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웨스트민스터 합창단(단장 강아람 교수)이 '할렐루야(Hallelujah)'를 주제로 미주 순회연주를 갖는다. 1958년 창단돼 진리와 봉사라는 건학이념을 따라 숭실대 채플 뿐 아니라 전국 순회 예배와 해외 순회 연주회 등 음악을 통한 선교와 봉사에 열심을 다하고 있는 66년 전통의 웨스트민스터 합창단은 재학생들로 구성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Jan 17, 2024 10:15 PM PST
이 책은 선교에 관심이 있는 성도들에게, “어떻게 하면 선교에 동참할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선교의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 답하기 위해 쓰여졌다. 첫 번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의 대부분이 선교 사례, 선교 기관, 선교 교육기관, 또는 선교 방법 같은 것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내용들을 보면 어떻게 선교를 시작해야 하는지 방향이 보일 것이다. 무슬림 지역에서의 난이도 높은 전방 개척 선교도 선교지만 주위에 와있는 다문화 이주민들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도 선교의 일종이다.Jan 17, 2024 09:34 PM PST
두 부모와 함께 사는 미국 아동의 비율이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가족연구소는 ‘두 부모 가정의 부활’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가족연구소 선임 연구원이자 연구 심리학자 니콜라스 질이 저술한 이 연구는 1960년부터 현재까지의 “18세 미만 자녀가 두 부모, 한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비율 및 부모와 함께 살지 않는 비율”에 관한 미국 인구조사국 자료를 제공한다.Jan 17, 2024 03:32 PM PST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문화 평론가 및 리버티카운슬의 공공 정책 고문인 래리 톰자크가 크리스천포스트에 “관계 회복을 위한 10가지 지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톰자크는 “진정한 제자가 되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는 감정이 아닌 결단에 따라 순종하며,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라가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마 15:24). 우리가 다른 이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도 우리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라(마 6:15)”고 말했다.Jan 17, 2024 02:16 PM PST
새해를 맞아 시애틀비전교회 고창훈 목사를 통해 지난해 사역을 돌아보고, 올해 진행될 사역에 대해 들어봤다. 시애틀비전교회 부임 2년을 맞는 고창훈 목사는 밝아진 예배 분위기와 교회 리모델링 등 그동안 내·외적으로 변화된 교회의 모습도 소개했다. 고 목사는 교회의 모든 사역을 진행함에 앞서 성도에 대한 사랑이 먼저임을 강조하면서, 교회 사역이나 훈련 과정들이 가정과 일터에서의 삶과 조화를 이루도록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애틀비전교회에는 최근 새가족들이 많이 등록하고 있는데, 양육과정과 제자훈련을 통해 말씀으로 중심이 바로 선 그리스도인으로 세우고, 같은 교회의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Jan 17, 2024 11:00 AM PST
아이성 전투의 패배 원인이 아간의 범죄 때문이라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호수아는 하나님 앞에서 떳떳할수 없었다. 아무리 아이성의 패배가 아간의 범죄 때문이라고 변명해 보아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었다. “자신은 자만했고, 하나님께 묻지 않았고, 하나님께 온전히 집중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여호수아는 자신이 교만했던 모습, 헛세를 부렸던 모습 때문에 부끄워서 하나님 앞에서 일어설 수가 없었다. 변명하고 핑계를 해봐도 다른 사람은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자기 자신은 속일 수 없었다.Jan 17, 2024 10:01 AM PST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레위기 20:13) 지난 연말(2023년) 성탄절 전, 12월 23일, 영국 일간 <텔레그램>에 따르면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동쪽으로 차로 1시간가량 떨어진 아벨리너 지역의 베드로와 바오로(바울) 성당에서 베들레헴 마구간에 탄생하신 아기 예수님을 장식하면서, 아기 예수 왼쪽에는 마리아, 오른쪽에는 누군지 알 수 없는 여성을 배치했습니다. 마리아 옆에는 반드시 요셉이 앉아 있어야 하는데 엉뚱하게도 여자가 앉아 있는 것입니다.Jan 17, 2024 09:41 AM PST
"사선을 넘어선 3만 4천 탈북민들이 복음의 용사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가 예수님의 피 묻은 십자가를 전하고, 북한의 골목마다 아이들의 찬양이 울려 퍼질 때, 비로소 평화적 복음통일이 이뤄질 것이다."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Again 1907 평양대부흥회' 강사 중 한 명으로 나섰던 오륜교회 원로 김은호 목사의 호소다. 자유를 찾아 한국 땅을 밟은 탈북민 5백여 명과 북한의 복음화와 평화 통일을 사모하는 한국 성도 1천 5백여이 한마음으로 기도의 손을 높이 들었다. Jan 17, 2024 09:03 AM PST
