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권론자들은 관계권의 출발이 기독교 세계관에서 출발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는 개신교뿐만 아니라 로마가톨릭, 동방정교회 모두가 수용하는 세계관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받아 창조된 피조물이므로 인간은 고유하고 평등한 가치를 지닌 존재로 본다. 이러한 견해는 . 인간을 개인주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동시에 인간을 관계적 볼 수 있는 근거가 된다.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존재라는 뜻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포함하는 Oct 31, 2023 08:22 AM PDT
항상 국민과 나라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교회 지도자와 성도 여러분, 작년에 이어 올해 여러분과 함께 기도 드릴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님과 오늘 참석해주신 김장환 목사님, 김삼환 목사님, 이영훈 목사님, 장종현 목사님, 박종순 목사님, 그리고 설교하신 오정현 목사님, 축도와 찬양, 특별기도를 맡아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웃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해온 한국 기독교는 우리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에는 태풍과 폭염에 지친 세계 Oct 31, 2023 08:19 AM PDT
2023년 제55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31일 아침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 등 교계 지도자들과 김진표 국회의장 등 정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대한민국'(창세기 12:2~3, 요한계시록 1:6)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다만 지난해 기도회에 참석했던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국회시정연설이 예정돼 있어 참석하지 못했다. 먼저 김의식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가 사회를 본 제1부 식전 예배에선 강현석 장로(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명예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각 교단 총회장들의 연합기도와 찬양대의 찬양(부흥)이 있은 후 참석자들이 합심기도를 했다. 이어 최정원 소프라노와 청운교회 찬양대가 Oct 31, 2023 08:17 AM PDT
다윗은 너무나도 유명한 성경 인물이자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의 왕이다. 성경에 십 대 시절부터 칠십 대에 이르기까지 전 일생이 다윗처럼 자세히 기록된 인물도 없다. 그런 만큼 다윗에 대한 설교도 많고, 책도 많다. 하지만 의외로 자세히 다뤄지지 않은 이야기들도 많다. 저자 한홍 목사(새로운교회 담임)는 그 이야기들에 집중했다. 이 책은 모두가 왕 후보에서 제쳐두었던 다윗을 하나님이 어떻게 드러내셨는지, 광야에서 도망자로 살면서 아직 왕이 아니었으나 이미 왕의 마음으로 살았던 다윗의 모습과 결국 위대한 왕이 되기까지, 의미 있는 사건들을 조명한다. Oct 31, 2023 08:14 AM PDT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지난 10월 30일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 사옥에서 기독교 원로목사들과 조찬 모임을 갖고, 정부의 통일정책 추진 방향 및 기독교계와의 협력 방안 등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이철 감독회장(기감) 등이 참석했다. 김영호 장관은 억류자·납북자·국군포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지난 8월 캠프 데이비드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억류자 문제는 북한이란 상대가 있기 때문에 해결이 쉽지는 않지만, 우선 우리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먼저 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Oct 31, 2023 08:11 AM PDT
배우 김수미가 지난 10월 29일 지구촌교회 수지채플에서 열린 2023 블레싱 집회에서 '진작에 알았더라면'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김수미는 "제가 신앙 생활을 한 시간이 여러분보다 짧다. 할아버지가 신흥교회를 세우셨고, 부모님이 교회 다니셔서 저도 주일학교를 다녔지만, 서울에 (이사를) 오면서 중학교 때부터 교회를 다니지 않았다"며 "제가 5남매 중 막내인데, 제가 똑똑하다고 서울 유학을 보냈다. 서울 와서 1등을 했다. 서울시 글짓기 대회에서도 장원상을 받았다. 촌년이라 놀림도 받고 선배들한테 둘러싸인 적도 있었지만, 담임선생님의 도움으로 무사히 졸업했다.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난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했다. Oct 31, 2023 08:08 AM PDT
