어가 쓴 ‘청소년 목회자의 탈진과 이직을 예방하는 5가지 쉬운 방법’이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칼럼에서 “청소년 목회자의 평균 체류 기간이 18개월이라는 무서운 통계를 본 적이 있다. 정확한 숫자는 확인할 수 없지만 십대 목회자의 탈진과 이직이 현실임은 분명하다”라며 5가지 예방 지침을 제시했다.Dec 21, 2022 08:35 PM PST
미국 연방법원이 기금 지원을 거부한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기독교 학생 클럽의 손을 들어줬다. 지난 15일 네브래스카 대학 링컨 캠퍼스의 관계자 두 명은 법원의 결정에 따라 기독교 학생 클럽 ‘라시오 크리스티’의 활동비 지원 요청을 거부한 데 따른 1500불과 변호사비 2만5천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Dec 21, 2022 08:35 PM PST
한번구원 영원구원자들은(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 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는 말씀을 들어 믿을 때 사망으로부터 생명으로 옮겼으므로 성화 없이도 곧 죄를 짓지 않고 거룩한 삶을 살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이 영생을 확신하라고 권장합니다. Dec 21, 2022 08:19 PM PST
성탄절은 즐거운 날입니다. 기뻐하고 감사하고 축하해야 마땅한 날입니다. 그러나 그 의미를 축소해서 사람들끼리 즐거워하고, 선행을 행하고, 선물을 교환하고, 안부를 묻고, 휴가를 즐기는 정도에서 끝나면 안됩니다. 매년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성탄절의 의미를 깊이 새겨야 하겠습니다.Dec 21, 2022 08:15 PM PST
애플 스마트폰, 아이폰이 2007년 처음 공개될 때 손안의 컴퓨터가 된다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15년이 지난 지금 정말 놀랄 정도로 다 변한 것을 보게 됩니다. 핸드폰은 손안의 컴퓨터가 되어서 온갖 검색을 다하고, 영화를 비롯한 모든 영상들을 다 보고 듣게 되고, 물건도 사고팔고, 네비게이션도 되고, 은행 업무를 비롯한 모든 결제도 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급격한 변화만큼이나 적응하기 어려운 점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암호를 바꾸라고 해서 바꿨더니 갑자기 암호가 기억이 나지 않아 당황하고, 여기저기서 키오스크를 사용해야 하니 불편을 넘어 무기력함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는 부적응 때문에 오는 것인데, 변화가 너무 많이 빨리 다가와 정신을 못 차릴 정도입니다. 기후를 비롯한 자연의 변화와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와 삶의 패턴Dec 21, 2022 11:46 AM PST
대부분의 교회가 그렇겠지만, 우리 감사한인교회는 매년 송구영신예배를 드릴 때마다 기도제목을 적어 성경책에 보관하며 한 해 동안 기도하실 수 있도록 기도용지를 나누어 드립니다. 실제로 송구영신예배 때 기도제목을 적으시도록 시간을 드립니다. 그리고 특별새벽기도회 때에 그 기도제목들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물론, 그때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도제목들은 우리가 한 해 동안 붙들고 나아갈 기도제목들입니다. 그렇다면, 서도 여러분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말인 지금 그 기도제목들을 응답 받으셨습니까? 모두 응답 받으셨습니까? 아니면, 일부만 응답 받으셨습니까? 아직도 몇몇은 진행 중인 일들입니까? 아니면, 기도용지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기도제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으십니까? 저는 5가지 기도제목을 썼었습니다. 그 기도제목들 가운데 한 가지는 전년도에 온전히 응답 받지 못한 기도제목을 다시 써놓은 기도제목 한 가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올해에 모조리 응답받았습니다. "이보다 더 나을 수 없다"는 고백이 나올 정도로 크게 Dec 21, 2022 11:2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