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주의(deconstructivism)는 1960년대, 독일의 철학자, 자크 데리다가 주장한 사상입니다. 이 사상은 주로 예술과 건축에 영향을 끼쳤는데, 이 때부터, 많은 건축물들이 호텔과 아파트는 정방형, 교회건물은 높은 첨탑을 중심으로 하는 기존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디자인하는 열풍이 불었습니다. Oct 27, 2023 12:34 PM PDT
“지도자는 태어나는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라는 질문은 긴 역사를 가지고 논의된 질문입니다. 리더십도 하나님의 은사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리더십은 누구나 개발해야 할 능력이며, 개발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저는 목회자가 된 후에도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목회를 지속하면서 목회자는 영적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Oct 27, 2023 12:32 PM PDT
솔로몬 왕에 대한 기존의 생각 뒤집기는 다양한 면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그의 천재성이 다차원적이기 때문에, 첫째로 그가 신명기적 왕의 이상을 지키지 못했다는 차원에서 살펴보았고, 두 번째에서는 왕비와 후궁을 통해서 들어온 이방 종교로 말미암은 우상숭배와 혼합주의의 결과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솔로몬 왕의 종교적 차원의 오류가 어떠한 정치ㆍ경제적 영향을 낳았는가를 살핌으로 ‘솔로몬 뒤집어 보기’를 마무리하려 합니다.Oct 27, 2023 12:30 PM PDT
은혜샘교회(담임목사 표희곤)는 지난 10월 22일(주일) 오후 12시에 창립 5주년 기념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 날 예배에서는 집사 안수식과 권사 취임식이 진행되어 은혜샘교회의 새로운 직분자들을 세우며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겼다.Oct 27, 2023 12:07 PM PDT
사람은 누구나 평안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자신만의 정욕을 위하면 상대를 억압하고 배려하지 않으므로 분쟁과 살생이 시작된다. 많은 사람이 오늘날 일어나는 자연재해, 국가 간의 분쟁, 인간의 잔인성을 보고 말세라 한다.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자연이 파괴되고 병들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하늘, 땅, 바다 그 어디도 창조의 신비함이 파괴되지 않은 곳이 없다. 선을 추구해야 할 인간의 마음이 짐승보다 더 잔인해져서 어린아이와 힘없는 여자들을 무참히 학살한다. 10월 7일, 대규모 침공에서 보여준 하마스의 잔악성은 그 어떤 형편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다. 그렇다고 해도 이스라엘은 민간인 학살로 복수해서는 안 된다. 하마스의 의도대로 국제 사회 여론을 잃게 될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자유대한민국의 정부와 국민은 이 상황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좌시하며 대응해서는 안 된다. 잔인한 살상에 동의하고 함께 동조하는 이들이 대한민국의 주적이란 사실을 주지해야 한다. Oct 27, 2023 11:45 AM PDT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가 25일 대국민 연설에서 "이스라엘 군대가 곧 가자지구 지상 침공을 시작할 것"이라며 성경의 예언을 인용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연설에서 "나를 포함해 우리 모두는 10월 7일에 일어난 일에 대한 답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이 가자지구에 방공망을 설치할 때까지 이스라엘이 지상 침공을 당분간 연기하기로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그는 앞으로 며칠 안에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암시했다. 그는 "구체적인 시기는 미정이지만, 이스라엘 정부의 최종 결정은 전시 내각에서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더 이상의 추가 정보 제공은 거부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하마스를 IS에 비유하며 "모든 하마스 활동가들은 지상, 지하, 가자지구 내부와 외부에서 죽어야 한다. 나와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전 세계가 우리 캠페인을 지지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했다. Oct 27, 2023 11:42 AM PDT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그간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 내용에 '동성애 코드'가 있다고 지적해 왔던 단체들이 드라마 내 문제가 된 장면에 대한 삭제 요구를 TV조선 측이 수용했다고 26일 밝혔다. 단체들은 이날 낸 입장문에서 "지난 7월 28일 오전 11시 약속을 위반하여 동성애 코드를 삭제하지 않고 드라마 '아씨두리안'을 방송으로 내보낸 TV조선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한 이후 일인시위를 이어온 우리는 10월 25일 주용중 대표와의 면담을 통해 원만한 합의를 보았다"고 했다. 이들은 "결자해지를 촉구한 우리의 요구를 TV조선에서 수용하여 드라마 전체 내용 중 동성애 코드로 오인되도록 방송되고 TV조선 JOY에 올려져 있는 영상을 모두 편집하여 삭제하기로 한 결단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TV조선이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건전한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에 부합하며 다음세대를 진정으로 아끼고 보호하는 방송사로 자리잡고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며 "아울러, 한국교회와 더욱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고 상호신뢰 속에서 상생하는 길로 나아가길 소망Oct 27, 2023 11:38 AM PDT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이사야 5장 강해 설교를 엮은 책이 "진노 아래 놓인 민족"이다. 