박해 감시 단체인 '릴리스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이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IDOP)을 앞두고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전 세계 교회들은 매년 11월 첫째 주일과 둘째 주일을 맞아 신앙 때문에 괴롭힘, 차별, 죽음 등의 폭력에 직면한 수백만 명의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릴리스 인터내셔널은 세계기독연대(CSW), 오픈도어(Open Door) 및 복음연맹(EA)과 협력해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30분 박해받는 교회를 위해 중보하는 온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는 에리트레아, 나이지리아, 니카라과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과 신앙 때문에 투옥된 이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Oct 31, 2023 08:06 AM PDT
"이제는 '잘 살아 보세'가 아니라 '잘 도와 보세'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가난한 나라를 가장 열심히 돕는 대한민국으로 만들기" 범국민 운동에 대한 관심이 정치권에 확산되고 있다. 위 구호를 국가 목표로 제안해 온 '존경받는 나라 만들기 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김상복·손인웅·조일래·김선규‥김진호 목사, 본부장 서경석 목사, 이하 존경받는나라운동)'가 11월 1일(수)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국가 목표 제안 집회'를 개최한다. 존경받는나라운동(초대 회장 故 이종윤 목사)은 지난해 1월 교계 원로 중진들을 중심으로 창립됐다. 극빈국에서 출발해 선진국 반열에 오른 대한민국이 이제는 전 세계에 보은해 가난한 나라를 가장 열심히 돕는 국가가 돼야 한다는 취지에서였다. Oct 31, 2023 08:05 AM PDT
'2024 미국국가조찬기도회' 공동의장인 작 웸프(1995-2011)과 토마스 수오지(2017-2023) 미국 하원의원들이 10월 31일 열린 제55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대한 기대를 담은 서신을 지난 10월 27일 보내왔다. 이들은 "저희는 오늘 대한민국에서 정치 이념과 인종을 초월해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모이는 국가조찬기도회로 인해 크게 고무돼 있다"며 "미국국가조찬기도회 역시 성경에 기록된 방식을 따라 조찬식탁에서 교제하며, 주님의 가르침을 나누며,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은혜를 누린다"고 공감을 표했다. 이어 "미국 연방 하원의원들의 이 같은 조찬기도모임은 아이젠하워 대통령 때 시작돼 지금까지 그 전통을 이어오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사Oct 31, 2023 08:01 AM PDT
시애틀온누리교회는 지난 29일, 김재형 제4대 담임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로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취임 감사 예배에서 김재형 목사는 예수그리스도를 신실하게 따르고,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성령의 공동체로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그는 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사랑으로 지역 교회와 한국 교회를 섬기고,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함께 기도하며 세워가자고 비전을 제시했다. Oct 31, 2023 05:16 AM PDT
미국 조지아주 대법원이 태아의 심장박동이 감지되는 임신 6주 이후부터 낙태 시술을 금지하는 심장박동법을 지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조지아주 대법원은 지난주 6 대 1 판결로 주 정부의 ‘살아있는 유아 공정성 및 평등법’ 법을 지지했다. 이로써 주 대법원은 2022년 11월 주정부가 라이프 법을 시행하지 못하게 한 풀턴 카운티 고등법원 판사 로버트 맥버니의 하급심 판결을 뒤집었다.이 법은 태아의 심장 박동이 감지된 후에 대부분의 낙태를 금지하지만, 강간이나 근친상간, 또는 산모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경우에는 낙태를 허용한다.Oct 30, 2023 09:35 PM PDT
안디옥 교회 담임 목회자 이그나티우스(Ignatius)감독은 로마로 압송되어 갔다. 이그나티우스는 10명의 로마 군병이 호송하는 상태로 압송되었지만, 약간의 자유를 누렸다. Oct 30, 2023 08:38 PM PDT
여기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속임수가 있습니다. 꾸란에서 예수의 십자가에서의 죽음에 대한 언급은 유일하게 꾸란 4:157 한 구절에 있습니다. 꾸란 4:157에 따르면 알라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았습니다. 이슬람의 설명은 이러합니다. 알라는 선지자인 예수 대신에 예수와 동일하게 생긴 다른 사람을 만들어 그를 예수 대신에 십자가에 처형하였습니다 (전통적으로 가롯 유다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짜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고 진짜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지 않고 천국에 올라갔습니다.Oct 30, 2023 08:36 PM PDT
KPCA(해외한인장로교회) 소속으로 둘루스 조지아에 위치한 주성령교회에서, 현 담임목사님께서 은퇴하심으로 차기 담임목사님을 청빙합니다.Oct 30, 2023 08:25 PM PDT
10월 29일(주일) 오후 7시 미주평안교회에서 제4회 남가주 한인 합창단(단장: 김정자)이 5년만에 다시 무대에 서 아름다운 음악으로 남가주 가을 밤을 물들였다.Oct 30, 2023 03:5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