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C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이 나눔On캠페인을 통해 공개모금 된 19만 달러의 기금을 지역 사회 10개 봉사 단체와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 우크라이나 난민 사역 단체에 전달했다. GBC 미주복음방송은 지난 18일 '퍼스트펭귄 지원금 수여식 및 언론사간담회'를 개최하고 푸른 초장의 집(빅토리아 홍 원장), Seesaw Communities Inc(대표 Sam Yoon), 코이노니아 선교회(대표 박종희 목사), 방주교회(대표 김영규 목사), 미주밀알선교단(대표 최재휴 목사), LA One Church(대표 곽 찬 목사),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 실로암선교미주후원회 (회장 이영휘 장로), CAL G.I.V.E FOUNDATION (Hannah Huh 대표), VYCC(Vision Youth Charity Center 박민숙 대표)에 각각 5천 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May 19, 2023 03:23 AM PDT
여성 목회자 안수로 미국 남침례회에서 제명 당한 새들백교회를 비롯한 3개 교회가 교단을 상대로 항소를 제기했다. 16일 남침례회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남침례회 협약과 우호적인 협력 관계에 있지 않아 제명된 3개 교회인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포레스트 소재 ‘새들백 교회’, 켄터키주 루이빌의 ‘펀크릭침례교회’,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의 ‘프리덤교회’가 항소 의사를 밝혔다. 교단 자격심사위원회는 새들백교회와 펀크릭침례교회가 “여성 목사직에 대한 그들의 입장 때문에 협약과 우호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었다”면서 프리덤교회는 “성추행 의혹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는 데 교회가 협조하지 않아 우호적인 협력 관계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제명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May 18, 2023 10:50 PM PDT
미주복음방송과 MiCA(Missional Church Alliance)의 공동주최,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원로목사의 'LA 목회자 세미나' 가 오는 22일(월)에 오렌지카운티 소재 부에나팍 교회에서 열린다.May 18, 2023 10:58 AM PDT
대형교회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가 매주 목요일 아침 국회 앞에서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8일에는 예장 합동의 250만 성도를 대표하는 권순웅 총회장이 여기에 동참했다. 이 자리에는 진평연 실행위원장 길원평 교수, 서울차반연 상임총무 안석문 목사, 그리고 예장 합동 임원들도 함께했다. 권 총회장은 "오늘 이렇게 이른 아침에 시위에 나선 이유는 차별금지법이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기 때문"이라며 "차별금지라는 말 자체는 좋은 의미지만, 그 안의 내용을 들여다 보면 독소조항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차별금지법은 다수를 역차별하고, 특히 동성애 차별금지는 심각하May 18, 2023 09:10 AM PDT
한국전쟁 정전 70년을 맞아 미래목회포럼(이사장 이상대 목사, 대표 이동규 목사)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제19-3차 정기포럼을 18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개최했다. 인사말을 전한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는 "통일은 세상의 관점에서 국제사회 이해관계로 결정되는 일처럼 보이나,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는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에 달린 문제"라며 "한국교회가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촉진하는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먼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을 발제한 이애란 박사(자유통일문화원장)는 "한반도에서 평화를 위협하는 요인은 아이러니하지만 평화지상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이라며 "한반도 평화법안은 북한의 야만적 인권탄압 체제를 그대로 두고, 주한미군 철수의 명분을 제공하고 김정은 May 18, 2023 09:08 AM PDT
여성 목회자를 안수했다는 이유로 소속 교단인 남침례회(SBC)에서 교류 금지를 당한 새들백교회(Saddleback Church)가 이에 항소했다. 지난해 여름 릭 워렌 목사의 후임으로 새들백교회에 부임한 앤디 우드 목사의 아내 스테이시 우드 사모는 현재 이 교회에서 '교육 목사'라는 직함을 갖고 있다. SBC 집행위원회가 지난 2월 21일 SBC 자격심사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제명 처리한 5개 교회 중 3개 교회가 이 결정에 항소하고 나섰다. 그 중 하나는 켄터키주 루이빌 소재 펀크릭침례교회(Fern Creek Baptist Church)로, 이 교회 역시 여성 목회자를 임명했다는 이유로 교류 금지됐으며, 현재 SBC의 관련 정책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May 18, 2023 09:07 AM PDT
이란에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감 중이던 가정교회 지도자 2명이 석방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5월 9일 테헤란에 위치한 항소법원 34지부 판사는 2020년 선고된 이들의 유죄 판결을 뒤집고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이슬람에서 개종한 호메이윤 자베(Homayoun Zhaveh·64)와 그의 아내 사라 아흐마디(Sara Ahmadi·45)는 이날 늦게 풀려났다. 아흐마디는 2020년 11월 "국가 안보를 교란하기 위한 조직을 설립하거나 이끌었다"는 이유로 11년형을 선고받았다. 2020년 12월, 그의 원래 형량은 8년으로 감형됐다.May 18, 2023 09:05 AM PDT