스코틀랜드에서 자녀의 성별 변경에 반대하는 스코틀랜드 학부모들의 권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스코틀랜드 정부는 최근 '전환 관행'을 종식시키기 위한 법안의 세부 제안에 관한 협의를 시작했다. 이에 따르면, 가족을 포함해 다른 이들의 성 정체성을 변경하거나 억제하려고 시도하는 학부모는 징역에 처하게 된다. 자녀에게 스스로의 성 정체성에 대해 "두려움, 경각심, 괴로움"을 갖게 하거나 "특정 방식으로 행동하도록 통제하거나 압박"한 것으로 밝혀지면 형사 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 그 한 가지 예로 누군가의 성적 취향이나 성 정체성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옷을 입히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Jan 17, 2024 09:02 AM PST
인도 기독교인 박해 감시단체인 연합기독교포럼(UCF)은 최근 인도 기독교 공동체의 종교 자유와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즉각적인 관심과 조치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UCF 전국 총괄 책임자인 A. C. 마이클(A. C. Michael)은 이 성명에서 "2023년 마지막 주에 하루 평균 3건의 박해 사건이 발생하는 등 인도의 지역사회에 폭력이 급증하고 있으며 매우 불안한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UCF에 따르면, 지난해 인도에서 폭력 사건이 크리스마스까지 매일 평균 2건씩, 1년 동안 총 720건, 마지막 7일간 23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Jan 17, 2024 09:00 AM PST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s Watch, HRW)는 지난해 북한 정권이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하는 심각한 인권 침해를 저질렀다고 평가했다. 휴먼라이츠워치는 최근 발표한 '2024 세계 인권 보고서'에서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국가인 북한이 2023년에도 코로나 방역을 핑계로 국경, 무역, 여행, 이념 등에서 극단적이고 불필요한 통제를 지속하며 고립과 탄압을 심화했다"고 했다. 보고서는 "이러한 제한이 기존의 식량 위기와 의약품 및 기타 필수품에 대한 국가의 만성적 접근 부족을 더욱 악화시켰다"며 "북한 주민들의 주요 Jan 17, 2024 08:59 AM PST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요 13:17)." 예수님이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마 24:10)라고 경고하신 마지막 때와 같은 세상에서, 우리는 건강한 관계를 성장시키고 깨어진 관계를 회복함으로써 선을 행하는 데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 앞에서 대제사장으로서 기도하실 때, 우리가 서로에 대한 일치와 사랑을 최우선으로 지켜 세상이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것을 믿게 되기를 기도하셨다(요17:21).Jan 17, 2024 08:58 AM PST
한국오픈도어선교회(이하 오픈도어)가 17일 선교회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024년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WWL, 이하 월드 와치 리스트)를 공개하고, 한국교회가 박해받는 성도를 위해 관심을 갖고 기도할 것을 호소했다. 이날 오픈도어 사무총장 김경복 선교사는 "30년간 쉬지 않고 박해 현장과 연결해 동일한 방법론을 통해 각 나라의 상황과 현장을 추적해 왔다. 전 세계 현장 자료를 이렇게 관찰하고 분석한 자료가 거의 유일하다시피 하다. 이는 전 세계 사역과 선교의 기초로 삼을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Jan 17, 2024 08:56 AM PST
최근 인기 있는 남자 배우의 극단적인 선택으로 인해 많은 팬들과 국민들이 큰 슬픔에 빠진 적이 있다. 아무리 악하고 죄 많은 이라 하더라도 망자(亡者)에 대해서 손가락질하거나 욕하는 이는 별로 없다. 더는 이 땅에서 볼 수 없고 그 존재 자체가 끝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게 맞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죽음 앞에서 돌을 던질 자가 누가 있으랴! 그래서 떠난 이도 '그것 외엔 방법이 없다'는 글을 남기고 간 것이다. Jan 17, 2024 08:54 AM PST
故 이종윤 원로목사 1주기 추모예배가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교회(담임 손달익 목사) 본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선 손달익 목사의 인도로,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가 '正道(정도)를 가는 자의 복'(사 30:18~2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손 목사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종윤 목사는 큰 지도자로서, 많은 일을 하셔야 될 분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많은 충격을 받았고,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1년을 지내왔다"며 "평소 목사님을 가까이 모시며 많은 가르침을 받았지만, 갑자기 돌아가셔서 맡고 계셨던 (재)한국기독교학술원 원장직을 제가 맡게 되었고, 현재 목사님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학술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Jan 17, 2024 08:5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