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꿈을 꾸시는 분입니다. 꿈을 통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꿈을 통해 십자가에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성령님은 꿈을 꾸게 하시는 영이십니다. 성령님이 임하시면 사람들은 꿈을 꾸게 됩니다(행 2:17). 하나님은 사명을 맡기실 때 먼저 꿈을 꾸게 하십니다. 꿈과 사명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꿈속에는 사명이 담겨 있습니다. 요셉의 꿈속에 미래가 담겨 있고, 그의 사명이 담겨 있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으면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의미 있는 꿈을 꿀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과의 만남은 제 생애를 완전히 변화시켜 놓았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예수님을 통해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꿈을 꾸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꿈꾸는 사람입니다. 또한 꿈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기적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그런 까닭에 꿈의 능력을 알고 있습니다. 꿈의 능력은 꿈꾸는 사람만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꿈의 능력을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수하기 위해서는 먼저 Mar 27, 2023 10:48 AM PDT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5-6회에서 다뤄진 '아가동산' 측이 제작사인 MBC와 연출자인 조성현 PD, 넷플릭스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가동산과 김기순 씨는 지난 21일 이들을 상대로 청 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방송금지 가처분 소송도 제기한 아가동산은 소송 도중 넷플릭스를 대상에서 제외시켰지만, 손해배상 본안 소송에서는 다시 피고로 적시했다. <나는 신이다>는 아가동산 김기순과 JMS 정명석, 오대양 사건(박순자),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등의 사이비 단체에서 일어난 각종 범죄 의혹을 제기한 8부작 다큐멘터리이다. MBC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PD수첩' 등을 만든 조성현 PD가 연출을 맡았다. Mar 27, 2023 09:51 AM PDT
"동방 제국은 지리와 역사 측면에서 서방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 사이에 끼어 양쪽 모두와 적대 관계에 놓였고, 자신을 계승해 줄 민족 국가 하나 남기지 못했다. 다시 말해 비잔티움 제국을 옹호해 줄 그 어떤 민족주의적 역사학도 존재하지 않았고, 비잔티움 제국은 단지 방대하지만 불편한 투사체로만 남았다." '천년왕국'이 실제로 존재했다. '동로마 제국, 비잔틴 제국'으로 알려진 비잔티움(Byzantium) 제국이다.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한 테오도시우스 1세가 사망한 395년, 서로마와 동서로 완전히 분할된 비잔티움은 서로마 멸망 후에도 1천여 년 간 지금의 튀르키예(터키)와 그리스, 발칸반도를 중심으로 존속했다. 1453년 이슬람 제국인 오스만 투르크에 의해 최종 멸망하기까지 천 년 넘게 이 지역에서 중세(Medieval times) 거의 전체를 지배한 것이다. 그러나 세계사 교과서를 비롯한 우리의 관심은 주로 지금의 프랑스와 영국, 플랑드르와 이베리아, 독일 등 서유럽에 있기에, 당시 여러 민족들이 할거하는 등 복잡했던 서유럽 정세와 달리 '터줏대감'이자 최대 제국이던 비잔티움에 대해서는 놓치기 일쑤였다.Mar 27, 2023 09:50 AM PDT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에 등장한 사이비·이단 종파들의 공통점은 성경에서 영혼의 구원자라는 개념을 도용해 특정 인물을 신격화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신격화된 교주가 사회의 통념과 윤리를 짓밟는 범죄행위를 저지른다는 점 역시 두드러진 공통점이다. 한 사람을 신격화한다는 것은 곧 그의 죄성마저 신성으로 탈바꿈하는 촌극으로 이어진다. 한 사람의 근거없는 성경해석, 물욕과 명예욕과 성욕 등이 하나님의 뜻으로 변모된다. 이 거짓 선지자들의 가르침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누가 들어도 말이 되지 않는 자아도취와 자기 정당화로 점철되어 있다. 그런데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교주들이 이끄는 이단, 사이비 단체에 현혹되어 삶의 파괴를 경험한다. 이유가 무엇일까? 많은 이들이 이단·사이비 교주들의 주장에 현혹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교주들이 구축한Mar 27, 2023 09:48 AM PDT
미국 아이오와주가 미성년자의 화학적·외과적 성별 전환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아이오와주 킴 레이놀즈(Kim Reynolds) 주지사(공화당)는 22일 미성년자들의 성전환 절차에 관한 활동을 금지하는 행위에 관한 법안(SF 538)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미성년자에게 사춘기 차단제와 교차 성 호르몬을 투여하는 것과 성전환 수술을 시행하는 것을 금지한다. 이 법안은 공화당 다수의 하원에서 찬성 58표, 반대 39표로, 상원에서 찬성 33표, 반대 16표로 통과됐다. Mar 27, 2023 09:46 AM PDT
