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어린이 행사를 진행하는 히즈쇼는 美 LA 동양선교교회(OMC)와 함께 LA 지역 한인교회 아이들이 세상 문화에 길들이지 않도록 할로윈 시즌인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특별한 기독교 교육의 장인 ‘홀리윈(Holywin)’ 축제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홀리윈’ 기간 히즈쇼 초청 뮤지컬 & 살아나는 성경박물관, 그리고 히즈쇼 캐릭터 에어바운스까지 동원해 다이나믹한 행사를 기획했다.Oct 24, 2023 09:58 PM PDT
1부 추모예배 설교를 맡은 이재호 목사는 70년 전 한국전쟁이 발발하였을 때 한국은 전세계에서가장 가난한 나라였으나 이제는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방면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루고 이제는 어려운 국가를 돕는 나라가 되었다고 하면서 참전용사들의 순교적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Oct 24, 2023 06:57 PM PDT
이스라엘 방위군의 랍비네이트 부대 소속 병사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민간인 여성, 할머니 및 어린이들에게 극심한 성폭력을 가했다며, 이 가혹 행위가 “유대인 대학살보다 더 악랄하다”라고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가족의 안전을 위해 성을 공개하지 않은 샤리라는 이름의 여성이 영국의 데일리메일 등 언론 매체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녀는 “우리는 시신을 씻기고 매장할 준비를 한다. 그들에게 죽음의 존엄성을 가져다주려고 노력한다”면서 “저는 어린 시절 뉴저지에서 자라면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여기서 직접 본 것은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보다 더 끔찍했다”고 전했다.Oct 24, 2023 05:38 PM PDT
파키스탄 법원이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 부부에게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보석을 허가했다. 한 인권 단체는 이를 “기념비적 판결”이라고 부르며, 신성모독법에 대한 개정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UCA 뉴스는 쿠란을 더럽힌 혐의로 기소된 부부인 키란 비비와 샤우카트가 지난 18일 부 회기법원 판사인 미안 샤히드 자베드로부터 보석을 허가받았다고 보도했다.자베드 판사는 파키스탄 형법 295-B항에 따라 이 부부가 “거룩한 쿠란 원본을 고의적으로 훼손하거나 오염시킨” 증거가 부족하다고 결론 내렸다.Oct 24, 2023 02:33 PM PDT
비영리 단체 설립 및 운영 무료 공개 강의가 11월 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렌지 카운티 플러튼에 위치한 은혜한인교회 미라클 센터 3층 310 강의실에서 현장 강의로 진행된다. 이번 강의는 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Information Center for Mission and Ministry) 주관으로 열린다.Oct 24, 2023 01:21 PM PDT
누가는 누가복음을 여는 프롤로그인 1:1-4를 통하여 저술의 내용과 방식과 목적을 밝히고 있다. 누가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이다 (1:1). 우리말 번역은 “사실”이라고 했지만 보다 적절한 번역은 “사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누가복음의 내용을 이루는 이 사건들은 아마도 누가복음 전체를 아우르는 중요한 주제들 중 하나인 “하나님의 구원계획”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를 통하여 이루신 구원의 계획들이 어떻게 성취되는지에 관한 것이다. 조금 더 단순하게 말하자면 “예수의 이야기” 혹은 “복음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누가는 이 내용을 중심으로 데오빌로라는 수신자에게 자신의 복음서를 헌정하고 있는 것이다.Oct 24, 2023 01:12 PM PDT
지난 10월 21일(토) 오후 7시 새누리교회 구성전에서 World Share USA가 주관한 주사랑나눔여성선교합창단 창단 음악회가 열렸다. 우크라이나 전쟁고아 및 전쟁미앙인 돕기 후원의 밤을 겸하여 진행된 음악회는 1부 예배와 2부 음악회로 진행되었다.Oct 24, 2023 11:48 AM PDT