이 책은 이사야 시대의 예루살렘과 우리 시대가 물질주의에 빠져서 도덕적 타락에 헤매는 것이 전혀 다르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다. 성경의 도덕적 기준은 절대적이며 변경되지 않았다. 이사야는 당시 유대인들이 그 기준을 자기가 지킬만한 수준으로 바꾸거나 없앴다가 결국에는 선과 악을 뒤집어 버리는 전도(轉倒)의 단계까지 타락했다고 지적한다. 오늘날의 성 윤리의 기준도 이런 단계에까지 이르렀음을 부정할 수 없다. 동성애를 정상이라 주장하고, 남녀 양성의 분명한 차이를 거부하면서 수십 종 이상의 자의적 젠더를 인정하고 이들 성 소수자를 우대하라고 주장하는 것이 그 예이다. 또 성적자기결정권을 내세우면서 성적 대상자나 낙태 여부의 선택권을 인권으로 포장하면서 선악이 전도된 정도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Oct 27, 2023 11:35 AM PDT
안녕하세요. 저는 생명의 바람 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미주 바이블 백신 센터장으로 섬기고 있는 에스라 김 목사입니다. 바이블 백신 센터는 거짓 교리로진리를 미혹하는 혼란한 시대에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와 성도들을 바른 진리로 지키고, 교묘한 비진리에 대해 거룩한 저항력을 기르는 것을 돕기 위해 한국에서 설립된 단체입니다. 미주 바이블 백신 센터는 미주와 해외의 성도들이 이단에 빠지는 것을 예방하고, 이단에 빠진 분들을 구출하고, 탈퇴한 형제 자매들이 회복하여 다시 그리스도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Oct 27, 2023 10:57 AM PDT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10월 26일(목) 오전 10시 30분 감리교 은퇴목사 마을(Baker home- Rowland Heights 소재)에서 소망세미나를 개최했다. 30여명의 은퇴목사와 사모가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마지막 때를 어떻게 준비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유언서는 왜 필요하고 어떻게 작성할지에 대한 유분자 이사장의 강연이 진행됐다.Oct 27, 2023 09:13 AM PD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는 미주장신대출판부 두 번째 출판 프로젝트인 <21 세기의 도전: 신학과 과학의 즐거운 동거>>를 2024 년 출판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김태두 교수 (미주장신대)와 김경준 교수(월드미션대)가 '미주 지역 청소년과 부모들의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분석하여 공개 하였다. 이 설문조사는 미주 전지역의 초중고생 한인 기독교인 자녀들(95 명)과 부모들(91 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2 년 7 월부터 9 월까지 편의추출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Oct 27, 2023 09:04 AM PDT
미국 중남부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로지른 지역을 “바이블 벨트”라 부릅니다. 기독교가 강세를 보이는 지역이기 때문에 붙은 별명이지요. 그래서 미주 다른 어느 지역보다 교회가 많습니다. 달라스도 예외가 아니고요. 운전하며 지나가는 길가 여기저기에 교회 건물을 보는 게 흔한 일이지요. 한국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아니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서울 시내 야경 속 건물 옥상에 명멸하는 빨간 LED 사인은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교회의 십자가입니다. 한번은 차창 밖을 내다보다가 눈에 들어온 십자가를 세었더니 서른 개 정도가 되더군요. 한 건물 옥상에는 여러 개의 십자가 사인이 보이기도 했구요.Oct 27, 2023 08:52 AM PDT
미국 샌디에이고 록교회의 담임목사이자 작가인 마일스 맥퍼슨이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을 ‘진영논리’가 아닌 ‘영적 싸움’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내용의 칼럼을 기고했다. 맥퍼슨은 ‘이스라엘과 가자: 이것은 정치적뿐만 아닌 영적인 문제’라는 제하의 칼럼에서 “올해 9월 26일, 나는 록교회 지도자 30여 명과 함께 이스라엘로 기도 여행을 떠나, 성서 유적지를 방문하고, 관광 활동을 했다”며 “10월 7일 새벽 1시 30분에 호텔을 떠나 27시간의 귀국길에 올랐다”고 했다.Oct 26, 2023 05:05 PM PDT
영국성공회의 한 주교가 최소 2025년까지 교회에서 동성 커플을 축복하는 예배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사라 멀럴리 런던 주교는 지난 20일, 영국 주교회의가 이달 초 성직자와 교회가 동성 커플을 위해 축복 기도를 허용하는 계획을 합의한 이후에 진행 상황에 대해 언론에 발표했다. 영국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멀러리는 동성 커플을 위한 별도의 축복 예배가 “추가 승인이 필요하며, 이것은 아마도 2025년까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Oct 26, 2023 03:22 P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오는 11월 5일(주일) 오후 4시 안수집사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린다.Oct 26, 2023 09: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