미국 유타주의 한 학부모가 "성경은 음란물"이라며 "고등학교 도서관에서 제거해야 한다"고 요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1일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북쪽에 위치한 데이비스 학군(Davis School District)에 "성경은 내 주변에서 가장 외설적인 책 중 하나"라며 "이런 성경을 고등학교 도서관에 두는 것은 유타주법을 위반한다"는 한 학부모의 불만이 접수됐다. 이 학부모는 특히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북쪽으로 약 15마일 떨어진 케이스빌에 위치한 데이비스 고등학교에서 성경을 치워 달라고 요청했다. 트리뷴이 입수해 보도한 사본에 따르면, 사생활 보호 문제로 이름·주소·연락처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이 학부모는 130개 이상의 성구 목록을 요청서에 게재하고 "불쾌하다"고 했다. Mar 27, 2023 09:45 AM PDT
GOODTV부흥사협의회(대표회장 김용희 목사)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미주지역 복음화와 멕시코 선교를 위해 미주성령충만대성회를 개최했다. GOODTV부흥사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11박 12일 동안 미주지역과 멕시코 엔세나다를 다녀왔다. 지난달 취임한 GOODTV부흥사협의회 대표회장 김용희 목사와 회원들은 미주지역의 첫 사역으로 미주 대한신학대학교(총장 류당열 목사)에서 예배와 세미나를 인도했다.Mar 27, 2023 09:43 AM PDT
영국복음연맹(Evangelical Alliance UK, 이하 EA) 개빈 칼버(Gavin Calver) 대표는 영국성공회가 최근 동성 커플 축복을 허용한 것과 관련, 성경적 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칼버 대표는 종교와미디어센터(Religion and Media Centre)의 팟캐스트 '빅인터뷰' (Big Interview)에서 "EA가 성공회 복음주의 회중들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면서도 "영국교회의 여정의 방향에 대해 실망한 복음주의 교인들을 지원하는 장소이자 '폭풍 속의 항구'가 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칼버 대표는 "우리는 많은 성공회 교회가 복음연맹에 합류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실제로 그들이 더 넓은 복음주의자들과의 연합과 그들의 공간에서의 지속을 원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도전적인 일"이라고 했다. 칼버 대표는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EA의 입장은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의 평생 결합'"이라고 강조하면서 "교회는 동성에게 이끌리는 이들에 대해 연민을 갖고 교회 문을 통해 모든 사람을 환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Mar 27, 2023 09:42 AM PDT
예장 고신총회 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대표회장 박정곤 목사, 이하 선후협) 제13회 선교포럼 및 정기총회가 3월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선후협이 주최하고 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이 후원하는 이번 선교포럼은 '코로나 이후 세계선교 동향'을 주제로, 급변하는 선교환경 속에서 세계교회를 선도할 수 있는 선교 전략을 제시한다. 특별히 이번 선교포럼에서는 세계 최대의 선교단체인 미국 남침례회 국제선교위원회(IMB) 수석부총재이자 선교사인 토드 래퍼티 박사가 총 3회에 걸쳐 코로나 이후 세계선교 전략과 선교 전략의 핵심요소들, 선교지 교회 재생산 전략을 심도 있게 제안한다. 또 고석진 목사(미션포인트교회 담임)가 '교회가 주도하는 선교 전략'을 나눈다. Mar 27, 2023 09:41 AM PDT
'숨막히는 손재주와 손가락 컨트롤', '시적인 우아함', '뜨거운 것을 냉정하게 읽어내는 연주자' 등의 수식어를 가진 피아니스트. 러시아 영 차이코프스크 국제 콩쿠르 최연소 2위, 오벌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1위, 독일 에틀렝겐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 콩쿠르 1위, 반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2위 등 최연소의 수식어가 많은 그녀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23일 CTS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하여 피아노 연주와 간증을 전했다. 손열음은 "어렸을 때 조기 유학을 가는 풍토가 강했다. 그래서 재능이 있는 친구들은 일찍 나갔다. 한국에서 공부하면서 연주자로 발전하고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일이 콩쿠르 밖에 없었다"며 "그 당시에는 한국에서 공부해서 콩쿠르를 나가는 경우는 좀 드물었다. 낯선 환경 속에서 고생을 조금 했다. 어린Mar 27, 2023 09:39 AM PDT