예배에서 박찬길 담임목사는 "21명의 성도들과 한 마음이 되어서 모든 것을 성령님께서 준비해주셨다. 코로나 이후에 교회를 얻기 어려웠었는데 이곳을 새롭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면서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셔서 교회를 시작하게 되었고 교회 이름을 새로운교회라고 지었다. 40일 동안 특별 새벽기도를 하고 전교인이 부흥회를 통해 은혜를 받고 지금 설립예배를 드리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다. 앞으로 이 교회를 통해서 영혼 구원에 전력을 다하고 하나님께서 큰 일을 행하실 것을 믿고 나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축사를 한 강순영 목사(JAMA 대표)는 "엘에이를 복음으로 뒤흔들 새로운교회가 출발하게 되어 축하드리고 이 교회를 통해 드러날 하나님의 계획이 기대된다. 안디옥교회 바나바가 생각이 났는데, 바나바는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었다"라면서 "박 목사님을 볼 때 늘 밝고 격려를 잘하고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것을 느끼게 된다. 또한 제자 훈련을 잘하는 분으로서 이곳을 통해 복음의 일꾼들이 많이Oct 24, 2023 11:31 AM PDT
'지구촌은 나의 목장'이라는 비전으로 세계 선교에 온 삶을 바쳤던 고 임동선 목사의 삶과 영성을 기리는 기념 음악회가 지난 21일(토) 오후 7시 동양선교교회에서 개최됐다. 일제강점기인 1923년 11월 13일에 태어난 고 임동선 목사는 1945년 공산주의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했다가 남쪽에서 넘어온 스파이라는 혐의를 받고 감옥에 갇히고 사형선고를 받았다. 사형선고를 받은 그를 살려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때 집에서 유일하게 예수를 믿는 넷째 형 임수열 전도사가 생각났고, 그는 하나님께을 꿇었다.Oct 24, 2023 11:21 AM PDT
둘째날 <장애선교와 교회성장>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조두민 목사는 “교회 성장을 위해 장애사역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성경이 말하는 복음을 건강하게 지키면 그것을 통해서 교회가 성장하고 우리가 복음을 붙들면 교회가 바로 서고, 그러면 좋은 성도들이 모이게 되면서, 교회가 확장되는 것”이라고 정정했다.Oct 24, 2023 11:18 AM PDT
중국이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전후로 탈북민 수백 명을 북송한 사건 직후 현재 중국 교도소에 구금된 탈북민이 1천여 명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에서 '재중 탈북민 강제북송! 정부와 국제사회,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이 자리에 참석한 이영환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대표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에게 정보를 제공한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이 국경봉쇄 해제를 공식화한 지난 8월 27일 직전까지 중국 변방대 구류장들과 교도소에 갇혀 있던 탈북민은 총 2000여 명에 달했다. 이 대표에게 정보를 제공한 소식통은 1990년대 말부터 현재까지 탈북민 구출 업무를 해왔고, 또 북한이 국경을 전면봉쇄한 지난 2020년 1월 21일부터 3년간 중국 동북부 11개 구금시설 상황을 수시로 파악해왔다고 한다. Oct 24, 2023 09:51 AM PDT
국내 신학교들이 2024학년도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신학대학원에서 올해 신입생 충원이 정원에 미달한 사태가 재조명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는 24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를 통해 종교별 예비 성직자 감소 실태에 대한 언론 보도를 소개하면서 이 같은 사실을 덧붙였다. 연구소는 "개신교 신학대학원의 신입생 충원 현황을 확인한 결과, 총신대를 비롯해 대부분의 주요 교단 신학대학원 신입생이 정원에 미달인 것으로 조사됐다"며 "장신대 신대원만이 유일하게 지원자가 입학정원을 넘었으나, 최근 몇 년 사이 신대원 정원을 감축한 것을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주요 교단 신대원 신입생 모두 감소하고 있는 셈"이라고 했다. 