미국 정부가 북한의 종교의 자유 침해에 대해 거듭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미 국무부가 15일(현지 시간) '2022 국제 종교 자유 보고서'를 공개했는데 북한이 종교 활동을 이유로 개인을 처형하고 고문하고 신체적으로 학대하는 행위를 한 내용이 포함됐다. 미 국무부가 발표한 이 보고서에는 북한이 사상, 양심, 종교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거의 완전히 부인하고 있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그러면서 2014년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가 발표된 이후에도 상황이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최근 유엔 북한인권 보고서와 북한 인권단체 보고서를 토대로 북한 내 종교의 자유 침해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보May 18, 2023 09:04 AM PDT
새로운 보고서에서 미국 개신교 신자의 입양 및 위탁 양육에 참여하는 비율은 수년 전에 비해 감소했지만, 10명 중 4명 이상은 교회가 입양 가정을 돕고 있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1일 라이프웨이리서치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개신교 신자의 16%는 교인이 위탁 양육을 하는 것을 보았으며, 13%는 교인이 미국에서 자녀를 입양하는 것을, 11%는 해외에서 입양하는 것을 보았다고 답했다. 2017년에는 개신교 신자의 25%가 위탁 양육을 제공하는 교인을 보았으며, 17%는 교인이 미국에서, 15%는 해외에서 자녀를 입양하는 사례를 보았다고 했다.May 17, 2023 08:18 PM PDT
2023년 National Prevention Week을 맞아 노숙자 선교단체인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과 청소년 마약예방 활동 기관인 코야드(대표 폴 임)가 지난 1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청소년 및 학부모 마약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May 17, 2023 05:32 PM PDT
미국 조지아주 지방법원이 연합감리교회 산하 185개 교회의 탈퇴 투표를 북조지아 연회가 허용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스티븐 슈스터 콥 카운티 상급법원 판사는 15일 청문회가 끝난 뒤 “회원 교회가 투표를 요청하여 (탈퇴) 절차를 시작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UMC 장정 2553항에 따라 지속적인 성 윤리 논쟁에 대응하여, 교회가 교단에 탈퇴를 요청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슈스터 판사는 판결문에서 “탈퇴 일시 중단은 그 권리를 침해했다. 교회들은 권리를 가졌으며, 교회가 지역 연회에 투표권 행사를 요청할 경우 연회는 그들의 투표를 도울 분명한 의무가 있다”며 “장정의 틀 안에서 투표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동등한 권리를 가졌다”고 했다.May 17, 2023 05:30 PM PDT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는 오는 20일(토)부터 21일(주일)까지 "디아스포라: 흩어진 공동체, 파종받은 공동체"라는 주제로 선교세미나를 개최한다. 미국 고든 대학 안성호 교수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세미나는 훼드럴웨이선교교회 교인뿐 아니라 지역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리로, 최근 선교 동향과 한인 이민자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발견하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미나 강사로 나서는 안성호 교수는 성균관대학교에서 기계공학과 학부와 석사를 졸업하고 대기업 기술연구소에서 기술연구원으로 6 년간 근무하다, 풀러신학교에서 신학 공부를 하고 목회학 석사(MDiv)와 선교학 석사(MA) 학위를 받았다. May 17, 2023 04:05 PM PDT
GMI 유스 오케스트라(은혜한인교회) 여름 콘서트가 지난 9일 브레아 소재 커티스 극장(Curtis theatre)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May 17, 2023 11:31 AM PDT
미국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스트랭이 쓴 ‘하나님이 교회에 성령의 은사를 주신 이유 이해하기’라는 글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됐다. 성경에서 성령의 은사를 최초로 언급한 때는 메시아에 대한 이사야의 예언이다.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이사야 11:2-3).May 17, 2023 11:22 AM PDT
어떤 이들은 요가를 운동의 한 형태나 마음을 맑게 하는 방법으로 생각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이를 수련자들을 억압하게 만드는 '마귀의 문'이라고 생각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심령술사였다가 기독교인이 된 젠 니자(Jenn Nizza)에게 요가는 한때 악령을 만나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했던 의식적인 운동이었다. 오컬트를 떠나 그리스도께로 돌아선 후, 니자는 자신의 플랫폼을 통해 "요가는 단순히 재미있고 순진한 움직임은 아니었다"고 했다. 니자는 최근 빌리 할로웰(Billy Hallowell)의 '플레잉 위드 파이어'(Playing With Fire)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경험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할로웰은 "요가는 힌두교의 영적 수련이며, 그 명칭은 산스크리트어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것은 'May 17, 2023 10: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