세계적인 성경신학자이자 구약 성경 해석의 권위자인 월터 브루그만 교수(컬럼비아신학교 구약학 명예교수, 저자)는 날카로운 지성과 풍부한 문학성을 겸비했다. 그는 말씀으로 현대의 삶을 해석하는 일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구약의 텍스트와 현대 사이를 오가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브루그만 교수는 본 도서에서 구약성서의 핵심 주제 105가지를 선별해 사전적으로 간략하게 해설하는 한편, 더 나아가 각 주제의 복잡성, 깊이 그리고 상호연관성을 다 고려해 성서신학적으로 심도 깊은 설명을 제공한다. 저자는 이 책이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에게 요긴한 참고서가 되어 줄 뿐만 아니라, 구약성서를 묵상하고 연구하는 평신도들에게도 구약성서 본문이 담고 있는 사상과 맥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가장 좋은 접근방법은 '가나안'Mar 27, 2023 09:37 AM PDT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겸 독립운동가 우남 이승만 전 대통령의 탄생 148주년 기념예배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이화장에서 열렸다. 윤석열 정부 들어 처음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박진 외교부 장관과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등 정관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황교안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회장은 "이승만 대통령의 평가가 현재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다"며 "이승만 대통령을 제자리에 돌려드리고 그의 공헌이 제대로 인정받도록 노력해달라"고 했다.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이승만 전 대통령은 격변의 현대사 그 자체"라며 "공화주의자이자 자유민주주의 투쟁, 그리고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으로서 민족적 역량을 끌어올린 장본인"이라고 했다. 이어 "광복 후 이 대통령은 반공자유주의자로서 자유와 시장경제, 농지개혁, 의무교육 등을 통해 초석을 닦았다"며 "그는 남하하는 공산세력에 맞서 자유민주주의적 기틀을 마련했고, 한미동맹을 굳건히 세워 대한민국을 한국전쟁 잿더미에서 구출했다"고 했다.Mar 27, 2023 09:36 AM PDT
찬양인도자이며, 싱어송라이터 맷 레드먼이 자신의 새 앨범 자켓에 관해 뜻깊은 이야기를 전했다. 맷 레드먼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그의 최신 앨범 'Lamb of God'(하나님의 어린양)의 자켓 이미지를 설명했다. 그의 앨범 자켓 이미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전적 성상의 모습으로, 얼핏 보면 모래와 먼지 같은 것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 형상은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의 공예 교수인 데이비드 후커 교수의 작품으로 예수님의 형상을 구성한 물질은 휘튼 칼리지 전역을 청소한 진공청소기로부터 나온 쓰레기 먼지 덩어리이다. Mar 27, 2023 09:34 AM PDT
5명 중 4명이 앞으로 지금보다 이단이 증가할 것 같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구독자 735명에게 "귀하는 앞으로 이단이 지금보다 증가할 것 같습니까? 혹은 감소할 것 같습니까?"라고 묻는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증가할 것 같다"는 응답이 79%로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 밖에 "변화 없을 것 같다" 11%, "감소할 것 같다" 9%, "모르겠다" 2%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최근 넷플릭스의 이단 관련 다큐멘터리 방영으로 이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사회, 주요 이단들의 교세 확장, 온라인/SNS의 발달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이단의 활동과 포교는 더욱 활개를 칠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고 했다.Mar 27, 2023 09:32 AM PDT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3년 부활절 목회서신을 27일 발표하면서 최근 정부가 일제 강제징용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일본과 대화한 것을 "잘한 일"로 평가했다. 한교총은 "그리스도의 부활은 용서와 화해, 겸손과 섬김입니다"라는 제목의 이 목회서신에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제물이 되시고, 부활하심으로 사망 권세를 이기셨다. 그리스도의 부활에는 생명과 구원의 은총이 있으며, 용서와 화해와 겸손과 섬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했다. 이어 "2023년 극단적 분열과 불신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한국교회 모든 성도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 11:29)는 말씀을 따라, 먼저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빌 2:3) 여기는 십자Mar 27, 2023 09:3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