국내 신학교들이 2024학년도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신학대학원에서 올해 신입생 충원이 정원에 미달한 사태가 재조명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는 24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를 통해 종교별 예비 성직자 감소 실태에 대한 언론 보도를 소개하면서 이 같은 사실을 덧붙였다. 연구소는 "개신교 신학대학원의 신입생 충원 현황을 확인한 결과, 총신대를 비롯해 대부분의 주요 교단 신학대학원 신입생이 정원에 미달인 것으로 조사됐다"며 "장신대 신대원만이 유일하게 지원자가 입학정원을 넘었으나, 최근 몇 년 사이 신대원 정원을 감축한 것을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주요 교단 신대원 신입생 모두 감소하고 있는 셈"이라고 했다. Oct 24, 2023 09:46 AM PDT
아시아 복음주의 지도자 3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 40년간 아시아 교회의 사역을 성찰하고, 새로운 포스트 코로나 환경에서 아시아 교회와 선교의 영적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한 대회가 개최됐다. 아시아복음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은 23일부터 27일까지 인도네시아 센툴 SICC에서 '새로운 환경에서의 아시아 교회와 선교'(ACML, Asia Church and Mission in A New Landscape)라는 주제로 AEA 4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주제 성구는 여호수아 3장 4절 '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거리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하니라'이다. 23일 저녁 개회식에서 AEA 사무총장 밤방 부디얀토(Bambang Budijanto) 목사는 여호수아 3장 4절을 인용하며 누구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가야 하는 아시아 교회와 선교에 대해 전하고, 특별히 "언약궤를 보면 아시아 교회와 선교가 어디로 가야할지 알 수 있다"며 성경 말씀과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아시아 교회와 선교가 될 것을 당부했다. Oct 24, 2023 09:42 AM PDT
하마스에 의해 납치된 인질 가족들이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유엔 사무소 밖에서 인질 석방과 국제적 행동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모임은 유럽과 미국의 70개국 300개 이상의 기독교 단체로 구성된 글로벌 연합인 '자유를 위한 목소리'(The Voice for Freedom Coalition)가 조직했다. 이들은 하마스의 행동, 특히 10월 7일 이스라엘 남부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1천4백명이 사망한 공격에 대한 관심을 이끌고자 했다. 이스라엘은 이번 공격으로 최소 222명이 납치됐다고 밝혔다. 집회에서 가족들은 가슴 아픈 경험을 공유했다. 이스라엘 레임(Re'im) 음악축제에서 납치된 오메르 셈 토브(21)의 삼촌인 아사프 셈 토브(Assaf Shem Tov)는 사건의 끔찍한 변화를 묘사했다. 셈 토브는 밤새 음악 모임에 참석했지만 하마스 테러리스트들이 잔인한 공격을 시작하여 무고한 축제 참석자들을 납치하면서 악몽으로 변했다. Oct 24, 2023 09:38 AM PD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제2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의 첫날인 23일 7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순서로 산상기도회를 드렸다. 기도회를 인도한 오정현 목사는 주님의 이름을 다섯 번 부르며 기도를 이어나갔다. 교회 측은 "7천 기도용사가 외친 다섯 번의 주님의 이름은 오천의 기도를 의미한다"며 "하나, 천장이 울리는 기도 둘, 천둥소리 같은 기도 셋, 천국의 물소리 같은 기도 넷, 천사가 돕는 기도 다섯, 천국 금향로에 올라가는 기도"라고 설명했다. 오정현 목사는 "한국교회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과 1910년의 100만 구령운동의 영적인 기세를 이어받아야 한다"며 "교회가 태동한 이후 A.D 4세기까지 교회가 10년 주기로 50% 성장을 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명으로 시작된 교회가 350년 후에는 로마 제국 인구의 절반인 1천 5백만 명으로 커졌다"고 했다. Oct 24, 2023 09:33 AM PDT